예전 할머니들은 빨랫터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빨래방망이로 빨래를 두드리고 나면 홀가분해진다고도 하셨습니다. 고등부에게 마지막 주 ..
유치.유년부에서 가정을 달을 맞이하여 아이들, 부모님, 그리고 교회 실버부 어른들에게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그립톡을 이용한 마스크걸이입니다. ..
오늘은 4월의 마지막 토요일이여서 청년1부가 아침 일찍 나와서 청소를 했습니다. 매주 권사님들이 청소를 해주시는데 그럴 때마다 항상 감사하고 저희도 교..
오늘은 군포시민교회를 담임하고 계신 김성은 목사님께서 “어려울 때의 기도”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어려움들이 겹쳐 삶의 무게가 무거울..
이명철, 진송이 집사가 부천에 신혼집을 마련하고 심방을 받았습니다. 유난히 미소가 예쁜 부부입니다. 해처럼 밝은 미소로 서로가 서로를 바라보듯이 이제 ..
제8회 정기노회가 4월 13일(화) 오후 1시 안양일심교회당(김홍석목사 시무)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비밀병기입니다”(민 1:47~54)는 주제로 개최되었습니다. ..
시흥성문교회가 설립22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재조정된다고 하여 가슴을 졸이기도 했었는데다행히도 오늘 교회의 생일을 많은 성도들과 함..
한영미집사님가정이 장현지구로 입주하고 하나님께 예배했습니다.지난 20년 교회와 함께 했던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면서 감사가 넘쳤습니다.언제나 밝은 미소..
오늘 청년 1부가 모임을 가졌습니다. 잠시 말씀을 나누고 찬양을 한 후에 부활절 관련 영상을 보고 그후에는 서로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한 것 없..
미쁘다아뜰리에 아로마DIY를 운영하는 김희영성도님(9여전도회)이교회학교 친구들을 위해 천연수제비누 100개를 만들어서 헌물해주셨습니다.계란 상자에 정..
중등부 교사들이 말씀대로 살아나신 예수님을 전하기 위해 계란을 포장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관심사 외에는 어떤 것에도 반응하려고 하지 않는 때를 보내는..
이른 새벽 예수님의 무덤을 향하여 달려온 여인들처럼비가 곧 내린다는 소식을 듣고 해가 뜯기 전부터 달려온 성도들이 꽃을 심었습니다. 예쁜 꽃은 바쁘게 ..
모든 공적 모임시 문을 다 열고 있고예배 후에는 창문을 다 열고 환기를 시키며혹시나 몰라서 여러 부분에 세심한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예배실 커덴들 모두..
부활주일에 배부하겠다고 했던 선물은 어른과 아이들을 위한 동화책 2권이었습니다.한 가정당 1세트 드리는 것이었기에 배부과정이 혼란스러울 수도 있겠다고..
올해도 역시나 코로나로 인해 모임하기가 힘들었는데,,, 이번 달 첫째주부터 청년1부 모임을 시작으로! 3월 넷째주인 오늘! 청년1부, 2부의 연합 모임을 했습..
오늘 감자와 상추. 대파등 파종을 했습니다. 비 예보가 있어 당초에 예정된 시간보다 일찍인 오전 6시 30분부터 작업 시작. 오늘도 26명의 성도들이 함께해서..
시흥시에서 작은도서관 더 나은 환경조성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받고 테바도서관 안쪽에 냉난방기를 설치했습니다. 김홍국 집사님께서 냉난방기 외부 노출부..
한센인들은 문명의 혜택은 커녕,기본적인 의약품 조차도 얻기 어렵다고 합니다. 사람들에게 버림 또는 외면 당한 상태로 남은 평생을 고통 속에 살다가 가게..
은계지구 “온천하교회” 담임하고 계신 김생중목사님께서 귀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 하나님을 경외하라-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라- 하나님의 심판을 준..
윤재군안수집사님께서는 매년 성경필사를 하고 있습니다. 어떤 해는 아내 김영미권사님을 위해또 어떤 해에는 딸, 그리고 아들…이렇게 사랑하는 가족을..
자의에 의한 나무심기는 아니었지만우리의 오늘 수고가 후에는 감사의 결과로 나타나기를 기도하며 감당했습니다.비 예보가 있어 동트기를 기다렸다가 서둘러..
코로나로 인해 중단되었던 청년2부 공동체 모임이 1년만에 재개 되었습니다.코로나 전에도 가뜩이나 힘들다는 소리가 많았던 청년 세대가 코로나로 인해 직격..
박삼수 권사님의 장남 이승호청년이 아름다운 신부를 맞이했습니다. 양가 부모님에게는 세상 무엇보다 자랑스러운 아들과 딸입니다. “결혼”을 통해 하나..
하나님의 능력은 따뜻한 봄으로 겨울을 밀어내시고, 하나님의 지혜로 마른 나뭇가지에 예쁜 순과 꽃을 피우셨습니다. 그리고 움추려졌던 우리의 마음을 활..
출산을 축하합니다!오늘 새벽 4시 48분 "응애~ 응애" 하고최상열, 김지혜집사 둘째 딸이 탄생했습니다.부모님에게 행복을나은이에게는 "언니"를 선물한 아가입..
전도부를 중심으로 “내 집 앞은 내가 전도한다”가 시행중입니다.작은 상담실에 비치된 주보와 테이프를 가지고 가셔서 한달에 한번 내가 사는 지역에 주보..
하나님께서 권사님을 유호아파트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권사님이 교회를 오고 가실 때 멀지 않은 거리여서 감사하며 심방했습니다. 새로운 곳에서 더 건강하..
코로나 때문에 모이기 어려운 상황이고 예배시간이 4번이라 예배에 참석하는 시간도 서로 다릅니다.그런 중에 오늘은 11시 예배 후에 잠깐 시간을 내서 모였습..
암기력이 부족한지라 한명의 아이도 빼놓지 않고 기도할 수 있는 지혜를 달라고 기도합니다. 저만의 방법은 이미지를 연상하는 것입니다. 선생님들 앞에 앉아..
우리교회가 선교의 자원을 위해 기도하고 있을 때, 당시 박현감 선교사님은 개척교회를 담임하면서 선교사로 파송받기를 원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