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출신 청년들이 오늘 함께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소위 귀신 잡는 해병대 라는 말들을 많이 합니다. 김권민, 곽영일, 박선웅 해병과 일이..
구역장들과 도서관 봉사자들에게 배부된 포도가 저온 창고에 보관되었다가 배달된 관계로 상태가 좋지 않았다는 사실에 사과하면서 4박스를 보..
지난 24년동안 쉬지않고 성도들의 발이 되었던 교회 엘리베이터. 교체공사가 안전하게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공사기간 중 불편을 기꺼이 양해하고 협조해주신..
오늘 수요예배 설교시에 나온 통곡교회입니다. 예루살렘 시온산 언덕에 자리한 베드로 통곡교회는, 사람이 가진 연약함과 예수님의 용서가 만난 자리입니..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교사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아이들에게 말씀을 가르치고 하나님의 능력인 복음을 전하게 해 주셨습니다. 마..
낙엽이 떨어져도 봄을 기다리듯, 우리는 하나님의 때를 소망합니다. 구원받은 사람으로서 예수 안에서 기뻐하고, 구원의 열매를 위해 기도하..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살게 하신 은혜에 감사하며, 오늘도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아이들과 눈을 맞추고, 풀어..
오늘 오후예배는 호서대학원(구약학) 안근조 교수님께서 “낯선 땅에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교회 문을 나서는 순간부터 우리는 곧 “..
오늘 주일 3부 예배 후 점심시간에, 청년 2부 형제 자매들이 함께 모여서 밖으로 나가서 전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의 구원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께서 아름답게 물들이신 가을, 7여전도회(회장:전소영 집사)가 맑은 가을하늘 아래, 야외에서 함께 모여 웃음과 기쁨과 사랑의 교제..
하나님의 풍성한 사랑을 입은 3여전도회(회장 김윤자 집사)가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의도 휴양림의 울창한 숲과..
가을이 오면 눈부신 아침 햇살에 비친우리 중고등부 아이들의 웃는 얼굴이 참 아름답습니다.새벽에는 빗방울이 떨어졌지만,하나님께서 금세 하늘을 맑게 열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늘 기도로 헌신하는 3권사회(회장:조경휘권사)가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맑고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웃음과 교..
오늘부터 엘리베이터 교체 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한 주간의 작업시간 동안 어떠한 안전사고 일체 발생되지 않고 완만하게 새로운 엘리베이터로 탈 바..
오후예배 중에 교회학교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추천을 통해 장학생을 세우고, 오후예배 출석을 기준으로 시상을 진행했지만, ..
오늘 오후예배는 제네바신학대학원 교회사 교수이신 황명길 목사님을 통해 말씀을 받았습니다. 개혁은 언제나 현재 진행형이어야 하고, ..
오늘 고등부 선생님들이 함께 모여서 기도하고 우리 친구들을 심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창 무더웠던 날씨가 언제 그랬는지 모르게 많이 추워졌지만 그..
5여전도회(회장: 김형화 집사)가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서로 배려하고 사랑하며 위로하고 격려하는 모습이 꽃보다 더 아름다운 향기로 전해집니다. 무르..
우리는 하루하루를 정말 바쁘게 살아갑니다. 해야 할 일, 책임,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정신없이 달리다 보면 어느새 하늘을 볼 겨를조차 없습니다. 그러..
제법 쌀쌀해진 날씨 속에서도 오늘 아침, 복음을 들고 등교하는 아이들을 맞이했습니다. 복음의 말씀에 시선을 고정한 아이들, 기쁨으로 인사하며 말..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로마서 10장 13절) 믿지 않는 이를 어찌 부를 수 있을까요? 듣지 못한 이를 어찌 믿..
상황을 바라보면 마음이 낙심될 때도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과 명령에 마음을 고정하면 다시금 용기가 납니다. 전도대원들이 “너희는 때를 얻든지 못 얻..
출근 시간과 겹쳐 시간이 꽤 오래 걸렸지만 목적지에 도착하니 가슴이 확 트였습니다. 넓은 호수와 큰 바위를 끼고 빼곡하게 자리 잡은 백년초. 풍성한 과일 ..
가을 밤송이처럼 실한 열매로 꽉 찬 6여전도회(회장 김혜정 권사)가 주일 오후 함께 교제하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되는 기쁨 가득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운동회를 잘 마쳤습니다. 어디 하나 버릴 것 없이 사랑스럽고 보배로운 우리 아이들. 그들의 눈부신 웃음 속에서 참된 행복을 보았습..
심방을 다녀왔습니다. 선선한 날씨, 아이들을 만나러 가는 길이 한결 가벼웠습니다. 집 앞에서 만난 아이들과의 짧은 대화와 마무리 기도 속에서하나님께서..
오늘 교회에서 찬양대 야유회를 가졌습니다. 야유회가 시작되는 시간부터 끝까지 웃음이 멈추질 않는 시간이었습니다. 즐거운 야유회 준비를 위하여 최고의..
눈은 침침하고, 양 어깨엔 무거운 세월의 짐이 얹혀 있고, 두 다리는 쉽게 움직이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을 읽고, 기도하며, 예배..
어제까지 쏟아지는 비가 고개를 숙이고 햇빛이 비쳤습니다. 하나님께서 기쁨으로 복음의 씨를 뿌리러 가라고 길을 열어주셔서 세상이라는 바다에 생명줄을 던..
담임목사의 믿음의 어머니이기도 하시고 교회가 지금까지 달려오는데 큰 버팀목과 울타리가 되어주셨던 팽청자 선교사님을 모시고 바람쐬고 왔습니다.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