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술수업이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신기한 것은 아이들이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그린 그림을 보니 같은 그림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아..
마지막 날 성경학교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무리했습니다. 3일간 아이들이 말씀을 읽고, 찬양하며, 기도하는 모습 속에서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깊이..
여호수아에게 가나안 땅을 주겠다. 내가 너와 함께하여 승리케 하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가나안 땅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중.고등부 성경학교 둘째 날을 잘 마쳤습니다. 작고 사소한 일이라도 계속 되면 무시할 수 없다는 말로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말을..
여리고 성을 무너뜨리시고 아이성을 점령하게 하시며 연합군과의 전투에서 우박을 내리시고 해와 달을 멈추게 하심으로 이스라엘..
오늘 중.고등부 겨울성경학교가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하며, 하나님 말씀에 흠뻑 빠지는 귀한 시간이 다 되고 돌아갈 수 있기를 원했..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를 지도자로 세우시고 그 땅으로 가라. 강하고 담대하라.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라. 명령하시면서 가나안 땅을 주겠다. 네가 너와 함..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배운 성경학교! 여호수아의 하나님이 우리 아이들에게도 “그는 우리 하나님이심이니다” 고백하며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담임목사님과 우리 시흥성문교회 모든 성도님들의 아낌없는 사랑과 기도에 힘입어 드디어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어떤 이에게는 3년으로 끝날 수..
유치. 유년부 겨울 성경학교 둘째 날을 멋지게 정복 했습니다. 하나님의 승리가 우리의 승리가 되어 풍성한 은혜를 나누어 주신 오늘이었습니다. 우리 아이..
강! 강에서 승리하게 하셨어요. 성! 성에서 승리하게 하셨어요. 죄! 죄에서 승리하게 하셨어요.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
오늘 유년부와 유치부가 예배를 마치고 여호수아서를 읽으며 성경학교 포문을 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여호수아로 승리하게 하셨어요. "승리의 함성 속에 시..
단기선교팀이 윤진실선교사와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역지의 상황을 간단히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선교의 현장은 항상 예상 못하는 변수가 비..
우크라이나 선교를 위해 현재 폴란드에서 사역을 하고 있는 윤진실 선교사가 교회에 방문했습니다. “은혜의 복음을 땅 끝에”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셨..
청년 1,2부가 연합하여 어제, 오늘 남양주 유순애 권사님 별장으로 M.T.를 다녀왔습니다. 위 아래 한 두 살부터 열 살 넘는 나이 차이가 무색할 정도로 함께..
성경학교를 앞두고 아이들에게 하나라도 더 쉽게 가르치기 위해 준비하시는 선생님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예전에 비하면 교회학교의 학생 수가 많이 줄..
이윤우. 최혜숙집사님의 큰 아들 상민이가 하나은행에 입사를 했습니다. 바쁜 출근시간 낯선 업무환경. 한달의 시간을 어떻게 보냈는지 정신도 없고 여유도 ..
구형 스크린 철거 후 손상된 벽면 복구작업을 하고 85인치 삼성 고화질 TV설치까지 완료했습니다. TV높이와 각도는 사용해 보고 추후 고정하겠..
여호수아에게 소명을 주신 여호와는그들과 함께하셨습니다. 거룩한 전쟁을 주도하시는 여호와는 싸움에서 승리를 주셨습니다. 약속을 이루시는 여호와는 가나..
오늘 중,고등부 선생님들이 주일 오후 예배후 성경학교 강습회와 각 부서별로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겨울성경학교에 다룰 여호수아 말씀을..
오늘 문인권집사와 변미경권사의 딸 지수가 결혼식을 했습니다. 축복의 선물이었던 소중한 딸. 첫 걸음마를 떼며 걸어왔을 때 두 팔 벌려 안아줬던 부모님. 이..
오늘 중.고등부 임원들이 함께 모여 겨울성경학교 기간때 사용할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여호수아를 세우신 하나님께서 우리 친구들을 중고등부 임원으로 세우..
그 땅으로 가라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요단강을 건너라 하나님께서 정복 전쟁의 승리를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유월절을 지키라 하..
명절에 친지들을 만나면 반갑고 기쁜 것처럼 교회학교 선생님들은 가정 심방을 통해 아이들을 만나서 함께 말씀의 은혜를 나눌 때가 정말 기쁩니다. ... ..
함순화 집사님 발인 및 하관 예배를 마치고 왔습니다. 하관 때 동혁이가 유골함 위에 흙을 덮으면서 엄마에게 마지막 한 말은 “엄마, 고생했어” 였습니다. ..
함순화집사 입관예배 마치고 왔습니다. 아내와 엄마의 마지막 모습을 보고 어찌 흐르는 눈물을 참을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 안에서 함께 동역했던 집사님이 ..
오늘 유치.유년부 아이들이 세배를 하고, 선생님들이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의 엎드림이 하나님 앞에서 항상 보여야 할 모습인 것을..
유치.유년부에서 상반기 특별활동으로 미술수업을 시작합니다. 매월 마지막 주 예배 후에 최봉현 집사님이 섬겨주시기로 했습니다. 첫번째 시간.오늘은 가족..
환하게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쁜 김은화 성도님이 성문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귀한 만남을 통해 가르치고 전파하고 치유하는 교회 안에서..
수공업으로 한땀 한땀 정교하게 만든 제품을 명품이라고 합니다. 장인의 재능과 헌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유치.유년부 선생님들도 아이들을 위해 명품 복주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