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유년부 여름성경학교 때 찍은 사진입니다. 아이들이 약속의 땅을 향하여 달려가는 모습을 그려봤습니다. 실루엣만으로는 누가 누구인지 알지 못하지만,..
오늘 사랑하는 우리 여전도회 식구들이 설명절 사업으로 한자리에 모여 만두를 빚었습니다. 만두 속을 꽉 차게 하기 위한 풍성한 재료 준비부터 시작해서 반..
2024년도 말에 너무 분주해서 이번에 신입대원 2명에 대한 환영회 겸 회식을 했습니다. 대부분의 대원들이 참석하여 맛있게 먹고, 즐거운 교제의 시간도 가졌..
우리 동네 좋은 친구 역할을 하는 테바도서관에 새로운 봉사자들이 많이 자원했습니다. 테바부 부장 강선모 장로님과 수고하는 테바도서관 지기들이 함께 식..
새로운 임원들이 함께 모여 식사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모임은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앞으로의 사역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었..
여전도회가 첫 월례회로 모였습니다. 오늘 받은 말씀대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형통하게 하시리니” 확신가지고 출발합니다. 교회가 무너진 성벽을 재건할 때..
부천에서 이사오셨습니다. 교회를 찾던 중 수요전도 때 받은 주보를 보고 연락을 주셨습니다. 오늘 등록심방을 하셨습니다. 아직도 동네가..
하나님의 비전이 우리의 현실이 되는 곳, 바로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교사는 하나님의 나라를 다음 세대에게 가르치기 위해 차출된 국가대표 선수들입..
20년 이상 사용한 가스레인지와 자동밥솥등을 철거하고 모두 새 것으로 설치했습니다. 어제부터 노후된 가스밸브와 호스까지 교체하고 오늘 가스 안전점검까..
오늘 2025년도 고등부 박원일 부장님과 임원들이 함께 모였습니다. 맛있는 저녁식사 시간과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풍성히 가졌습니다. 이번년도 우리 고등부..
오늘 천산교회당에서 노회여전도회 월례회가 있었습니다. 자랑거리가 많은 우리교회에는 어떤 일이든 맡은 일에 대해서 똑소리나게 하는 여전도회가 있습니다..
공과를 전하는 엄마 곁에 너무나도 닮은 아들이 한명 있었습니다. 그 아들이 커서 대학을 들어가더니 이제 군입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항상 어린 아이같아서..
남전도회는 하나님께 비전을 받은 이 시대의 느헤미야입니다. 가문과 가정, 생업의 현장과 교회 안에서성벽을 재건하라고 하신 말씀을 받고 출발합니다...
은혜로운 주일을 준비하는 아름다운 마음들이 2025년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새친구에게 줄 선물도 정성스럽게 포장하고 공과 말씀을 잘 전하..
뉴스 아래 빨간 자막에는 어지러운 나라의 소식들이 연이어 보도되고 미국은 큰 화재로 모든 이들이 걱정하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식당에서는 사장님..
오늘 목사님께서 구역장 교육 시간에 라합이 성벽에 달아 내린 붉은 줄을 말씀하셨습니다. 라합이 숨겨준 정탐꾼들에게 나를 살려주겠다는 증표를 달라고 했..
오늘 저녁 경기중부노회에 소속된 목사님과 장로님들이 안양일심교회당에 모였습니다. 새해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노회 산하에 있는 교회와..
문지수 청년(문인권 안수집사, 변미경 권사 장녀)이 부모님과 신랑될 사람과 함께 결혼 인사차 교회에 방문하였습니다. 2월 8일 (토)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
선한 일 중 하나는 교회학교를 섬길 수 있는 것입니다. 청년1,2부를 볼 때마다 정말 보람되고 감사합니다. 초등부는 이미 화사한 봄입니다. 다음 주에는 중...
경기도 양주에 거주하며 교회를 섬기는 이삼권 장로 가정을 심방하고엄명화 권사가 며느리 출산 뒷바라지를 위해 미국 출국을 앞두고 있어 격려도 하면서하나..
2024년 한 해 동안 잘 섬겨준 청년2부 임원들과 2025년 앞으로 섬겨줄 임원들이 함께 모여 은혜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임원으로 섬기면서 힘들어도 청년들이..
2025년을 출발하면서 교육부 부장과 교역자가 한 자리에 모여올해 표어인 "무너진 성벽을 재건하라"는 말씀대로 교회학교 학생들의 믿음을 온전히 세우기를 다..
오늘 제일신마산교회 박성실원로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선하신 손길로 보살펴주신 은혜를 말씀으로 확인받고 202..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여기까지 인도하시고 보호하시며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하는 삶을 주신 큰 은혜에 감사하여 초등부 선생님들이 모였습니다. ..
여호와 군대의 대장이신 하나님의 명령에 부름받고 유치.유년부가 첫 모임을 가졌습니다. 교사교육을 통해 지난 날들 속에서 우리의 모습을 점검하고 더 나은..
지난 2024년. 추워서 발을 동동거리며 한껏 움추려든 우리 옆에서 하나님께서 “아들아, 딸아”하시며 우리를 이끌어주신 시간들이었습니다. 오늘까지 잘 달..
청년 1, 2부 선배들이 신입생 환영회를 준비했습니다. 마지막 날, 함께 모여서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직 낯설어 하는 동생들을 ..
2025년 단기선교팀이 첫 모임을 가졌습니다. 선교일정만 확인하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하나님께서 이루어가실 은혜를 더욱 사모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하경지 목사님께서 졸업감사예배를 드리는 교회학교 아이들에게 귀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말씀의 바구니에 아이들을 태우고 하나님의 깊고 넓은 섭리의 ..
유치.유년부 예쁜 아이들이 성탄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어느 때보다 더 예쁘게 찬양하고 율동하는 모습이 마치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을 드리는 동방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