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랑하는 우리 중,고등부 선생님들이 풍성한 식탁교제를 함께 하였습니다. 2024년도 교사로 불러주시고 함께 예배드리고! 함께 심방가고! 함께 전도하고..
교회를 개척하고 26번째 성탄절을 맞습니다. 교회를 지금까지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교회를 사랑하고 교회가 행하는 생명 사역..
선생님들은 일 년 동안 아이들을 찾아가고 전화를 하면서 한 주, 한 주를 보내며 여기까지 달려왔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비어있는 자리를 볼 때면 마음이 뚫..
초등부 친구들의 핸드벨 연주로 성탄절 칸타타를 시작했습니다. 예루살렘 찬양대와 청년 1, 2부가 함께한 찬양은 저희들을 예수님이 나신 곳까지 인도..
오늘 사랑하는 우리 중등부 선생님들이 친구들을 심방하기 위해서 함께 모였습니다. 2024년도 중등부 단체 심방 공식일정 마지막날인 오늘도 변함없이 우리..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에 따라서 열심히 헌신한 선생님들과 함께 맛있는 점심 식사를 하며 위로와 회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연초 맡겨주신 아이들을 잘..
오늘 학교앞 전도는 우리 친구들의 도움으로 더욱 전도의 뜨거운 시간을 함께 가졌습니다. "전도사님 뭐라고 하면서 물티슈 나눠줘요?" "예수님 믿자! 같이 ..
메리 크리스마스~ 성탄절이 무슨 날인지 아니?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눅 2:11) 아이들과 말씀을 함께 읽으면서 예수님께서..
오늘 여전도회 연합구역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동안 고마웠던 마음은 서로의 손을 더욱 꼭 잡게 했고, 정 들었던 마음은 서로에게 눈을 뗄 수가 없게..
양성은 청년이 공군복무를 마치고 건강하게 전역했습니다. 부모님에게 전화해서 전역사실을 말씀드리기도 전에 교회로 달려왔다고 해서 놀랐습니다. 입대 전..
우리의 최고 신뢰는 예수님입니다. 오늘 공동의회를 통해 2024년 예산 결산및 2025년 예산안 심의했습니다. 나라의 분위가 좋지 않은 것과는 상..
성탄절 칸타타 연습이 뜨겁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고무적인 것은 청년1.2부가 함께 예루살렘 찬양대에서 준비하는 모습입니다. 천사들이 모여서 합창하는 모..
담임목사님께서 3부 예배 후 남.여전도회 회장님들에게 간략히 직무교육을 하셨습니다. 아무래도 제일 앞에 선 사람은 많은 소리도 들어야 하고 눈에 보이는..
매주 주일 중.고등부 예배를 위해서 피아노 반주로 섬겨주고 있는 귀한 친구들 입니다. 2024년 올 한해도 우리 친구들이 함께 예배자로 협력하여 주었기 때..
염소가 작은 공간에만 있는 모습이 안타까워서 넓게 휀스를 쳐주려고 함께 갔습니다. 그런데 염소 두마리가 테바동산 자기 집을 탈출해서 햇볕 잘 드는 곳으..
오늘은 백석선 성도가 등록심방을 받았습니다. 저희 아빠입니다. 그동안 저희 가족이 아빠를 두고 함께 기도했지만, 그 여정은 쉽지 않았습니다. 날씨에 비유..
미술수업이 종강을 했습니다. 마지막 수업은 감사봉투를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배려와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참으로 소중하고 무..
올해도 제직들의 헌신을 통해 하나님의 생명사역은 계속해서 힘있게 진행되었습니다. 헌신하고 수고해 주신 제직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년 예산안..
오늘 오후예배는 말레이시아 김대중 선교사님이 사역지에서 체득한 지혜를 말씀으로 전하셨습니다. “살아보니 경외함이 현명한 선택이다”하나님을 경외하..
오늘 3부 예배 후 각 기관 총회를 했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신 임원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새 임원들이 선출되었습니다. 내가 할 일을 대신 해..
김선자 집사님은 교회가 출발하는 같은 해에 딸 은빈이를 출산하고 지금까지 한결 같은 마음과 자세로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들이 결혼을 해서..
우리 중등부 선생님들이 어김없이 섬김의 자리에서 헌신한지 2024년도도 12월 한달도 채 남겨두지 않았습니다. 학교앞에 나가서 전도하고 집으로 찾아가서 ..
예쁜 트리가 본당에도 장식되었습니다. 천사들의 노래가 울려펴질 것처럼 아기예수 나신 베들레헴 하늘의 별처럼 반짝이고 있습니다. 이제 예배..
유치.유년부 아이들도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며 예쁜 트리를 만들었어요. 이번 성탄에는 가정에서 아이들과 함께 “무엇을 할까? 무엇으로 준비..
추병현청년이 시흥시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시청에서 근무하면서 민원처리 등 해야 할 업무들이 과중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더..
테바 동산에 분양받은 아기 염소 두마리가 왔습니다. 생각보다 작고 통통하고 너무 귀엽습니다. 이제 신호음을 배워야 합니다. 먹이를 주기전에 호루라기 소..
오늘은 지난 주 교회 김장을 위해 잠시 휴강했던 미술수업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그동안 참여했던 모든 시간을 돌아보니 하나님의 은혜 아래서 허락된 시간..
어린 시절 그림일기를 적었던 기억이 납니다. 11월 30일(토) 날씨 맑음. 친구들과 보냈던 즐거운 시간을 그림과 글로 적으며 또 내일을 기다렸던 그날이 생각..
2025년 새로운 길 앞에서 예산위원회가 모였습니다. 매 순간 깨닫는 것이지만, 우리의 재능이나 형편으로는 할 수 없기에 권능의 지팡이만 가지고 가라 하셨고..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가 울려퍼지는 기쁜 성탄을 위해 긴 장대를 들어 올리고 있습니다. 반짝 반짝 빛나는 전구들을 매달고 트리 저 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