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웹진

2024년도 모두 함께여서 감사했습니다♥

오늘 사랑하는 우리 중,고등부 선생님들이 풍성한 식탁교제를 함께 하였습니다. 2024년도 교사로 불러주시고 함께 예배드리고! 함께 심방가고! 함께 전도하고..

  • 김대은
  • 24.12.25
  • 1,096

메리 크리스마스

교회를 개척하고 26번째 성탄절을 맞습니다.  교회를 지금까지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교회를 사랑하고 교회가 행하는 생명 사역..

  • 이근행
  • 24.12.23
  • 1,061

교육부는 내년에도 화이팅!

선생님들은 일 년 동안 아이들을 찾아가고 전화를 하면서 한 주, 한 주를 보내며 여기까지 달려왔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비어있는 자리를 볼 때면 마음이 뚫..

  • 수선화
  • 24.12.23
  • 1,218

[영상] 성탄절 칸타타

초등부 친구들의 핸드벨 연주로 성탄절 칸타타를 시작했습니다. 예루살렘 찬양대와 청년 1, 2부가 함께한 찬양은 저희들을 예수님이 나신 곳까지 인도..

  • 수선화
  • 24.12.22
  • 1,476

2025년도 기대하며 아자아자! 중등부!

오늘 사랑하는 우리 중등부 선생님들이 친구들을 심방하기 위해서 함께 모였습니다. 2024년도 중등부 단체 심방 공식일정 마지막날인 오늘도 변함없이 우리..

  • 김대은
  • 24.12.21
  • 1,067

귀하고 소중한 우리 선생님들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에 따라서 열심히 헌신한 선생님들과 함께 맛있는 점심 식사를 하며 위로와 회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연초 맡겨주신 아이들을 잘..

  • 이민경
  • 24.12.21
  • 1,237

예수님 믿자! 같이 교회가자!

오늘 학교앞 전도는 우리 친구들의 도움으로 더욱 전도의 뜨거운 시간을 함께 가졌습니다. "전도사님 뭐라고 하면서 물티슈 나눠줘요?" "예수님 믿자! 같이 ..

  • 김대은
  • 24.12.20
  • 1,387

성탄절이요?

메리 크리스마스~ 성탄절이 무슨 날인지 아니?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눅 2:11) 아이들과 말씀을 함께 읽으면서 예수님께서..

  • 이민경
  • 24.12.20
  • 966

한 해 동안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여전도회 연합구역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동안 고마웠던 마음은 서로의 손을 더욱 꼭 잡게 했고, 정 들었던 마음은 서로에게 눈을 뗄 수가 없게..

  • 수선화
  • 24.12.20
  • 1,276

양성은 청년 전역

양성은 청년이 공군복무를 마치고 건강하게 전역했습니다. 부모님에게 전화해서 전역사실을 말씀드리기도 전에 교회로 달려왔다고 해서 놀랐습니다. 입대 전..

  • 소목동
  • 24.12.19
  • 1,098

(공동의회) 신뢰하며 존중하는 공동체

우리의 최고 신뢰는 예수님입니다. 오늘 공동의회를 통해 2024년 예산 결산및 2025년 예산안 심의했습니다. 나라의 분위가 좋지 않은 것과는 상..

  • 수선화
  • 24.12.15
  • 1,103

기대와 설렘으로 기다리는 성탄

성탄절 칸타타 연습이 뜨겁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고무적인 것은 청년1.2부가 함께 예루살렘 찬양대에서 준비하는 모습입니다. 천사들이 모여서 합창하는 모..

  • 수선화
  • 24.12.15
  • 1,200

2025년에도 특별한 은혜가 계속되기를 바라며

담임목사님께서 3부 예배 후 남.여전도회 회장님들에게 간략히 직무교육을 하셨습니다. 아무래도 제일 앞에 선 사람은 많은 소리도 들어야 하고 눈에 보이는..

  • 수선화
  • 24.12.15
  • 1,032

우리에게 맡겨주세요!

매주 주일 중.고등부 예배를 위해서 피아노 반주로 섬겨주고 있는 귀한 친구들 입니다. 2024년 올 한해도 우리 친구들이 함께 예배자로 협력하여 주었기 때..

  • 김대은
  • 24.12.14
  • 1,070

고집불통(固執不通) vs 개과천선(改過遷善)

염소가 작은 공간에만 있는 모습이 안타까워서 넓게 휀스를 쳐주려고 함께 갔습니다. 그런데 염소 두마리가 테바동산 자기 집을 탈출해서 햇볕 잘 드는 곳으..

  • 수선화
  • 24.12.14
  • 1,297

사랑의 힘이었습니다

오늘은 백석선 성도가 등록심방을 받았습니다. 저희 아빠입니다. 그동안 저희 가족이 아빠를 두고 함께 기도했지만, 그 여정은 쉽지 않았습니다. 날씨에 비유..

  • 수선화
  • 24.12.12
  • 1,323

즐거운 성탄 보내세요

미술수업이 종강을 했습니다. 마지막 수업은 감사봉투를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배려와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참으로 소중하고 무..

  • 수선화
  • 24.12.10
  • 1,198

일꾼들의 헌신을 기억하겠습니다

올해도 제직들의 헌신을 통해 하나님의 생명사역은 계속해서 힘있게 진행되었습니다. 헌신하고 수고해 주신 제직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년 예산안..

  • 수선화
  • 24.12.08
  • 1,278

경외 + 순종 = 기쁨

오늘 오후예배는 말레이시아 김대중 선교사님이 사역지에서 체득한 지혜를 말씀으로 전하셨습니다. “살아보니 경외함이 현명한 선택이다”하나님을 경외하..

  • 수선화
  • 24.12.08
  • 1,076

각 기관 총회

오늘 3부 예배 후 각 기관 총회를 했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신 임원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새 임원들이 선출되었습니다. 내가 할 일을 대신 해..

  • 수선화
  • 24.12.08
  • 1,150

아들의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김선자 집사님은 교회가 출발하는 같은 해에 딸 은빈이를 출산하고 지금까지 한결 같은 마음과 자세로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들이 결혼을 해서..

  • 수선화
  • 24.12.07
  • 1,550

벌써 12월이 되었습니다!

우리 중등부 선생님들이 어김없이 섬김의 자리에서 헌신한지 2024년도도 12월 한달도 채 남겨두지 않았습니다. 학교앞에 나가서 전도하고 집으로 찾아가서 ..

  • 김대은
  • 24.12.07
  • 838

베들레헴 하늘의 별처럼

예쁜 트리가 본당에도 장식되었습니다. 천사들의 노래가 울려펴질 것처럼 아기예수 나신 베들레헴 하늘의 별처럼 반짝이고 있습니다. 이제 예배..

  • 수선화
  • 24.12.06
  • 1,089

메리 크리스마스~

유치.유년부 아이들도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며 예쁜 트리를 만들었어요. 이번 성탄에는 가정에서 아이들과 함께 “무엇을 할까? 무엇으로 준비..

  • 수선화
  • 24.12.04
  • 1,043

축하합니다

추병현청년이 시흥시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시청에서 근무하면서 민원처리 등 해야 할 업무들이 과중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더..

  • 수선화
  • 24.12.04
  • 1,249

염소야, 안녕!

테바 동산에 분양받은 아기 염소 두마리가 왔습니다. 생각보다 작고 통통하고 너무 귀엽습니다. 이제 신호음을 배워야 합니다. 먹이를 주기전에 호루라기 소..

  • 수선화
  • 24.12.03
  • 1,256

아름다운 모임

오늘은 지난 주 교회 김장을 위해 잠시 휴강했던 미술수업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그동안 참여했던 모든 시간을 돌아보니 하나님의 은혜 아래서 허락된 시간..

  • 수선화
  • 24.12.03
  • 878

11월 30일(토) 날씨 맑음

어린 시절 그림일기를 적었던 기억이 납니다. 11월 30일(토) 날씨 맑음. 친구들과 보냈던 즐거운 시간을 그림과 글로 적으며 또 내일을 기다렸던 그날이 생각..

  • 수선화
  • 24.11.30
  • 1,214

예산위원회 모임

2025년 새로운 길 앞에서 예산위원회가 모였습니다. 매 순간 깨닫는 것이지만, 우리의 재능이나 형편으로는 할 수 없기에 권능의 지팡이만 가지고 가라 하셨고..

  • 수선화
  • 24.11.30
  • 1,246

성탄 장식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가 울려퍼지는 기쁜 성탄을 위해 긴 장대를 들어 올리고 있습니다. 반짝 반짝 빛나는 전구들을 매달고 트리 저 높은..

  • 수선화
  • 24.11.30
  •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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