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웹진

옥상 제설작업

새벽에 사진과 글을 올리고 아침식사를 하고 오는 중에 비닐자루에 눈을 가득 담아가지고 내려오는 집사님을 만났습니다. 제 글을 읽은 김정순집사님 부부께..

  • 소목동
  • 24.11.28
  • 1,479

좋은 소식을 전하는 아름다운 걸음

전반기에는 미래자립 교회 전도를 도왔고 후반기 가을하늘 아래서는 본 교회 전도를 위해 많은 분들이 수고하셨습니다. 24년 마지막 전도하는 날, 첫눈이 많..

  • 수선화
  • 24.11.27
  • 1,073

아름다운 전통

우리 교회는 함께 모여서 성도들이 겨우내 먹을 김장을 합니다. 아름다운 전통이 되었습니다. 성문의 김치가 맛있는 이유는 정성가득 기쁨더하..

  • 수선화
  • 24.11.26
  • 1,158

선을 이루는 아름다움

오늘은 우리 교회 김장하는 날입니다. 겨우내 먹기 위한 김치를 담그기 위해 모든 여전도회가 모였습니다. 배추를 자르고 속 재료를 손질하고 배추를 절이는..

  • 이민경
  • 24.11.25
  • 1,473

백문(百聞)이 불여일견(不如一見)

여름성경학교를 통해 배운 성막을  실제 크기로 조성해 놓은 성막복음센타에 방문하여 은혜를 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막의 모든 기구가..

  • 이민경
  • 24.11.23
  • 1,091

오전반 중등부 오후반 고등부

사랑하는 중,고등부 선생님들이 우리 친구들을 심방하기 위해서 각각 오전반과 오후반에 모였습니다. 2024년도 어느새 12월 한달만 남겨두었습니다. 개인..

  • 김대은
  • 24.11.23
  • 1,075

이렇게나 즐거워도 될까 싶을 정도로 너무 행복합니다.

준비된 공과는 신명기 28장에 적힌 축복과 저주의 내용입니다. 읽어야 할 분량이 많기 때문에 게임을 이용해서 공과를 진행합니다. 공과 시연을 할 때, 선생님..

  • 수선화
  • 24.11.23
  • 1,138

예수님 믿고 천국에 가자.

복음을 전한다는 이유로 예나 지금이나 핍박은 있어왔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예수님이 하신 말씀 :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

  • 이민경
  • 24.11.21
  • 1,230

죽음을 준비하는 지혜

조희선 집사님의 어머니께서 소천하셨습니다. 이별은 슬픕니다. 그러나 성도의 죽음은 복이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더이상 고생하지 않고 수고를 쉬기..

  • 수선화
  • 24.11.19
  • 1,509

성문으로 들어오세요

오늘은 네모.세모.동그라미로 바른교회.좋은교회 시흥성문교회를 스케치하고 다음시간에 물감으로 표현하려고 합니다. 양의 문이 되신 예수님 안으로 들어오..

  • 수선화
  • 24.11.19
  • 1,165

[영상] 유치.유년부 교사연극

추수감사주일을 맞이해서 유치.유년부 교사 연극을 준비했습니다. 하나님께 바른 감사를 아이들에게 가르치기 위해 교사수련회에 가서도 연습하는 열정이 ..

  • 수선화
  • 24.11.18
  • 1,375

나는 생명의 떡이니

추수감사주일 오후. 예수님께서 해주신 약속을 확인받는 시간이었습니다. - 결코 주리거나 목 마르지 않게 하겠다- 결코 내쫓지 않겠다- 잃어버리지..

  • 수선화
  • 24.11.17
  • 1,079

믿음의 다음세대로 세우기 위해서

교육부부장 홍주희장로님께서 회의를 주관하셨습니다. 유치부 변미경권사. 유년부 백덕자권사. 초등부 이선주권사.중등부 박미숙권사. 고등부 박원일집사. 청..

  • 수선화
  • 24.11.17
  • 1,078

믿음의 경주를 멋지게 달려 오신 집사님을 축복합니다.

이서란집사님은 유치원에서 인형극으로 영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남편과 함께 본격적으로 교육 사업을 하려고 했으나 코로나가 발발되어 모든 계획은 수포..

  • 수선화
  • 24.11.16
  • 1,095

2024년의 광야를 뒤돌아 보며

지난 시간 속에서 그냥 그렇게 된 줄 알았습니다. 되어진 일이 우리가 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결과 앞에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광야..

  • 수선화
  • 24.11.16
  • 1,081

더욱 하나되는 고등부

어제 오늘 고등부 선생님들과 우리 학생들이 함께 대부도로 1박2일 엠티를 다녀왔습니다.  사랑하는 담임목사님과 우리 모든 성도님들의 아낌없는 관..

  • 김대은
  • 24.11.16
  • 925

감사 축제가 있는 날입니다

 내일은 추수감사주일입니다. 한 해 동안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에  감사의 축제가 있는 날입니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

  • 이민경
  • 24.11.16
  • 1,075

하나님 감사합니다.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린 아이들이지만, 하나님께 감사할 줄 아는 모습이 자랑스럽기만 합니다. 살아가면서 되어진 ..

  • 수선화
  • 24.11.15
  • 1,128

기쁨의 날이 되기를 기대하고 소망하며

전도를 마치고 교회 근처에 오니 잔치가 열린 것처럼 맛있는 음식 냄새가 동네에 가득했습니다. 우리교회는 언제나 풍성함이 있는 잔치집입니다. 예수님께서..

  • 수선화
  • 24.11.13
  • 1,210

빛으로 해석된 삶

오늘 미술교실에서 표현한 물방울 그림을 보면서 빛이 없으면 모든 것이 어두움이지만, 빛은 어둠 위에 떨어진 작은 물방울 마저도 새롭게 드러내고 해석하..

  • 수선화
  • 24.11.12
  • 1,115

정책당회

지난 날들을 뒤돌아 보며 새해의 계획을 세우기 위해 모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셔야 알 수 있는 그 길에서 나팔소리로 신호를 정하셨듯이 목사님과..

  • 수선화
  • 24.11.10
  • 1,304

연석회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는 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 교회가 평안 할 수 있도록 두루 감싸안아 주신 은혜가 있습니다. 장로. 안수집사. 권..

  • 수선화
  • 24.11.10
  • 1,384

세례식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심으로 우리에게 본을 보여주신대로 오늘 세례식을 거행했습니다. 내 생각에 사로잡혔던 나아만이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

  • 수선화
  • 24.11.10
  • 1,023

성문의 맏딸

교회에서 맏딸같은 정나래 청년이 오늘 결혼을 했습니다. 개척초기.주일학교에서 교사를 하며 엄마와 함께 수고했던 딸.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남편과 함께 사..

  • 수선화
  • 24.11.09
  • 1,595

교회등록 감사예배

최봉현집사님(2여전도회) 서울 강동구 명일동 소재 교회에서 30년을 섬기다가 본교회에 등록하셨습니다. 오늘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관의 임원들과 함께 예..

  • 수선화
  • 24.11.07
  • 1,211

개업 감사예배

이미정집사님(6여전도회) 개업감사예배를 구역식구들과 함께 드렸습니다. 기존에 하던 대박만두집 외에 큰 길가 좋은 자리에 아이스크림집을 시작했습니다. ..

  • 수선화
  • 24.11.07
  • 1,348

어떤 성도가 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전도가 있는 수요일 새벽에 주신 말씀을 보면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이 일용할 양식과도 같다는 생각이 더욱 확신되었습니다. - 사람..

  • 수선화
  • 24.11.06
  • 1,055

우리를 더욱 하나되게 했습니다.

유치.유년부와 함께 한 날들은 특별하고 감사한 시간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항상 고생하는 교사들에게 특별한 수련회를 준비해서 선물하고 싶었습니..

  • 수선화
  • 24.11.05
  • 1,203

우리교회 장로님들 화이팅!!

홍주희 양철곤 이삼권 강선모 양선준 허강수(사진촬영) 여섯분의 장로님들이 경기중부노회 장로회 총회를 참석하고 오셨습니다. 든든한 디딤돌..

  • 수선화
  • 24.11.03
  • 1,253

청년 1부 임원들이 함께 모였어요!

청년 1부 임원들과 부장님과 선생님이 한자리에 함께 모여 식사하며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교회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섬기고..

  • 김대은
  • 24.11.03
  •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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