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사진과 글을 올리고 아침식사를 하고 오는 중에 비닐자루에 눈을 가득 담아가지고 내려오는 집사님을 만났습니다. 제 글을 읽은 김정순집사님 부부께..
전반기에는 미래자립 교회 전도를 도왔고 후반기 가을하늘 아래서는 본 교회 전도를 위해 많은 분들이 수고하셨습니다. 24년 마지막 전도하는 날, 첫눈이 많..
우리 교회는 함께 모여서 성도들이 겨우내 먹을 김장을 합니다. 아름다운 전통이 되었습니다. 성문의 김치가 맛있는 이유는 정성가득 기쁨더하..
오늘은 우리 교회 김장하는 날입니다. 겨우내 먹기 위한 김치를 담그기 위해 모든 여전도회가 모였습니다. 배추를 자르고 속 재료를 손질하고 배추를 절이는..
여름성경학교를 통해 배운 성막을 실제 크기로 조성해 놓은 성막복음센타에 방문하여 은혜를 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막의 모든 기구가..
사랑하는 중,고등부 선생님들이 우리 친구들을 심방하기 위해서 각각 오전반과 오후반에 모였습니다. 2024년도 어느새 12월 한달만 남겨두었습니다. 개인..
준비된 공과는 신명기 28장에 적힌 축복과 저주의 내용입니다. 읽어야 할 분량이 많기 때문에 게임을 이용해서 공과를 진행합니다. 공과 시연을 할 때, 선생님..
복음을 전한다는 이유로 예나 지금이나 핍박은 있어왔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예수님이 하신 말씀 :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
조희선 집사님의 어머니께서 소천하셨습니다. 이별은 슬픕니다. 그러나 성도의 죽음은 복이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더이상 고생하지 않고 수고를 쉬기..
오늘은 네모.세모.동그라미로 바른교회.좋은교회 시흥성문교회를 스케치하고 다음시간에 물감으로 표현하려고 합니다. 양의 문이 되신 예수님 안으로 들어오..
추수감사주일을 맞이해서 유치.유년부 교사 연극을 준비했습니다. 하나님께 바른 감사를 아이들에게 가르치기 위해 교사수련회에 가서도 연습하는 열정이 ..
추수감사주일 오후. 예수님께서 해주신 약속을 확인받는 시간이었습니다. - 결코 주리거나 목 마르지 않게 하겠다- 결코 내쫓지 않겠다- 잃어버리지..
교육부부장 홍주희장로님께서 회의를 주관하셨습니다. 유치부 변미경권사. 유년부 백덕자권사. 초등부 이선주권사.중등부 박미숙권사. 고등부 박원일집사. 청..
이서란집사님은 유치원에서 인형극으로 영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남편과 함께 본격적으로 교육 사업을 하려고 했으나 코로나가 발발되어 모든 계획은 수포..
지난 시간 속에서 그냥 그렇게 된 줄 알았습니다. 되어진 일이 우리가 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결과 앞에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광야..
어제 오늘 고등부 선생님들과 우리 학생들이 함께 대부도로 1박2일 엠티를 다녀왔습니다. 사랑하는 담임목사님과 우리 모든 성도님들의 아낌없는 관..
내일은 추수감사주일입니다. 한 해 동안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에 감사의 축제가 있는 날입니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린 아이들이지만, 하나님께 감사할 줄 아는 모습이 자랑스럽기만 합니다. 살아가면서 되어진 ..
전도를 마치고 교회 근처에 오니 잔치가 열린 것처럼 맛있는 음식 냄새가 동네에 가득했습니다. 우리교회는 언제나 풍성함이 있는 잔치집입니다. 예수님께서..
오늘 미술교실에서 표현한 물방울 그림을 보면서 빛이 없으면 모든 것이 어두움이지만, 빛은 어둠 위에 떨어진 작은 물방울 마저도 새롭게 드러내고 해석하..
지난 날들을 뒤돌아 보며 새해의 계획을 세우기 위해 모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셔야 알 수 있는 그 길에서 나팔소리로 신호를 정하셨듯이 목사님과..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는 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 교회가 평안 할 수 있도록 두루 감싸안아 주신 은혜가 있습니다. 장로. 안수집사. 권..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심으로 우리에게 본을 보여주신대로 오늘 세례식을 거행했습니다. 내 생각에 사로잡혔던 나아만이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
교회에서 맏딸같은 정나래 청년이 오늘 결혼을 했습니다. 개척초기.주일학교에서 교사를 하며 엄마와 함께 수고했던 딸.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남편과 함께 사..
최봉현집사님(2여전도회) 서울 강동구 명일동 소재 교회에서 30년을 섬기다가 본교회에 등록하셨습니다. 오늘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관의 임원들과 함께 예..
이미정집사님(6여전도회) 개업감사예배를 구역식구들과 함께 드렸습니다. 기존에 하던 대박만두집 외에 큰 길가 좋은 자리에 아이스크림집을 시작했습니다. ..
전도가 있는 수요일 새벽에 주신 말씀을 보면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이 일용할 양식과도 같다는 생각이 더욱 확신되었습니다. - 사람..
유치.유년부와 함께 한 날들은 특별하고 감사한 시간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항상 고생하는 교사들에게 특별한 수련회를 준비해서 선물하고 싶었습니..
홍주희 양철곤 이삼권 강선모 양선준 허강수(사진촬영) 여섯분의 장로님들이 경기중부노회 장로회 총회를 참석하고 오셨습니다. 든든한 디딤돌..
청년 1부 임원들과 부장님과 선생님이 한자리에 함께 모여 식사하며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교회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섬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