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벌써 한해도 이제 두달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제법 쌀쌀을 넘어서 많이 추워지고 있는 시기로 접어들게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 청년들이 주일 오후..
국내 선교지 견학 두번째 시간. 한국최초 성경전래 기념관과 국립생태원을 다녀왔습니다. 신묘막측(神妙莫測)한 자연의 신비 속에 하나님의 능력을 보고 성..
사랑하는 우리 중등부 선생님들과 함께 1박2일 영덕여행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맛난 대게가 입안을 즐겁게 하고 되게 좋은 사람들과 함께함에 너무 좋았습니..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을 가지고 노회 어린이들이 오랜 기간 준비하여 영광 올려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초등부 박윤호 어린이가 찬양 대..
오늘 새벽 목사님을 통해 받은 생명 양식은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는 말씀이었습니다. 내가 이룬 공로나 보여지는 것을 따르지 않고 오직 말씀에..
전도대가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전도자에게 물 한그릇이라도 대접하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대로 교회가 저희들에게 쉼의 시간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정나래 청년이 결혼을 합니다. 7년이라는 오랜시간.진지한 만남을 가졌던 두사람이 하나님께 묻고 또 물으며 하나 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동..
김정호 청년이 그동안의 고통의 수고를 내려놓고 예수님 품 안에 안겼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을 잃은 부모의 단장(斷腸)의 슬픔은 어떤 ..
단순한 동그라미. 세모. 네모로 우리집과 교회, 그리고 자유그림을 표현했습니다. 각자가 그린 그림을 보니 보아라 즐거운 우리집 찬양이 생각났습니다. 「보..
민영란권사님이 해설사로 사역하시는 세계기독교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 왕복 5시간. 오고 가는 거리도 만만치 않은 그 길은 하나님의 열심이 이끄시는 동행..
7여전도회가 식사하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회장(우영아집사)을 중심으로 모이기를 힘쓰고 있는 멋진 기관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서로가 서로..
하늘문교회를 담임하시는 임광채목사님께서“여호와는 나의 하나님”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교회는 나의 힘 되신 하..
한진환(4남전도회). 문보라(10여전도회) 성도의 가정이 교회에 등록했습니다. 슬하에 아들과 딸(초등부)을 두고 있는 복된 가족입니다. 은혜 아래 가두신 하나..
오늘 홍현수 집사님의 아들 최재동군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특별히 오늘 양가 아버지께서 신랑 신부를 위해서 아낌없는 사랑의 말씀을 전해주시며 행복한..
오늘도 예수님 안에서 함께하는 즐거움은 하늘을 나는 기쁨입니다. 기쁨의 좋은 소식이 가르치고. 전파하고. 치료(위로)하는 가운데 전해지고 있습니다. 내일..
하나님께서 주신 화창한 날씨가 테바 운동회의 시작을 알립니다.풍선 꼬리잡기 게임을 하면서 앞에 있는 형들의 움직임을 주시하며 어깨를 놓칠 새라 빠르게..
예수님께서 일꾼을 보내실 때, 어린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어떤 사나운 일을 만날지 알지 못하는 곳으로 가지만, 노란 전도 조끼를 ..
색의 3원색 빨강, 파랑, 노랑을 혼합해서 다양한 색을 만든 후에 “AMEN”이라는 글자 위에 색을 칠했습니다. 우리에게도 고유의 색이 있습니다. 시간과 환..
경기중부노회 여전도회 연합회 정기총회가 신일교회에서 있었습니다. 신주실 목사님께서 귀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성경필사 및 통독자..
샬롬의 은혜가 풍성한 식탁의 교제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9여전도회는 1975년생~1981년생 사이 여회원들이 소속되어 있고..
담임목사님께서 교회설립 32주년을 맞이한 수원시민교회에서 부흥사경회를 인도하고 계십니다. 그동안 성문의 가족들은 큰 은혜가 임하는 시간되기를 기도했..
어제는 비가 많이 와서 계획한 행복을 찾으로 갈수 있을까 잠시 생각을 한 것이 무색할 정도로우리에게 강화도의 여행은 기쁘고 즐거웠습니다한 살이라도 젊..
오늘 중,고등부 선생님들과 우리 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즐거운 식사 교제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랫동안 주일날 얼굴 보기 힘들었던 친구들과 우리 교회..
2남전도회 김홍국 집사님이 테바동산 지키미로 염소 두 마리를 분양받기로 했습니다. 사료는 허강수 장로님이 담당합니다. 오늘 양선준 장로님이 근사한 염소..
요즘 아이들의 숫자가 너무 많이 줄었습니다. 학교 앞에서 정신없이 나오는 아이들의 광경은 찾아 볼 수 없고, 뜨문뜨문하게 나오는 아이들이 전부입니다. 시..
어제부터 두근두근 했어요. 눈 높은? 언니들이 과연 좋아 하실까? 실망하지 않으실까? 하지만 그것은 기우에 불과했어요. 서일농원에 도착했을 때 모두들 와-..
오늘도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일꾼들이 모였습니다. 수요전도를 통해 우리의 믿음이 굳건해 지고 서로에게 위로가 되며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흔..
언제나 성실하게 도서관을 지키고 있는 봉사자들이 동화책에서나 만날 수 있을 것만 같은 아름다운 쁘띠프랑스와 이탈리아 마을을 다녀왔습니다. 보기만..
제15회 정기노회가 14일(월)~15일(화)까지 큰숲교회(이준성목사)에서 거행되고 있습니다. 모든 안건 처리와 진행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운영되는 성(聖)노회가..
오늘 동산에서 유치.유년부 테바운동회를 했습니다.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군대, 십자가의 용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