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늘게 내리는 비를 보고 가랑비라고 하지요. 오늘 중등부 선생님들이 사랑하는 친구들을 심방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사랑 가랑..
아침 일찍 출발한 3여전도회가 강원도 춘천을 다녀왔습니다. 한결같은 모습으로 교회를 섬기며 지금까지 달려 온 모습이 가을처럼 넉넉합니다. 좋은 지체들과..
지난주는 쉬는 날이 많았습니다. 그럴 때는 가정으로 찾아가도 아이들을 보지 못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로 인해 교사들의 마음은 애타게 됩니다. 하나님께..
수원에 있는 일월 수목원에서~ 다양한 식물과 숲의 정원은 우리에게 가을향기를 맡게 해주었고연령대가 다른 회장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교회 공동체안에..
점과 점을 연결해서 선을 만들고 선과 선을 연결해서 면을 만드는 연습을 했습니다. 그곳에 명암을 주었더니 우리가 생각했던 보다 더 근사한 입체로 표현 되..
내년의 여러 계획과 앞으로 진행되어야 할 일을 위해 당회가 소집되었습니다. 그동안 당회가 든든하게 서서 앞서 행하시는 하나님의 일들을 이루어 주셨기에..
오늘 제직회는 서기 정지용집사님의 퇴원에 안도하며 그동안 고생한 집사님에게 박수를 보내며 시작했습니다. 많은 일들을 이루며 바쁘게 달려온 3분기였습니..
고등부 선생님들과 함께 변산으로 1박2일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모처럼만에 모든 교사들이 오래전부터 각자의 개인시간들을 다빼서 함께 교제할수 있어서 ..
세계 기독교 박물관 견학을 잘 다녀왔습니다. 좋은 날씨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 은혜에..
선생님들이 이른 아침부터 모여 주일 준비를 마치고 추수감사주일 연극연습을 했습니다. 최고의 배우들이 여기 다 모여 있는 것 같았습니다. 각..
9월 총동원 전도주일이 있던 달, 하나님께서 아녕이와 성훈이를 보내주셨습니다. 한두 달이나 교회에 오지 않았던 지안 민진 세준이를 ..
처음에는 목사님에게도 담임 목사님이 계시다는 일이 당연한 것인데도 생소하게 느껴졌습니다. 우리 교회를 위해 항상 기도하시고 자랑스럽게 여겨주셔서 성..
한국에 잠시 들어 오셨던 박빌립선교사님이 10월 9일(수) 다시 중국으로 출국을 앞두고 담임 목사님과 함께 식사를 하셨습니다. 선교님과 같은 부서를 섬길 때..
10월 3일 대부도 바다향기수목원에 오랫만에 찬양대원들이 나들이를 했습니다.화창한날씨...하늘은 파랗고 구름은 두리둥실 이쁘게 저희를 반기는듯하내요.하..
청년1,2부가 함께 경기도 포천에서 하나님께서 준비해주신 멋진 자연 경관을 보며 즐거운 교제를 나누었습니다.하나님의 은혜로 오고 가는 길을 지켜주..
돌나물이라고 하나요? 어릴적 아빠가 돌나물 비빔밥을 좋아 하셔서 옥상 화분에 있는 것을 잔뜩 따서 집에 가져 갔었습니다. 먹지도 못하는 화..
5여전도회는 다른 기관에 비해서 먼 곳에서 교회에 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주일 말씀처럼 요단동편에 있지 않고 약속의 땅에 서 있는 멋진 분들입니다..
실버부는 저에게 따뜻한 사랑과 정이 넘치는 외갓집과 같은 곳입니다. 어른들과 함께 맛있는 식사를 하고 근사한 카페에서 차를 마신 후에 인천공항 출국장..
5남전도회 가족들이 테바동산에 함께모여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마음껏 누렸습니다. 예수님안에서 하나된 가족들이 더욱 돈독한 관계를 잘유지하..
교회학교 교사들은 매일 매일아이들을 위해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그런 아이가 결석하면 학교 앞으로 찾아가기도 하고, 가정 앞에서 기다리기..
생명 잔치를 앞두고 글없는 책으로 복음극을 준비하고 교회 근처에서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아이들에게 듣는 귀를 주시고 ..
오늘 김영만. 이서란집사의 딸 이진양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결혼식을 바라보는 부모님의 마음은 그동안 딸과 함께했던 아름다운 추억이 회상되는 시간이 ..
오늘 우리 사랑하는 중고등부 선생님들이 부서별로 함께 모여서 기도하고 심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제는 전도로 오늘은 심방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예수님께서는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자가 없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 생명사역을 이루어가는 사람들을 보시고세례요한 보다 크다..
오늘 사랑하는 중고등부 선생님들과 함께 중학교 고등학교 하교시간에 맞춰서 우리의 구원자 되시는 예수님을 자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도..
높고 푸른 가을 하늘 아래에서 종반기 수요전도가 오전 11시 시작되었습니다. 풍요롭고 넉넉한 마음 되게 하는 가을, 전도하는 걸음이 아름답고 성도가 연합하..
오늘 노윤영집사. 이영순권사의 딸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딸을 부르는 집사님의 떨리는 음성과 눈시울이 붉어진 권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오늘까지 얼마나 큰..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말씀하신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통해 아이들을 부르십니다. 우리 선생님들은 각 가정을 방문하여..
오늘 김선옥집사님께서 마태복음 5~7장까지 외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노회암송대회에서 타의추종을 불허할 만한 실력이 증명되었습니다. 성문의 가족들 앞..
성문교회 출신 목사 부부가 추석을 앞두고 모 교회 원로 목사님께 인사드리기 위해 모였습니다. 30-40여 년 전에 만남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벌써 한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