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웹진

모든 것을 준비하신 하나님

선생님~  오늘 비가 많이 오는데 전도할 수 있을까요? 비 와도 전도한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우리가 전도하는 시간이 되면 그칠 것 같아..

  • 이민경
  • 24.09.12
  • 1,138

🥇1등! 축하드립니다

경기중부노회여전도회 연합회에서 주최하는 성경암송대회가 생수교회당에서 있었습니다. 우리교회 대표로 김선옥집사님이 참가했습니다. 범위는 마태복음 5..

  • 수선화
  • 24.09.09
  • 1,223

몽골단기선교팀 식사모임

2월 18일 오후예배 후 2층에서의 모임을 시작으로매주 모여 보이지 않는 몽골단기선교를 위해 기도로 준비하며 조금은 지루하고 힘든시간들을 이겨낸 친구들..

  • 임성자
  • 24.09.08
  • 1,460

전도사님 어제도 보고 오늘도 봤잖아요!

어제는 학교앞 전도로 오늘은 개인 심방으로 우리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얼굴도장을 찍었습니다. 어제도 학교에서 오늘도 집앞에서 길거리에서 공원에서 놀고..

  • 김대은
  • 24.09.07
  • 1,079

광야에서 만난 오아시스

물이 쓰다고 불평했던 마라를 지나 도착한 곳은 엘림이었습니다. 12개의 샘물과 쭉쭉 뻗은 종려나무 70그루가 서 있는 곳은 오아시스였습니다. 오늘 심..

  • 수선화
  • 24.09.07
  • 1,196

복풍시 📖

9월은 가을 대심방과 총동원 전도주일이 있는 달입니다. 평일에는 대심방을 통해 아이들과 봄에 세웠던 경건생활 계획을 점검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새..

  • 이민경
  • 24.09.07
  • 1,289

6층 전기공사 잘 마쳤습니다.

6층 입구 벽에 있는 콘센트 전원에 문제가 생겨 공기살균기. 제습기. 선풍기 사용이 어려웠습니다. 5층 천정에서 전원선을 끌어다가 정상화 시켜야 하는 작업..

  • 수선화
  • 24.09.07
  • 1,073

오늘도 변함없이

토요일 새벽마다 예배당 청소를 위해 수고하는 성도들 때문에 우리는 언제나 깨끗한 환경에서 예배를 포함한 여러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궂은 일을 마..

  • 소목동
  • 24.09.07
  • 1,068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것으로!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고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

  • 김대은
  • 24.09.06
  • 1,644

목사님 생신축하드립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신 영적 아버지.우리 목사님 생신을 축하드리기 위해 청년1.2가 뭉쳤습니다. 쑥쓰러워서 쭈빗거리는 모습도 귀엽고 어색해서 괜히 웃는 ..

  • 수선화
  • 24.09.01
  • 2,603

새가족입니다.

얼마전까지 청년2부였던 김동선성도가 예쁜 아내 김민주 양과 결혼하고 오늘 교적부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3부 예배 후 식사를 마친 전.후라 모든 모임장소에..

  • 수선화
  • 24.09.01
  • 1,961

은혜의 기념비(紀念碑)

오늘 아이들과 함께 했던 여름성경학교 사진과 선생님들의 마음이 담긴 편지를 적어 가정에 방문했습니다. 훗날 아이들이 액자의 사진을 보면서 부모님과 ..

  • 수선화
  • 24.08.31
  • 1,075

6층 자모실 도배

6층 자모실 부분 도배를 마쳤습니다. 도배지가 달라 포인트 벽지를 바른 것 같습니다. 더운 날 수고해주신 양선준장로님과 김대은전도사님에게 감사드립니다..

  • 수선화
  • 24.08.31
  • 1,140

계절을 앞서가는 사역

이른새벽 어둠 속에서 풀이 숲을 이룬 동산에 제초작업으로 길을 내었고,   밭에는 겨우내 먹을 김장에 넣을 식재료들을 심었습니다.  ..

  • 수선화
  • 24.08.31
  • 1,011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동산에 가보니 지난 주에 심은 겨울 무 모종이 모두 녹아버려 깜짝놀랐습니다. 보통 뜨거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옆나라들은 물폭탄과 지진공포에 밤잠을 설..

  • 소목동
  • 24.08.29
  • 1,144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은혜의 시간들을 연혁에 올렸습니다. 2024년 상반기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 시간이었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신 결과였습니다...

  • 수선화
  • 24.08.27
  • 1,073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같은 초등부

피아노 건반은 88개로 되어 있지요. 그만큼 다채로운 음률이 모여서 아름다운 곡을 만들어 내는 것처럼 우리는 나이도 취미도 성격도 다르지만 예수 그..

  • 이민경
  • 24.08.25
  • 1,160

바늘과 실

성도들께서 유치.유년부 교사들에게 보내주신 찬조금으로 오늘 즐거운 식사모임을 가졌습니다. 바늘 가는 곳에 실이 가듯이 두 부서가 잘 협력하고 있습니다..

  • 수선화
  • 24.08.25
  • 1,109

반드시 대면할 날이 올것을 믿기에!

주일을 앞두고 고등부 선생님들이 우리 친구들을 심방하기 위해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함께 찬양하고 합심하여 기도하고 변함없이 우리 친구들 집을 찾아..

  • 김대은
  • 24.08.24
  • 1,011

두 사람의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김점옥 집사님의 딸 김유경 양의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딸 아이가 짐을 빼서 신혼집으로 주소를 이전할 때 엄마 김점옥 집사님은 많이 우셨다고 합..

  • 수선화
  • 24.08.24
  • 1,357

모든 수술이 무사히 끝났습니다.

수술 전🚩🚩🚩🚩🚩🚩🚩🚩🚩 지금은 영적 의료진이 긴장하며 수술을 준비해야 할 때입니다.&..

  • 이민경
  • 24.08.23
  • 942

테바동산을 통해 배운 것이 있습니다.

처음 땅을 매입했을 때에는 거의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얼마나 딱딱한 곳이었는지 연장 하나도 제대로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마치 마음을 굳게 닫아 버린 모..

  • 수선화
  • 24.08.17
  • 1,083

말씀으로 세우자.

우리 아이들이 성경학교를 통해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었습니다. 다음 주 반별 암송대회를 통해 말씀의 한판승 '굳히기'를 하기 위해 준비하는 우리 선생님..

  • 이민경
  • 24.08.17
  • 1,001

하나님 주실 새힘 공급받으며 오늘도 아자 아자!

한 주간 세상에서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살아온 중등부 선생님들이 무더위가 한창이고 코로나는 재확산되고 있는 와중에서도 우리 친구들을 심방하..

  • 김대은
  • 24.08.17
  • 1,085

명작 중에 명작

가을 상추를 먹기위해 씨를 뿌리고 꽃밭에 풀도 제거하고 왔습니다.김창순 김현주 엄명화 김정순 (존칭생략)아름다운 네명의 여인들을 보는데 마치 밀레의 작..

  • 수선화
  • 24.08.17
  • 1,056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그 길, 광야

성경학교를 마쳤지만, 아이들과 함께했던 시간들이 지금까지 진한 여운으로 남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그 길, 광야 마치, 첫걸음마를 뗐을 때..

  • 수선화
  • 24.08.14
  • 1,388

천국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게 하셨어요😀

뱀에게 물려 죽어가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구원의 방법을 알려 주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도 찾아오셔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 이민경
  • 24.08.10
  • 1,316

민수기는 생애주기와 같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유치부 여름성경학교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민수기는 마치 생애주기와 같습니다.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

  • 수선화
  • 24.08.09
  • 1,364

[영상] 회개, 성령의 은혜를 부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언약백성이 되었음에도  광야 행군의 여정을 원망과 불평 비난과 탐욕으로 일관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믿음은 가나안 땅..

  • 이민경
  • 24.08.09
  • 1,180

다음선교도 사모합니다!

몽골로 선교활동을 떠났던 단기선교팀이 무사히 한국땅을 밟았습니다! 선교기간동안 있었던 하나님의 일하심과 여러 많은 일들 속에서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

  • 김대은
  • 24.08.08
  •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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