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오늘 비가 많이 오는데 전도할 수 있을까요? 비 와도 전도한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우리가 전도하는 시간이 되면 그칠 것 같아..
경기중부노회여전도회 연합회에서 주최하는 성경암송대회가 생수교회당에서 있었습니다. 우리교회 대표로 김선옥집사님이 참가했습니다. 범위는 마태복음 5..
2월 18일 오후예배 후 2층에서의 모임을 시작으로매주 모여 보이지 않는 몽골단기선교를 위해 기도로 준비하며 조금은 지루하고 힘든시간들을 이겨낸 친구들..
어제는 학교앞 전도로 오늘은 개인 심방으로 우리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얼굴도장을 찍었습니다. 어제도 학교에서 오늘도 집앞에서 길거리에서 공원에서 놀고..
물이 쓰다고 불평했던 마라를 지나 도착한 곳은 엘림이었습니다. 12개의 샘물과 쭉쭉 뻗은 종려나무 70그루가 서 있는 곳은 오아시스였습니다. 오늘 심..
9월은 가을 대심방과 총동원 전도주일이 있는 달입니다. 평일에는 대심방을 통해 아이들과 봄에 세웠던 경건생활 계획을 점검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새..
6층 입구 벽에 있는 콘센트 전원에 문제가 생겨 공기살균기. 제습기. 선풍기 사용이 어려웠습니다. 5층 천정에서 전원선을 끌어다가 정상화 시켜야 하는 작업..
토요일 새벽마다 예배당 청소를 위해 수고하는 성도들 때문에 우리는 언제나 깨끗한 환경에서 예배를 포함한 여러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궂은 일을 마..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고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신 영적 아버지.우리 목사님 생신을 축하드리기 위해 청년1.2가 뭉쳤습니다. 쑥쓰러워서 쭈빗거리는 모습도 귀엽고 어색해서 괜히 웃는 ..
얼마전까지 청년2부였던 김동선성도가 예쁜 아내 김민주 양과 결혼하고 오늘 교적부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3부 예배 후 식사를 마친 전.후라 모든 모임장소에..
오늘 아이들과 함께 했던 여름성경학교 사진과 선생님들의 마음이 담긴 편지를 적어 가정에 방문했습니다. 훗날 아이들이 액자의 사진을 보면서 부모님과 ..
6층 자모실 부분 도배를 마쳤습니다. 도배지가 달라 포인트 벽지를 바른 것 같습니다. 더운 날 수고해주신 양선준장로님과 김대은전도사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이른새벽 어둠 속에서 풀이 숲을 이룬 동산에 제초작업으로 길을 내었고, 밭에는 겨우내 먹을 김장에 넣을 식재료들을 심었습니다. ..
동산에 가보니 지난 주에 심은 겨울 무 모종이 모두 녹아버려 깜짝놀랐습니다. 보통 뜨거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옆나라들은 물폭탄과 지진공포에 밤잠을 설..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은혜의 시간들을 연혁에 올렸습니다. 2024년 상반기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 시간이었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신 결과였습니다...
피아노 건반은 88개로 되어 있지요. 그만큼 다채로운 음률이 모여서 아름다운 곡을 만들어 내는 것처럼 우리는 나이도 취미도 성격도 다르지만 예수 그..
성도들께서 유치.유년부 교사들에게 보내주신 찬조금으로 오늘 즐거운 식사모임을 가졌습니다. 바늘 가는 곳에 실이 가듯이 두 부서가 잘 협력하고 있습니다..
주일을 앞두고 고등부 선생님들이 우리 친구들을 심방하기 위해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함께 찬양하고 합심하여 기도하고 변함없이 우리 친구들 집을 찾아..
김점옥 집사님의 딸 김유경 양의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딸 아이가 짐을 빼서 신혼집으로 주소를 이전할 때 엄마 김점옥 집사님은 많이 우셨다고 합..
처음 땅을 매입했을 때에는 거의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얼마나 딱딱한 곳이었는지 연장 하나도 제대로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마치 마음을 굳게 닫아 버린 모..
우리 아이들이 성경학교를 통해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었습니다. 다음 주 반별 암송대회를 통해 말씀의 한판승 '굳히기'를 하기 위해 준비하는 우리 선생님..
한 주간 세상에서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살아온 중등부 선생님들이 무더위가 한창이고 코로나는 재확산되고 있는 와중에서도 우리 친구들을 심방하..
가을 상추를 먹기위해 씨를 뿌리고 꽃밭에 풀도 제거하고 왔습니다.김창순 김현주 엄명화 김정순 (존칭생략)아름다운 네명의 여인들을 보는데 마치 밀레의 작..
성경학교를 마쳤지만, 아이들과 함께했던 시간들이 지금까지 진한 여운으로 남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그 길, 광야 마치, 첫걸음마를 뗐을 때..
뱀에게 물려 죽어가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구원의 방법을 알려 주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도 찾아오셔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유치부 여름성경학교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민수기는 마치 생애주기와 같습니다.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
하나님의 언약백성이 되었음에도 광야 행군의 여정을 원망과 불평 비난과 탐욕으로 일관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믿음은 가나안 땅..
몽골로 선교활동을 떠났던 단기선교팀이 무사히 한국땅을 밟았습니다! 선교기간동안 있었던 하나님의 일하심과 여러 많은 일들 속에서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