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아이들 앞에 서는 일은 매번 두려운 일입니다. 특히나 영적인 전투 앞에서는 몇 배나 긴장해야 하고, 많은 에너지를 끌어 올려야 합니다. 아이들 ..
앞서 행하시는 하나님께서 아이들의 마음을 교회로 향하게 해 주시고 호흡이 있는 자에게 주신 찬양으로 성경학교의 문이 열렸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선..
말씀을 충실하게 배운 아이들의 모습이 활기차고 행복해 보였습니다. 아이들은 은혜의 정탐꾼들이 되어 가정에 돌아가서 성경학교에 대해 이야기를 한 것 같..
유년부 성경학교 둘째날, 성경을 읽고, 말씀을 암송하고, 코너학습을 통해 말씀 배우는 오늘 하루였습니다. 애굽땅 종되었던 곳에서 나와 홍해를 건너게 하셨..
유년부 여름성경학교를 위해 특공대가 파견되었습니다. 특명은 ‘여호와의 군대를 살려라’입니다. 말씀을 듣고, 읽고, 쓰고, 외우는 시간을 통해 뒤나미스를..
성경학교 준비가 순항 중에 있습니다. 한 달 동안 아이들과 기도로 준비하고 선생님들은 각 자가 맡은 코너를 선보였습니다. 민수기를 통해 하나님의 존재를..
유치.유년부가 3주 동안 민수기 성경읽기를 무사히 마치고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출발합니다. 내일 부터 유년부를 시작으로 유치부. 초등부 성경..
밖의 날씨가 아무리 뜨거워도 물을 끓이지는 못합니다. 현재 우리교회는 물을 끓일 수 있는 100도씨 입니다. 당회는 생명사역을 위한 뜨거운 열정이 식지 않..
프로팀에서 신인선수 선발 드래프트를 할 때 지목된 선수들은 소속팀의 유니폼을 입고 감격스러워 합니다. 하나님께 선발된 청년들이 축구라는 매개체로 함께..
오늘 수원시민교회 피택자들이 교육을 받기 위해 교회에 방문하셨습니다. “혼자 가면 빨리 가고, 함께 가면 멀리 간다”라는 속담처럼, 우리 교회..
- 이사 간 아이가 벌써 두명이나 있습니다. - 마지막 날은 아이가 좋아하는 수업이라 일찍 간다고 합니다. - 지난 주에 여행을 갔었는데 이번 주에는 제주도..
목사님과 온 성도들의 기도덕분에 단기팀 11명은 한마음이 되어서 주어진 사역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가나안교회가 있는 곳은 울란..
테바동산은 현재 잡초가 우거졌습니다. 새벽 5시 40분부터 목사님, 양+양 장로님, 노윤영, 김정순집사님사모님은 풍성한 간식을 준비해주셨고교역자 3명이 작..
오늘 새벽 4시 30분 단기선교사들이 출발했습니다. 윤재군. 이윤우 집사님께서 차량운행으로 수고해 주셨습니다. 선교부장 이삼권장로님. 정주은, 권소영 청년..
1박 2일 제부도로 중등부가 엠티를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연을 맺은 선생님과 우리 친구들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그동안 깊은 대..
오늘은 여름방학을 맞이한 가정에서 아이들과 휴가를 많이 떠났습니다. 아이들이 결석한 빈 자리를 보는데 제 마음에 구멍이 난 것처럼 공허함이 몰려왔습니..
우리 중,고등부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지난주 목요일부터 어제 토요일까지 여름성경학교를 마치고 주일인 오늘도 교회에 나와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성경..
5개월 동안 함께 모여 기도하며 준비했던 단기선교가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7월 30일(화) ~ 8월 8일(목)까지 몽골 출국을 앞두고 하나님께 특송을 올려드렸..
유치.유년부 여름성경학교 준비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습니다. 시내산 아래에 모여 하나님의 말씀을 기다리는 이스라엘 백성처럼 말씀과 기도로 준비하는 ..
3일동안 진행하였던 중,고등부 여름성경학교가 은혜롭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물질과 간식찬조, 차량봉사, 식사준비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우리 교회 모든 성..
이제 두사람이 만났던 미국보다 더 넓고 긴 시간을 함께 걸어갑니다. 오늘 주신 말씀을 붙들고 멋진 신앙의 가정과 삶을 개척해 나가기를 축복합니다. 무엇..
중.고등부 성경학교 마지막 날입니다. 3일동안 아이들에게 준비해주신 도시락을 대하면서 역시 성문스럽다였습니다. 세계적인 맛은 물론이고, 최고로 좋은 재..
현재 폭염경보로 무더위가 지속되어 체감온도 35도를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중고등부 친구들은 시원한 교회 안에서 달콤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배우..
아이들에게 특별한 도시락을 만들어 주기 위해 요리의 고수들이 모였습니다. 묵은지가 이렇게나 고급진 요리가 될 수 있다니 놀랍습니다. 지금까지 먹었던 묵..
사랑하는 담임목사님과 성도님들의 아낌없는 관심과 사랑의 기도로 2024년 중.고등부 여름성경학교가 오늘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중.고등부 친구들의 육의 양..
….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어 먹게 하신 양식이라 오늘부터 중.고등부 성경학교입니다. 3층에서는 아이들이 간편하게 식사를 하고 다음 학업일정을 할..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사랑으로 하나 된 우리 교회에는 맡겨주신 직분에 최선을 다하는 일꾼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직분에 소홀하지 않고 늘 ..
유치.유년부 성경학교를 3주 앞두고 있습니다. 완성된 교재를 교사와 아이들에게 배포하고 오늘 부터 가장 어린 유아와 유치부, 유년부 아이들이 성경읽기를..
하나님의 군대로 세워질 아아들을 위해 이름표를 준비하고 성막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기 위해 청년 선생님들이 성벽을 맞추며 마무리를 합니다. 아..
내일부터 유치.유년부가 3주 동안 성경읽기를 시작합니다. 앞서 행하시며 갈길을 인도하시는 하나님께서 준비시켜 주신 지혜입니다. 하지만, 쉽지 않은 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