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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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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우리 교회의 소망과 기쁨과 자랑의 면류관

사랑스러운 아이들 앞에 서는 일은 매번 두려운 일입니다. 특히나 영적인 전투 앞에서는 몇 배나 긴장해야 하고, 많은 에너지를 끌어 올려야 합니다. 아이들 ..

  • 수선화
  • 24.08.08
  • 1,361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았습니다.

앞서 행하시는 하나님께서 아이들의 마음을 교회로 향하게 해 주시고 호흡이 있는 자에게 주신 찬양으로 성경학교의 문이 열렸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선..

  • 이민경
  • 24.08.08
  • 1,131

또 다시 광야를 걸어갑니다.

말씀을 충실하게 배운 아이들의 모습이 활기차고 행복해 보였습니다. 아이들은 은혜의 정탐꾼들이 되어 가정에 돌아가서 성경학교에 대해 이야기를 한 것 같..

  • 수선화
  • 24.08.07
  • 1,233

하나님, 이 아이들과 함께 하옵소서.

유년부 성경학교 둘째날, 성경을 읽고, 말씀을 암송하고, 코너학습을 통해 말씀 배우는 오늘 하루였습니다. 애굽땅 종되었던 곳에서 나와 홍해를 건너게 하셨..

  • 수선화
  • 24.08.06
  • 1,326

하나님 나라 특공대

유년부 여름성경학교를 위해 특공대가 파견되었습니다. 특명은 ‘여호와의 군대를 살려라’입니다. 말씀을 듣고, 읽고, 쓰고, 외우는 시간을 통해 뒤나미스를..

  • 수선화
  • 24.08.05
  • 1,174

승리케 하시는 하나님

성경학교 준비가 순항 중에 있습니다. 한 달 동안 아이들과 기도로 준비하고 선생님들은 각 자가 맡은 코너를 선보였습니다. 민수기를 통해 하나님의 존재를..

  • 이민경
  • 24.08.04
  • 1,312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출발!

유치.유년부가 3주 동안 민수기 성경읽기를 무사히 마치고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출발합니다. 내일 부터 유년부를 시작으로 유치부. 초등부 성경..

  • 수선화
  • 24.08.04
  • 1,334

시흥성문교회는 100도씨 입니다

밖의 날씨가 아무리 뜨거워도 물을 끓이지는 못합니다. 현재 우리교회는 물을 끓일 수 있는 100도씨 입니다. 당회는 생명사역을 위한 뜨거운 열정이 식지 않..

  • 수선화
  • 24.08.04
  • 1,241

테바 FC유니폼을 입고

프로팀에서 신인선수 선발 드래프트를 할 때 지목된 선수들은 소속팀의 유니폼을 입고 감격스러워 합니다. 하나님께 선발된 청년들이 축구라는 매개체로 함께..

  • 수선화
  • 24.08.04
  • 1,284

환영합니다

오늘 수원시민교회 피택자들이 교육을 받기 위해 교회에 방문하셨습니다. “혼자 가면 빨리 가고, 함께 가면 멀리 간다”라는 속담처럼, 우리 교회..

  • 수선화
  • 24.08.04
  • 1,165

삼 일 길에 앞서 가시는 하나님

- 이사 간 아이가 벌써 두명이나 있습니다. - 마지막 날은 아이가 좋아하는 수업이라 일찍 간다고 합니다. - 지난 주에 여행을 갔었는데 이번 주에는 제주도..

  • 수선화
  • 24.08.03
  • 1,310

대견한 청년 선교사들입니다

목사님과 온 성도들의 기도덕분에 단기팀 11명은 한마음이 되어서 주어진 사역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가나안교회가 있는 곳은 울란..

  • 임성자
  • 24.08.03
  • 1,279

정글에 다녀왔습니다.

테바동산은 현재 잡초가 우거졌습니다. 새벽 5시 40분부터 목사님, 양+양 장로님, 노윤영, 김정순집사님사모님은 풍성한 간식을 준비해주셨고교역자 3명이 작..

  • 수선화
  • 24.08.03
  • 1,216

복된 발걸음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새벽 4시 30분 단기선교사들이 출발했습니다. 윤재군. 이윤우 집사님께서 차량운행으로 수고해 주셨습니다. 선교부장 이삼권장로님. 정주은, 권소영 청년..

  • 수선화
  • 24.07.30
  • 1,239

엠티 잘 다녀왔습니다!

1박 2일 제부도로 중등부가 엠티를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연을 맺은 선생님과 우리 친구들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그동안 깊은 대..

  • 김대은
  • 24.07.29
  • 1,410

[영상] 사랑스러운 교사들과 아이들입니다.

오늘은 여름방학을 맞이한 가정에서 아이들과 휴가를 많이 떠났습니다. 아이들이 결석한 빈 자리를 보는데 제 마음에 구멍이 난 것처럼 공허함이 몰려왔습니..

  • 수선화
  • 24.07.28
  • 1,216

목,금,토,주,월

우리 중,고등부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지난주 목요일부터 어제 토요일까지 여름성경학교를 마치고 주일인 오늘도 교회에 나와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성경..

  • 김대은
  • 24.07.28
  • 1,254

우리는 12명의 정탐꾼입니다.

5개월 동안 함께 모여 기도하며 준비했던 단기선교가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7월 30일(화) ~ 8월 8일(목)까지 몽골 출국을 앞두고 하나님께 특송을 올려드렸..

  • 수선화
  • 24.07.28
  • 1,274

시내산 프로젝트

유치.유년부 여름성경학교 준비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습니다. 시내산 아래에 모여 하나님의 말씀을 기다리는 이스라엘 백성처럼 말씀과 기도로 준비하는 ..

  • 수선화
  • 24.07.27
  • 1,288

모두 감사드립니다!

3일동안 진행하였던 중,고등부 여름성경학교가 은혜롭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물질과 간식찬조, 차량봉사, 식사준비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우리 교회 모든 성..

  • 김대은
  • 24.07.27
  • 1,261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이제 두사람이 만났던 미국보다 더 넓고 긴 시간을 함께 걸어갑니다. 오늘 주신 말씀을 붙들고 멋진 신앙의 가정과 삶을 개척해 나가기를 축복합니다. 무엇..

  • 수선화
  • 24.07.27
  • 1,336

역시 "성문스럽다" 였습니다.

중.고등부 성경학교 마지막 날입니다. 3일동안 아이들에게 준비해주신 도시락을 대하면서 역시 성문스럽다였습니다. 세계적인 맛은 물론이고, 최고로 좋은 재..

  • 수선화
  • 24.07.27
  • 1,178

시원달콤한 아이스크림이 왔어요.

현재 폭염경보로 무더위가 지속되어 체감온도 35도를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중고등부 친구들은 시원한 교회 안에서 달콤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배우..

  • 김대은
  • 24.07.26
  • 1,158

고수들이 모였습니다

아이들에게 특별한 도시락을 만들어 주기 위해 요리의 고수들이 모였습니다. 묵은지가 이렇게나 고급진 요리가 될 수 있다니 놀랍습니다. 지금까지 먹었던 묵..

  • 수선화
  • 24.07.26
  • 1,214

여름성경학교가 시작되었어요!

사랑하는 담임목사님과 성도님들의 아낌없는 관심과 사랑의 기도로 2024년 중.고등부 여름성경학교가 오늘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중.고등부 친구들의 육의 양..

  • 김대은
  • 24.07.25
  • 1,256

이것이 무엇이냐

….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어 먹게 하신 양식이라 오늘부터 중.고등부 성경학교입니다. 3층에서는 아이들이 간편하게 식사를 하고 다음 학업일정을 할..

  • 수선화
  • 24.07.25
  • 1,162

시원한 생수 잘 먹겠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사랑으로 하나 된 우리 교회에는 맡겨주신 직분에 최선을 다하는 일꾼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직분에 소홀하지 않고 늘 ..

  • 이민경
  • 24.07.23
  • 1,078

믿음 드러나는 광야가 맞습니다.

유치.유년부 성경학교를 3주 앞두고 있습니다. 완성된 교재를 교사와 아이들에게 배포하고 오늘 부터 가장 어린 유아와 유치부, 유년부 아이들이 성경읽기를..

  • 수선화
  • 24.07.21
  • 1,312

우리 왕 👍

하나님의 군대로 세워질 아아들을 위해 이름표를 준비하고 성막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기 위해 청년 선생님들이 성벽을 맞추며 마무리를 합니다. 아..

  • 이민경
  • 24.07.20
  • 1,152

광야의 길

내일부터 유치.유년부가 3주 동안 성경읽기를 시작합니다. 앞서 행하시며 갈길을 인도하시는 하나님께서 준비시켜 주신 지혜입니다. 하지만, 쉽지 않은 좁은..

  • 수선화
  • 24.07.20
  •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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