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이 노회에서 상을 탄 친구들도 있고 그렇지 못한 친구들도 있지만...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모든 아이들이 대상입니다. 4층 교제실에 작품..
경기중부노회 사회복지부원들이 본교회에서 모였습니다. 형편이 어려운 교회의 목사님들의 은급비를 포함한 처우 개선문제를 논의하는 중입니다. 어려운 중에..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만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너그럽게 해 주셔서 기쁨 가운데 전도를 했습니다. 참 감사한 마음 뿐이었습니다. 전도는 9월 부터 다시 시작할..
기다리던 카니발 2024년식 풀옵션 7인승(휘발유)이 오늘 출고되었습니다. 앞으로 교회의 생명 사역을 위해 귀하게 쓰임 받을 차량입니다. 풀옵션에만 있는 색..
주일 오전예배시에 "다른 복음과 그리스도의 복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는 다른 복음은 베어 버리라는 말씀을..
토요일은 고대하며 기다리는 날입니다. 매주 마다 얼굴을 보면서 같은 곳에서 사명을 감당하는 관계이지만, 유치.유년부 선생님과의 만남은 어찌 그리 아름다..
4여전도회가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오랜만에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행복한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푸른나무들과 초여름의 햇살을 만끽하고 맛난 점심식사를 하..
노회 남전도회 족구대회를 무사히 마치고 왔습니다. 비상하는 독수리처럼 멋진 경기를 펼쳤습니다. 보는 이들도 손에 땀을 지고 지켜보면서 함께 호흡했습니..
자녀들에게 말씀을 가르칠 때, 용서하라고 하신 숫자만큼 부지런히 가르쳐야 합니다. 유치부.유년부는 매 주일마다 암송카드가 나가고 있습니다. 말씀쓰기..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지팡이를 잡고 이적을 행하라고 하셨습니다. 바로 그 지팡이가 우리교회 행정시스템의 이름입니다. 그동안 교회를 견고하게 했던 많은 ..
샬롬! 안녕하세요 FC 테바 단장 김인서 청년입니다. 항상 건강하게 좋은 인연들과 운동을 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그리고 모든 지원과..
단기선교를 준비하는 가운데 양화진을 방문하였습니다. 미개하고 개화되지 못한 대한민국을 위해 젊은 선교사들은 자신의 삶을 바쳐 복음을 전하기 위해 헌신..
저는 초등학교 때 교회로 인도되었지만, 중학교 ~ 대학교 때까지 열 번도 안 되게 출석했습니다. 그러나 그 시간을 다시 생각해 보면 꾸준히 나를 전도하..
오늘 중등부 선생님들과 함께 우리 친구들을 심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만난 친구들도 있고 만나지 못한 친구들도 있지만 내일 주일에 모두 모여 ..
꿈꾸는교회 전도를 시작한지도 벌써 4개월입니다. 이제는 따뜻한 봄을 지나 여름 문턱에 서 있습니다. 계절이 가고 오는 것을 막을 수 없듯이 전도의 미련한 ..
2024년 올해들어 처음으로 중고등부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다같이 테바동산에 한자리에 모여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마음껏 가졌습니다. 오늘 체육대회를 통하..
좋은 날씨, 좋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며 하나님의 은혜가 6여전도 인생길에 늘 함께하길 바라며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다음을 기대하며 주어진..
푸른수목원으로 2여전도회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시흥시는 조금만 나가도 좋은 곳이 많습니다. 그러나 각자가 태어나서 터를 잡고 살던 곳을 떠나 시흥시..
오늘 전도부가 모였습니다. 마치 소풍날을 기다리는 어린아이처럼 설레며 기다린 오늘 하루.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전도할 때에는 하늘과 길에 핀..
가온빛교회(최경선목사)에서 있었던 우울증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우울한 영혼의 위로(강사 : 하재성교수)라는 세미나 내용에 큰 도전과 위로를 받았습니다..
함께 식사를 한다는 것은 마음을 열고 소통하고 싶은 자리에 초대를 하는 것입니다. 오늘 테바동산에서 3남전도회 부부동반 모임에 교역자들을 초대해 주셨습..
결기있는 교사들의 열정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각자 다른 위치에서 아이들을 가르치지만 어디가 더 수월하고 누가 더 수고하는 부서는 없습니..
비가 온다는 예보로 계획된 야유회 일정이 걱정되었지만~~~아침부터 화창한 날씨로 우리의 염려를 날려 버리고즐거운 마음으로 원주에 있는 소금산에 잘 다녀..
날씨도 화창하고우리의 마음도 화창한 날이었답니다. 장소는 인천대공원 가까우면서도 힐링도 되는 아주 괜찮은 장소죠?노회 연합으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경기중부노회 남전도회 족구대회가 6월 6일(목)에 있습니다. 출정식과 함께 호흡을 맞춰보는 미니게임을 했습니다. 참가선수는 최상열집사를 단장으로 양선준..
우리는 예수님께 생명을 거저 받은 제자들입니다. 예수님께서 어린아이가 드린 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를 축복하시고제자들에게 주어 무리에게 나누어 주신 것..
금년 5년 근속교사 수상자는 최창수 이선주 함순화 선생님입니다. 최창수 이선주집사님은 부부가 함께 교사로 사명을 감당하고 큰 아들 최수민 청년도 중등부..
스승의 날을 앞두고 청년 1.2부가 목사님께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느새 이렇게 많이 자랐는지 목사님에게는 청년 한 사람, 한사람이 기쁨의 열매입니..
스승의 날을 앞두고 오늘 중.고등부 예배후에 우리 친구들이 선생님들을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귀한 교사의 사명을 즐겁고 기쁨으로 감당하는 선생님..
오늘 유치.유년부가 테바동산에서 공예교실을 했습니다. 언제나 풍요로운 은혜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사랑이 교회를 통해 증거될 때 사랑받기 위해 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