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사경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서울알곡교회를 담임하시는 유상현목사님께서 “엘리야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8일(..
오늘 교회설립 25주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혼자였던 야곱에게 하나님의 사자를 보내주셔서 위기마다 도우셨던 것처럼, 지난 세월 속에서 시흥성..
교회설립 25주년을 앞두고 청소를 위해 모인 봉사자들이 101명이었습니다. “와~ 주일같아” 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군대가 되어 보..
교회설립 감사주일을 앞두고 함께 모였고 1.2.3남전도회는 동산에 올라가서 작업을 했습니다. 땅에 있는 돌을 골라 동산 입구 손상된 도로바닥을..
교회 설립 25주년을 맞아 깨끗하게 대청소를 했습니다. 모든 성도가 한마음이 되어서 힘을 모아 청소를 해서 그런가요? "하하 호호" 성도들의 웃음소리로 ..
오늘 홍현수집사님의 시아버지께서 소천하셔서 조문을 다녀왔습니다. 병상에 오래 계시지 않았고 90세를 넘은 삶을 사셨다고 한들 이제 부모님의 은혜에..
지금부터 10년 전에 하나님께로 부터 동산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농사경험은 없었지만 열심히 심으면 하나님께서 자라게 하심을 믿고 씨뿌리고 묘목을 심었습..
오늘은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생명의 문을 열어주신 부활절입니다. 오전에는 부활의 예수님이 말씀으로 찾아오셔서 우리의 마음을 뜨거운 은혜로 채워주셨고,..
단기선교팀이 러시아 선교를 하고 계신 서경삼목사님 가족과 교제를 나누고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통역하며 은혜를 받았던 한 청년 . 서경삼목사님..
5여전도회는 회장 전정숙집사님을 중심으로 모두가 사명의 자리를 멋지게 지키고 있는 “오~”하는 여전도회입니다. 잠시 시간을 내서 가장 먼저 봄을 맞이..
서울대공원 동물원으로 초등부 친구들과 함께 가는 길 자동차 밖으로 보이는 맑은 하늘이 우리의 소풍을 반깁니다. 오랜만에 나온 외출이라서 우리 친구들이..
부활의 예수님께서 - 돌무덤보다 딱딱한 우리 마음 문을 열고 만나주신 날입니다. - 죄로 가려진 눈을 열어 알게 하신 날입니다. - 차가운 마음은 뜨거운 마음..
내일 부활주일 예배를 앞두고 고등부 선생님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고 우리 친구들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항상 사랑으로 섬기며 나아가는..
고난주간에 맞는 토요일은 다른 날과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새벽에도 많은 성도들이 예수님의 고난에 기도로 동참했습니다.성도들의 이런 순수한 기도가 교회..
오늘 꿈꾸는 교회 전도하고 왔습니다. 새벽부터 비가왔지만, 큰 지장없는 날씨라 감사했습니다. 각자 맡은 구역에서 전도하고 외진 곳은 사람을 찾아다녔습니..
박종완 83세. 양복순 77세. 몸이 불편한 중에 교회로 인도되었습니다. 잘 정착되도록 도와주십시오. 현재는 2부 예배 참석하고 있으나 배차만 되면 3부에 참..
오늘 하나님 앞에서 믿는 바를 서약하는 학습.세례.입교식이 있었습니다. 학습 : 양세연 신서연 세례 : 최명화 박재진 김은수 입교 : 조현희..
4월 21일(주일) 임직식을 앞두고 피택자 교육은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른 세대 속에서 사명을 감당해야 하고 어두운 미래가 예견되는 상황이지만, 교회설..
테바도서관은 우리 교회의 자랑입니다. 테바부 부장 강선모집사와 산하에 있는 도서관 부장(정명옥집사) 및 봉사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수..
이번주 공과는 “우리가 함께 벧엘로 올라가자”입니다. 공과 준비 후 가정에 찾아가서 심방하고 동네 한바퀴를 다니며 벧엘의 하나님께 나아가자고 전도하고..
비예보가 있어서 오늘 새벽에 추가 비료살포하고, 트랙터로 땅갈이를 하고 비닐씌우기와 감자심기를 했습니다. 갑작스런 작업이었지만, 자석에 이끌리듯이 은..
팽청자 몽골 선교사님이 교회를 방문하셔서 단기선교팀과 귀한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교회가 성도들의 브엘세바가 될 수 있도록 목사님께서 고군분..
초등부에서 영혼 구원과 부흥을 위해 함께 기도하며 구원열차에 탑승 수속을 알리는 전도를 했습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에 있는 우리들 죄 - 예수님 - 구..
부흥사경회와 임직식을 앞두고 교회는 우리가 먼저 특별한 모습으로 준비되도록 하기위해 기도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매일 새벽과 저녁에 귀한 말씀. 생명..
오늘 사랑하는 우리 중등부 선생님들과 중학교 1학년 남자 친구들이 함께 심방하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마음껏 누렸습니다! 새롭..
비자 재발급을 위해 잠시 귀국했던 윤’s 패밀리 선교사가 우크라이나 선교를 위해 폴란드로 떠났습니다. 잠시였지만, 윤진실, 안소망 선교사님을 통해서하나..
경기중부노회 산하 지교회를 섬기는 여전도회원들이 큰숲교회에 월례회로 모였습니다. 이준성목사님께서 “주님의 것이로다”는 제목으로 귀한 말씀을 전해..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부르신 곳에서 번제할 양을 준비해 주셨고이제 되었다는 인정과 큰 복을 약속해주셨습니다. 모리아 그 땅의 이름은 여호와 이레이듯..
올해는 교회설립 25주년입니다. 교회 대청소와 설립감사주일, 부흥사경회와 임직식을 앞두고 여전도회 회장님들이 모였습니다. 많은 일들이 눈 앞에..
좋은 날씨속에서 오늘 중고등부 선생님들과 함께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이렇게 많은 인원들과 함께 하는 것이 처음이지만 베테랑 선생님들답게 서로가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