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웹진

나는 최고의 요리사!

오늘은 공과 시연을 하고 실제 공과 운영과 유년부, 유치부 아이들이 되어 직접 참여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시간은 교사가 아이들 앞에서 자신감을 가..

  • 수선화
  • 24.03.09
  • 1,347

복음 꽃이 피었어요

할렐루야^^ 하나님께서 보내시는 곳에 우리가 있습니다. 그곳에는 예수그리스도가 전해집니다. 하중초등학교에 전도의 문이 열렸습니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 이민경
  • 24.03.08
  • 1,197

예수께로 가면 나는 기뻐요

3월은 초등부 친구 초청의 달입니다. 예수님께서 어린아이들이 나아오는 것을 기뻐하시면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라고 하신 말씀처럼 우리 아이들..

  • 이민경
  • 24.03.02
  • 1,268

[영상] 내 집 앞 입학식

엄마 태중에 있던 아이가 잘 자라서 초등학교 입학을 합니다. 그동안 신앙으로 잘 양육해준 유치부와 복된 아이들과 선물로 받은 유년부가 함께 집 앞에서..

  • 수선화
  • 24.03.02
  • 1,591

육군 소위 김지원 임관했습니다

지원이 어렸을 때 땅을 정복하라는 의미로 초원이라는 별명을 지어준 기억이 나네요.“소위 김지원” 하며 인사를 하는데누구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늠름하고..

  • 소목동
  • 24.02.29
  • 2,140

야호어린이집 신학기를 앞두고

야호어린이집(원장 : 박미숙)이 출발되고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지난 시간을 감사도하고, 신학기를 앞두고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요게..

  • 소목동
  • 24.02.29
  • 1,519

선물같은 하루

오늘은 2월 29일. 4년 마다 돌아오는 윤달,마치 덤으로 선물받은 것 같은 하루입니다. 그러나 성도의 매일 하루는 예수님의 은혜로 선물받은 삶이기에 기쁜 마..

  • 수선화
  • 24.02.29
  • 1,556

이현섭 일병 첫외출입니다

이현섭청년이 입대하고 첫외출을 나왔습니다. 군복을 입지않아서 겉으로 드러나지는 않지만 표정이나 태도와 어투에서 군인분위기가 물씬 풍겨났습니다...

  • 소목동
  • 24.02.26
  • 1,532

FC테바 은총의 승리 후 돌아왔습니다

샬롬! 안녕하세요. FC테바 단장을 맡고 있는 청년 2부 김인서 청년입니다!먼저 항상 좋은 일들을 계획하시고 실행할 수 있도록 해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

  • 김인서
  • 24.02.25
  • 1,547

우리의 길잡이

당회의 결정은 선한 일을 위하여 지음받은 우리의 길잡이입니다. 지금까지 바르게 이끌어주신 당회에 감사합니다. 당회가 하나님의 뜻으로 하나될 ..

  • 수선화
  • 24.02.25
  • 1,202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발걸음이 시작되었습니다.

몽골 단기선교팀이 첫 모임을 가졌습니다.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

  • 수선화
  • 24.02.25
  • 1,281

성문의 아들이 포항에서도

우리 시흥성문교회 교회학교가 낳은 귀한 재자(才子) 최두원청년이 포항의 효자 포스코 기업에 입사를 합니다. 앞으로 포항에서 거주하게 될 아들을 위해 담..

  • 수선화
  • 24.02.25
  • 1,424

문전성시(門前成市)

유치.유년부 교사들은 주중에도 교육관을 쓸고 닦고 살핍니다. 교회에서 배려해주신 환경을 더 소중히 여기는 마음과 동시에 하나님께서 아이들을 찾아와 만..

  • 수선화
  • 24.02.24
  • 1,304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았습니다.

1남전도회가 구역예배로 모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이 회원들에게 하신 약속임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1. 땅을 주겠다. 2...

  • 이민경
  • 24.02.24
  • 1,288

대단한 개미들처럼

토요일마다 청소로 수고하시는 권사님, 집사님들이 계십니다. 오늘 오후에는 한줄로 다니는 개미들처럼 3층에 줄을 지어 들어오더니내일 특식메뉴 “코다..

  • 수선화
  • 24.02.24
  • 1,193

섬김에는 끝이 없기에!

오늘 우리 사랑하는 고등부 선생님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고 우리 친구들을 심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청년부 엠티로 어제 오늘 너무나도 고생 많..

  • 김대은
  • 24.02.24
  • 1,218

청년부 엠티 잘 다녀왔습니다!

1박2일 청년부 엠티 안전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이번 엠티 일정 준비부터 시작해서 진행, 사진촬영, 차량, 식사준비로 고생한 우리 청년 1,2부 임원들과 든든..

  • 김대은
  • 24.02.24
  • 1,765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청년1,2부 연합MT]

청년1,2부 연합으로 오늘내일 1박2일 대부도로 엠티를 떠나게 됩니다.  엠티 출발을 앞서서 교회에서 육의양식 영의양식을 함께 받아먹고 기도하는 ..

  • 김대은
  • 24.02.23
  • 1,570

눈의 무게 만큼

함순화집사는 한 주동안 방사선과 항암치료를 동시에 받았습니다. 여러 어려움들로 인해서 집으로 돌아왔는데감히 상상할 수도 없는 어려움이었을 것입니다...

  • 수선화
  • 24.02.22
  • 1,280

맛있는 아이스크림 드세요

우리 교회 성도라면 누구나 드시도록 3층 얼음컵 냉동고에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넣어 놓았습니다. 예배 후, 시원하게 드시면서 교제를 나누세요. 하나님의 ..

  • 이민경
  • 24.02.21
  • 1,606

말씀이 확인되는 곳입니다

4남과 5남전도회가 구역예배로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더하라 (벧후 1:7)고 하신말씀이 이곳에서 확인..

  • 수선화
  • 24.02.18
  • 1,302

청년1.2부가 부흥되기를

중식후 2층 교육실에서 청년1부와 2부가 모임을 가졌습니다. 셋방살이 하는 것처럼 이곳 저곳 옮겨다니던 청년부를 볼때마다 마음이 아팠습니다. 이제 1부와 ..

  • 수선화
  • 24.02.18
  • 1,377

기쁨이 넘치는 중등부! [중등부 단합모임]

오늘 우리 사랑하는 중등부 선생님들과 친구들이 함께 교회에 모여 서로 하나가 되어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마음껏 누렸습니다! 오늘 보인 웃음과 기쁨의 ..

  • 김대은
  • 24.02.17
  • 1,768

3남전도회 구역예배

3남전도회 회원들이 새롭게 준비된 장소에서 2024년 첫 구역예배로 모였습니다.올 한해 교회 표어 말씀처럼 교회와 가정과 직장 발걸음이 닫는 모든 곳 가운데..

  • 김대은
  • 24.02.17
  • 1,252

"함께"가 되었습니다.

박종식.전정숙집사의 큰 아들 결혼식이 거행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목표를 향해 빨리만 달려왔던 각자가 사랑으로 하나되었습니다. 이제 두 사람은 더 멀..

  • 수선화
  • 24.02.17
  • 1,695

"축" 전임교수 하박사

시흥성문교회라는 갈상자에서 양육되고 훈련된 하박사가 다녀갔습니다. 박사학위자는 많은데 신학대학교 교수자리가 적어 강단에 서는 일은 대기업에 취..

  • 소목동
  • 24.02.16
  • 1,617

한국문화를 소개해 주세요

서울에서 교회를 출석하고 있는 수아와 주안이를 심방하고 왔습니다. 수아는 유년부 예배시간을 맞춰서 나오기가 어려울텐데도 너무 즐거운 마음으..

  • 수선화
  • 24.02.15
  • 1,365

몸 튼튼!! 마음 튼튼!! [고등부 엠티]

오늘 사랑하는 고등부 선생님들과 우리 친구들과 함께 고양시에 있는 실내 복합 체육센타를 다녀왔습니다. 높은 곳에 올라가서 장애물들을 통과해보기도 하..

  • 김대은
  • 24.02.15
  • 1,431

머문자리가 아름다운 사람

4층 좌측 수납장에 라면을 넣어 놓고 급탕기도 설치했습니다. 정수기도 새로 놓고 커피머신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2층과 4층에는 주문했던 수납장도 붙였고캐..

  • 수선화
  • 24.02.15
  • 1,289

복음은 평안입니다.

전상삼집사(정명옥집사)의 아버지께서 소천을 하셨습니다. 거칠게 숨을 쉬던 아버지께서 복음을 들은 후에는 평안히 돌아가시는 모습을 보았다고 합니다. 어..

  • 수선화
  • 24.02.15
  • 1,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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