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도에 청년부가 다시 청년1부와 청년 2부로 나뉘어져서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공동체의 모습을 함께 세워나가기 위해 각부서 임원들과..
2024년 힘차게 고등부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맡아주실 선생님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사교육과 함께 한해동안 어떻게 우리 고등부 친구들을 더욱 사랑으로 ..
이곳저곳을 쓸고 닦고 피아노 악보집을 정리하고 명찰과 반별 팻말을 만들면서 아이들을 맞을 준비를 하였습니다. 새롭게 배정된 아이들을..
젊음의 패기와 열정으로 하나된 유치.유년부가 십자가의 군기를 들고 교사교육을 시작으로 출발했습니다. 지난 해 이룬 일들에 안주하지 않고 더 나은 사역..
손형근집사(4남) 안미영집사(8여) 2021년 코로나가 한창일 때 등록한 관계로 성도들과 깊은 교제기회는 적었지만 주일성수하고 예배 후 식사자리에는 참여하..
한 주간 달려온 쉬지도 못하고 달려온 터라 푹 쉬고 싶은 토요일 새벽에기도를 마치고 예배당을 청소해 주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한은숙. 김현주...
최상열집사. 김지혜집사. 두사람 초등학교 때부터 본교회에서 잘 자라서 결혼을 하고 자녀를 낳고 교회에 기쁨을 안기고 있는 가정입니다. 이 가정을 생각할..
24년 처음 맞이한 교역자 수련회. 쉼 없이 달린 9시간의 고된 강행군 동안 담임목사님의 목회철학과 교회방침, 비전 등 많은 것들을 나누었고, 또 훈..
매 순간 하나님의 은혜로 달려왔는데 올해에는 더 캄캄한 바다가 눈 앞에 펼쳐져 있습니다. 그러나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이 갈라지게 하라”는 말씀..
오늘 안수집사(이영규)와 권사(심성자. 김경자)의 직임을 위해 충성스럽게 감당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은퇴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생수교..
강사 목사님의 열정적 강의가 인상적이었습니다.귀한 가르침 마음에 새기고 좋은 일꾼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피택자들. 2023년 마지막 날까지 열심히 듣..
오늘 2023년 현재 청년부 임원들과 2024년을 새롭게 이끌 신 임원들 그리고 청년부 부장 선생님들과 함께 교회 대청소를 함께하고 즐겁고 기쁜 밥상 교제를 함..
구명회. 문인권집사님께서찬양대원들을 위해 앵글진열장을 조립하고 있었습니다. 앵글들이 연결되어 유용한 진열장이 되듯이이런 성도들의 기도와 수고들..
초기 교회가 세워지고 지금까지 25년 동안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영광스러운 자기 자리를 지켰을 뿐 아니라 성도들 맨 앞에서 여러 힘든 일을 감당해 주었던 권..
건강하시던 마영길 집사님께서 쓰러지시고 호전과 악화를 거듭하면서 5년 11개월의 세월이 지났습니다. 그 아픔의 수고를 그치고 소천하셨습니다. 그동안 이..
매년 성탄절 예배후 부부동반 식사 모임이 있었지만 코로나 환경으로 모임을 갖지 못하였는데...오늘은 성탄감사 예배후 기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올..
말씀은 하나님입니다. 말씀은 능력입니다. 말씀은 생명의 빛입니다. 말씀은 은혜와 진리입니다.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만물을 지으신 말씀이..
오늘 성탄감사예배를 마치고 우리 고등부 선생님들과 함께 즐겁고 기쁜 식탁교제를 마음껏 누리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리 고등부 선생님들과 함께..
서경삼선교사 가정이 성탄절예배에 참석했습니다. 큰아들 아르촘은 중국에서 공부 중인데 1월 18일 돌아온다고 합니다.지금부터 15년 전에 본교회에서 사역하..
곳곳에 코로나 여파가 가지 않고 있는 중에도 하나님께서 교회에 풍성한 재정을 허락하셨던 한해였습니다. 어두운 깊은 밤 핸들잡고 운전할 때 긴장을 많이 ..
성탄을 앞두고 있는 주일 날,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에게 약속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큰 별이 박사들을 아기 예수님께 인도했듯이..
매년 교회의 영적나이테를 더해 교회를 거목으로 만든 여전도회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2024년 각 기관을 이끌 회장님들이 모여서 여러 계획을 수..
내년 2024년 고등부임원으로 뽑힌 우리 김은서 위원장, 양세연 총무, 박준수 서기, 장준영 회계 구임원으로 그동안 고생한 큰형이자 큰오빠 전예찬 그리고 ..
구유에 누인 아기는 약속대로 오신 그리스도이세요. 예수님은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에게 평화를 주시기 위해 오신 왕, 자기 백성을 구원하..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시 84:5) 내가 처한 환경, 사명, 그리고 산적한 기도제목을 볼 때 우리가 가는 길은 결..
메리 크리스마스~ 친구야~ 크리스마스가 어떤 날인지 알고 있니?라는 물음에 아이들이 무엇이라고 대답할 것 같으세요? 산타가 선물 주는 날이요. 가..
말레이시아 난민사역을 하는 이판석선교사님께서 들어가는 편에 학용품을 대량으로 구매해서 보냈습니다. 성탄선물로 받은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네요 쉽지..
최수민청년(최창수집사. 이선주집사)이 학교에서 특별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영국에 공부하러 갔다가 건강하게 귀국했습니다. 이전에 늦은 밤 혼자 예배실..
믿음으로 잘 자란 다음세대가 믿음의 가정을 이루고 믿음의 부모가 되었습니다. 오늘 목사님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자녀를 바른 신앙인으로 키워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