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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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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감사예배

오늘 담임목사님께서 졸업하는 친구들에게 전해주신 말씀은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물을 고쳤으니”(왕하 2:21~22)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엘리사를 통하..

  • 수선화
  • 23.12.17
  • 1,429

너는 작지 않도다

예수님의 나심을 축하하기 위해 미니 뮤지컬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작지 않도다” 이 넓은 세상은 왕, 통치자, 구원주가 오셨음에..

  • 수선화
  • 23.12.16
  • 1,502

동행

여전도회 연합구역예배를 드렸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사역하시는 김대중 선교사님께서 “동행”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사랑하라..

  • 수선화
  • 23.12.15
  • 1,505

조문다녀왔습니다

치료받고 퇴원하실 줄 알았던 엄마의 갑작스런 죽음앞에 김진 성도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나는 갈 길 모르니 주여 인도하소서 아무것도 모르니 나..

  • 수선화
  • 23.12.11
  • 1,528

말레시아 출국을 앞두고

말레시아 이판석선교님은 오늘 출국. 김대중선교사님은 다음 주 월요일 출국하십니다. 귀국해서 여러 업무를 마치고 그 곳 교회의 성탄절 준비를 위해 출..

  • 소목동
  • 23.12.11
  • 1,277

(1년 결산 제직회)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제직이 된다는 것은 예배, 기도, 헌금생활과 더불어 사명을 감당하는 자리에서 힘에 진하게 수고하는 위치라고 생각합니다. 버겁지만 순종하며 하나님의 일을..

  • 수선화
  • 23.12.10
  • 1,474

성문의 위상을 보여준 총회

저는 이맘 때만 되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교회출석한지 3년차가 되었을 때 총회를 참석했습니다. 그때 회장으로 섬기던 분이 기도를 하다가 눈물..

  • 수선화
  • 23.12.10
  • 1,663

현섭아! 엄마는 두번째라고 익숙하지 않아

현섭이가 군입대를 앞두고 목사님께 인사하러 왔습니다. 목사님께서 추명애집사님께 아들을 군대보내는 심정을 물으니 앞에 있던 현섭이가 “두번째인데요”..

  • 수선화
  • 23.12.09
  • 1,567

네트워크 공사 완료

3일동안 교회 네크워크 공사를 완료했습니다.이제 각층 인터넷 사용 가능합니다. 와이파이 비밀번호는 사무실에 문의해주시고외부학생들까지 들어와서 게임을..

  • 수선화
  • 23.12.08
  • 1,353

안전한 공간이 되기 위해

금이 간 1층 상담실유리는 철거하고 건축하고 지난 23년 동안 우리가 출입했던 문이 고장이 나서 출입문을 교체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한쪽 작은 실금..

  • 수선화
  • 23.12.08
  • 1,421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

성도들과 성탄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5층에도 예쁜 트리를 장식했습니다. 소나무 조형물에 알록달록 구슬과 반짝이는 전구로 장식을 하고 점등을 하..

  • 수선화
  • 23.12.06
  • 1,679

2년이라는 시간

안녕하세요 중등부 교사로 섬기고 있는 양온유라고 합니다. 2023년 한해동안 인도해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중등부 교사로 섬..

  • 양온유
  • 23.12.03
  • 1,565

예쁜 피앙세와 함께

오늘 목사님에게 박준태청년(박종식.전정숙집사)이 예쁜 피앙세와 함께 인사하러 왔습니다. 화사한 봄에 결혼이 예정되어 있어서 일까요,마주한 시간이 봄의..

  • 수선화
  • 23.12.03
  • 1,678

예산위원회

하나님께서 2023년도에 베풀어주신 은혜를 결산하고 2024년에도 하나님께서 이루실 일을 기대하면서 예산위원들이 모였습니다. 그동안 예산위원들이 편성한대..

  • 수선화
  • 23.12.02
  • 1,515

생명을 살리는 교사들

어제 담임목사님께 하신 비유를 생각해 봅니다. 교사는 인공호흡기와 같다. 인공호흡기에 의지하여 생명을 이어가는 환자에게는 없어서 안되는 꼭 필요한 것..

  • 이민경
  • 23.12.02
  • 1,464

엉킨 실타래를 풀듯이

어두운 밤 세상에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전하기 위해 외부에 성탄트리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만반의 준비를 하고 일찍 나왔는데새벽부터 양철곤장로님이 실타..

  • 수선화
  • 23.12.02
  • 1,638

멋진 런웨이가 펼쳐지길

유치부를 섬기고 있는 이의진 교사가 졸업을 앞두고 작품발표회를 했습니다.의진이가 직접 디자인을 한 옷을 모델들이 입고 런웨이를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 수선화
  • 23.11.30
  • 1,393

인터넷 네트워크 재구축 공사

건물의 전층에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시공하고 있습니다.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잘 마무리 하겠습니다. 

  • 수선화
  • 23.11.28
  • 1,108

교회는 천국시민의 훈련장

안양일심교회 김상수 원로목사님께서 “건강한 교회. 행복한 성도”라는 제목으로 귀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교회를 사랑하시는 노장의 애절한 마음은 은..

  • 수선화
  • 23.11.26
  • 1,557

저작권자는 하나님이십니다.

어린이대회 참가했던 유년부 친구들과 함께 성막과 신.구약 성경 자료가 전시되어 있는 세계성막복음센터로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모든 자료와 그림.조형물..

  • 수선화
  • 23.11.25
  • 1,424

오늘은 내가 청년대표!

오늘은 청년부가 교회청소가 있는날입니다. 날씨도 급격하게 많이 추워지기도 하였고 많은 청년들이 여러 가지 개인적인 일들과 상황들로인하여 함께하지 못..

  • 김대은
  • 23.11.25
  • 1,178

추위도 잊고서!

오늘은 우리 고등부 친구들을 심방하는 날입니다. 우리 선생님들이 함께 모여 심방선물을 준비하고 함께 기도하며 모처럼 찾아온 강추위를 뚫고서 집집마다 ..

  • 김대은
  • 23.11.25
  • 1,308

가장 뜨거운 FC 테바 입니다!

샬롬! 안녕하세요. FC테바에서 단장을 맡고 있는 김인서 청년입니다. 추워진 날씨, 다들 감기 조심하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청년들의 단합과 건강 그..

  • 김인서
  • 23.11.19
  • 1,374

열심을 품고 달려가는 당회

당회는 올 해에도 숨이 턱끝까지 차오르는 것처럼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실 큰 일을 또다시 이루어가는 2024년이 되기 위해 모였습니다. 이..

  • 수선화
  • 23.11.19
  • 1,343

그 은혜가 날마다 깊어만 갑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의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해주셨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성찬..

  • 수선화
  • 23.11.19
  • 1,467

생명나무

내일은 추수감사주일입니다. 예수님께로 접붙임을 받아 생명의 나무가 되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신 것 감사합니다. 지옥에 땔감에 불과한 저..

  • 수선화
  • 23.11.18
  • 1,576

고3 이 또한 지나가리니... [고3 엠티]

2023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치고 우리교회 고3 친구들과 예비 고3 동생들 그리고 우리 사랑하는 고등부 선생님들과 함께 대부도로 1박2일 즐겁고 기쁜 교제의..

  • 김대은
  • 23.11.18
  • 1,614

하나님 감사합니다

추수감사주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드릴 수 있는 감사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먼저는 우리를 창조하시고 구원하시며 광..

  • 이민경
  • 23.11.18
  • 1,406

서경삼 선교사 한국방문기

서경삼 선교사님이 안식년이 되어 한국에 들어와 있습니다. 어제는 선교부에서 가족들을 모시고 한국 민속촌에 다녀왔습니다. 선교게시판을 보니 근황과 향..

  • 수선화
  • 23.11.17
  • 1,765

부유한 교회

오늘은 새벽에 절여 놓은 배추를 씻어서 쌓아 놓은 배추 안에 양념 속을 넣는 일을 했습니다. 어제에 이어서 많은 분들이 오셔서 김장을 했습니다. 예전 어른..

  • 수선화
  • 23.11.14
  •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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