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담임목사님께서 졸업하는 친구들에게 전해주신 말씀은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물을 고쳤으니”(왕하 2:21~22)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엘리사를 통하..
예수님의 나심을 축하하기 위해 미니 뮤지컬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작지 않도다” 이 넓은 세상은 왕, 통치자, 구원주가 오셨음에..
치료받고 퇴원하실 줄 알았던 엄마의 갑작스런 죽음앞에 김진 성도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나는 갈 길 모르니 주여 인도하소서 아무것도 모르니 나..
말레시아 이판석선교님은 오늘 출국. 김대중선교사님은 다음 주 월요일 출국하십니다. 귀국해서 여러 업무를 마치고 그 곳 교회의 성탄절 준비를 위해 출..
제직이 된다는 것은 예배, 기도, 헌금생활과 더불어 사명을 감당하는 자리에서 힘에 진하게 수고하는 위치라고 생각합니다. 버겁지만 순종하며 하나님의 일을..
저는 이맘 때만 되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교회출석한지 3년차가 되었을 때 총회를 참석했습니다. 그때 회장으로 섬기던 분이 기도를 하다가 눈물..
현섭이가 군입대를 앞두고 목사님께 인사하러 왔습니다. 목사님께서 추명애집사님께 아들을 군대보내는 심정을 물으니 앞에 있던 현섭이가 “두번째인데요”..
3일동안 교회 네크워크 공사를 완료했습니다.이제 각층 인터넷 사용 가능합니다. 와이파이 비밀번호는 사무실에 문의해주시고외부학생들까지 들어와서 게임을..
금이 간 1층 상담실유리는 철거하고 건축하고 지난 23년 동안 우리가 출입했던 문이 고장이 나서 출입문을 교체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한쪽 작은 실금..
성도들과 성탄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5층에도 예쁜 트리를 장식했습니다. 소나무 조형물에 알록달록 구슬과 반짝이는 전구로 장식을 하고 점등을 하..
안녕하세요 중등부 교사로 섬기고 있는 양온유라고 합니다. 2023년 한해동안 인도해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중등부 교사로 섬..
오늘 목사님에게 박준태청년(박종식.전정숙집사)이 예쁜 피앙세와 함께 인사하러 왔습니다. 화사한 봄에 결혼이 예정되어 있어서 일까요,마주한 시간이 봄의..
하나님께서 2023년도에 베풀어주신 은혜를 결산하고 2024년에도 하나님께서 이루실 일을 기대하면서 예산위원들이 모였습니다. 그동안 예산위원들이 편성한대..
어제 담임목사님께 하신 비유를 생각해 봅니다. 교사는 인공호흡기와 같다. 인공호흡기에 의지하여 생명을 이어가는 환자에게는 없어서 안되는 꼭 필요한 것..
어두운 밤 세상에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전하기 위해 외부에 성탄트리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만반의 준비를 하고 일찍 나왔는데새벽부터 양철곤장로님이 실타..
유치부를 섬기고 있는 이의진 교사가 졸업을 앞두고 작품발표회를 했습니다.의진이가 직접 디자인을 한 옷을 모델들이 입고 런웨이를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안양일심교회 김상수 원로목사님께서 “건강한 교회. 행복한 성도”라는 제목으로 귀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교회를 사랑하시는 노장의 애절한 마음은 은..
어린이대회 참가했던 유년부 친구들과 함께 성막과 신.구약 성경 자료가 전시되어 있는 세계성막복음센터로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모든 자료와 그림.조형물..
오늘은 청년부가 교회청소가 있는날입니다. 날씨도 급격하게 많이 추워지기도 하였고 많은 청년들이 여러 가지 개인적인 일들과 상황들로인하여 함께하지 못..
오늘은 우리 고등부 친구들을 심방하는 날입니다. 우리 선생님들이 함께 모여 심방선물을 준비하고 함께 기도하며 모처럼 찾아온 강추위를 뚫고서 집집마다 ..
샬롬! 안녕하세요. FC테바에서 단장을 맡고 있는 김인서 청년입니다. 추워진 날씨, 다들 감기 조심하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청년들의 단합과 건강 그..
당회는 올 해에도 숨이 턱끝까지 차오르는 것처럼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실 큰 일을 또다시 이루어가는 2024년이 되기 위해 모였습니다. 이..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의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해주셨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성찬..
내일은 추수감사주일입니다. 예수님께로 접붙임을 받아 생명의 나무가 되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신 것 감사합니다. 지옥에 땔감에 불과한 저..
2023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치고 우리교회 고3 친구들과 예비 고3 동생들 그리고 우리 사랑하는 고등부 선생님들과 함께 대부도로 1박2일 즐겁고 기쁜 교제의..
추수감사주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드릴 수 있는 감사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먼저는 우리를 창조하시고 구원하시며 광..
서경삼 선교사님이 안식년이 되어 한국에 들어와 있습니다. 어제는 선교부에서 가족들을 모시고 한국 민속촌에 다녀왔습니다. 선교게시판을 보니 근황과 향..
오늘은 새벽에 절여 놓은 배추를 씻어서 쌓아 놓은 배추 안에 양념 속을 넣는 일을 했습니다. 어제에 이어서 많은 분들이 오셔서 김장을 했습니다. 예전 어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