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모여서 하는 김장은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어른들은 파를 다듬고 동생들은 배추를 자르고 수돗가에서는 무와 갓 등을 씻습니다. 한쪽에서는 점심밥을 ..
오늘 주일 오후예배까지 다마치고 우리 청년들이 식당에서 김장준비 도와드린다고 배추며 소금이며 함께 옮기고 곧바로 실내 체육관으로 모였습니다. 서로서..
오늘 중고등부 예배후에 고등학교 3학년 친구들을 예비 고3 동생들이 축복해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능을 한주도 남기지 않은 상황가운데서 학업뿐만 아닌..
학습.세례식이 있었습니다. 부모님의 입술로 신앙을 고백했던 자녀는 믿음 안에서 잘 자라서 스스로가 신앙을 고백하고, 학습받은 교인은 같은 믿음 안에서 ..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하늘과 빛의 색깔과 풍경과의 조화가 하나처럼 느껴지는 모습입니다. 5여전도회는 교회 안에서도 다양한 사명의 자리에서 헌신하는 모습..
우리교회 중고등부 예배시간에는학생들이 돌아가면서 예배반주로 매주 섬겨주고 있습니다! 피아노를 배우고 찬송가 곡을 치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 ..
입동이 지난 오늘은 코끝이 찡할 정도의 추위였지만, 수줍은 겨울이 ‘안녕’하고 인사하는 듯한 기분 좋은 날씨였습니다. 조용하지만 똑소리나게 사..
김장 재료에서 빠지면 안될 무를 수확했습니다. 동치미를 담으면 너무 좋을 것 같은 크기와 예쁜 모양의 무가 땅에서 쑥쑥 뽑혀나오는게 신기하기만 합니다...
하나님께서 홍주희장로님과 임명숙권사님에게 손주를 안겨주셨습니다. “홍여준”여호와 하나님께서 준비하심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고 합니다. 요셉을 ‘무..
오늘 4여전도회가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모든 계절을 돋보이게 하는 하늘처럼 가정에서는 아내로자녀에게는 엄마로부모님에게 딸과 며느리로교회..
오늘 본교회에서 노회 여전도회연합회 총회가 있었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 “역청과 나무 진을 칠하라”(출2:3) 는 제목으로 귀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오늘 노회 여전도회원들이 총회를 위해 모입니다. 멀리서 오는 손님들을 아름다운 섬김으로 대접하기 위해 20명이 넘는 봉사대원들이 수고를 하고 있습니다...
성도들께서 유치.유년부 교사들에게 보내주신 사랑의 찬조금으로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내일 노회 여전도회 총회 음식준비를 해야하는 교사들과오..
제7회 어린이대회가 양문교회당에서 있었습니다. 교회를 대표한 아이들이 여러 부문으로 하나님을 높이는 하루였습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14명의 아이들이찬..
완연한 가을입니다. 하나님 말씀의 편지를 가지고 우리 선생님들이 바쁘게 움직입니다. 누구에게 먼저 전해 줄까? 생각하면서 기쁜 웃음을 자아냅니다. 오늘..
돌아오는 월요일 우리교회에서 노회여전도회 연합회 월례회가 있습니다. 여러교회에서 그리스도의 띠로 하나된 지체들이 함께 모이는 만큼 큰 잔치자리 준..
음~ 맛있는 냄새를 따라 3층에 올라갔더니 사모님이 알타리 김치볶음을 하고 계셨습니다. 너무 뜨겁지 않은 밥이랑 같이 먹으면 최고인 그 맛 아시죠..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가을의 멋을 담아서 주신 장막에서 변함이없고 풍성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고 오래된 장 맛같은 사랑이 담긴 식사도 대접..
7여전도회원들이 바쁜 일상을 잠시 뒤로 하고 화성 우리꽃 식물원으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나뭇잎 사이로 비친 눈부신 가을 햇살은 모든 만물을 반짝이게..
교육1부는 어린이대회 준비에 한창입니다. 성경암송을 하는 친구는 학교 끝나자마자 교회로 와서 선생님과 연습하고 여의치 않는 친구는 유선으로 확인받..
하나님께서 주신 아름다운 테바동산에는 만국기가 펄럭이고 따스한 햇살은 체육대회의 시작을 알립니다. 학교 공부로 힘들어하는 중.고등부 친구들의 얼굴에..
권오석. 방상심집사가 안산 신축아파트에 입주하고 하나님께 예배했습니다. 권집사님은 현재 구미에서 근무하면서 주말에 올라오고, 방집사님은 찬양대 ..
우리 사랑하는 청년들이 함께 모여 추운 겨울을 지내기 위한 준비를 마쳤습니다. 얼어붙은 몸뿐만 아닌 우리 교회 모든 청년들의 마음까지도 녹여져서 더욱..
10월 29일 총동원 전도 주일을 준비하면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전도하시기 위해 오셨던 것처럼 우리의 바람은 믿음의 중등부 친구들이 영혼을 품고 기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희소식이 있어요. 3층 성문카페에 신선한 얼음이 냉동고에 들어있어요. 많은 이용을 바랍니다.
전종철목사님. 우선동목사와는 40년 이상. 피택자 교육 첫 번 강사인 김성규목사님과는 10년. 천성교회 임직식에 가서는 아내가 청년시절 같은 교회를 섬겼던..
오늘 김성규 목사님께서 “반드시 확인하고 갑시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신 후 피택자 교육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성도는 예..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가능할까?̊̈' '과연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는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아이..
오랜만에 2남전도회 12명의 회원들이 모여 가을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아침 일찍 비가 내려 공기를 정화 시켜주어청명한 가을 하늘과 자연에 아름다움을..
가을을 맞이하여 우리 초등부가 운동회를 하였습니다~ 교회에 처음 온 친구, 한동안 모습을 보이지 않던 친구까지함께 모여 레크레이션 강사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