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웹진

지금 이 시간이 소중합니다

함께 모여서 하는 김장은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어른들은 파를 다듬고 동생들은 배추를 자르고 수돗가에서는 무와 갓 등을 씻습니다. 한쪽에서는 점심밥을 ..

  • 수선화
  • 23.11.13
  • 1,527

시흥성문 청년부 파이팅!! [청년부 단합대회]

오늘 주일 오후예배까지 다마치고 우리 청년들이 식당에서 김장준비 도와드린다고 배추며 소금이며 함께 옮기고 곧바로 실내 체육관으로 모였습니다. 서로서..

  • 김대은
  • 23.11.12
  • 1,761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고3 축복]

오늘 중고등부 예배후에 고등학교 3학년 친구들을 예비 고3 동생들이 축복해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능을 한주도 남기지 않은 상황가운데서 학업뿐만 아닌..

  • 김대은
  • 23.11.12
  • 1,559

같은 믿음 안에서

학습.세례식이 있었습니다. 부모님의 입술로 신앙을 고백했던 자녀는 믿음 안에서 잘 자라서 스스로가 신앙을 고백하고, 학습받은 교인은 같은 믿음 안에서 ..

  • 수선화
  • 23.11.12
  • 1,474

오늘의 주인공들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하늘과 빛의 색깔과 풍경과의 조화가 하나처럼 느껴지는 모습입니다. 5여전도회는 교회 안에서도 다양한 사명의 자리에서 헌신하는 모습..

  • 수선화
  • 23.11.11
  • 1,354

내가 바로 다음세대 반주자!

우리교회 중고등부 예배시간에는학생들이 돌아가면서 예배반주로 매주 섬겨주고 있습니다! 피아노를 배우고 찬송가 곡을 치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 ..

  • 김대은
  • 23.11.11
  • 1,465

겨울의 문턱에서

입동이 지난 오늘은 코끝이 찡할 정도의 추위였지만, 수줍은 겨울이 ‘안녕’하고 인사하는 듯한 기분 좋은 날씨였습니다. 조용하지만 똑소리나게 사..

  • 수선화
  • 23.11.11
  • 1,317

수확은 기쁨이고 감사입니다.

김장 재료에서 빠지면 안될 무를 수확했습니다. 동치미를 담으면 너무 좋을 것 같은 크기와 예쁜 모양의 무가 땅에서 쑥쑥 뽑혀나오는게 신기하기만 합니다...

  • 수선화
  • 23.11.09
  • 1,383

경사스러운 날입니다.

하나님께서 홍주희장로님과 임명숙권사님에게 손주를 안겨주셨습니다. “홍여준”여호와 하나님께서 준비하심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고 합니다. 요셉을 ‘무..

  • 수선화
  • 23.11.08
  • 1,452

뒷모습도 아름다운 사람은 누구일까요?

오늘 4여전도회가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모든 계절을 돋보이게 하는 하늘처럼 가정에서는 아내로자녀에게는 엄마로부모님에게 딸과 며느리로교회..

  • 수선화
  • 23.11.07
  • 1,441

역청과 나무 진을 칠하라

오늘 본교회에서 노회 여전도회연합회 총회가 있었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 “역청과 나무 진을 칠하라”(출2:3) 는 제목으로 귀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 수선화
  • 23.11.06
  • 1,769

대접하기를 힘쓰는 여전도회

오늘 노회 여전도회원들이 총회를 위해 모입니다. 멀리서 오는 손님들을 아름다운 섬김으로 대접하기 위해 20명이 넘는 봉사대원들이 수고를 하고 있습니다...

  • 수선화
  • 23.11.06
  • 1,585

항상 이러했습니다.

성도들께서 유치.유년부 교사들에게 보내주신 사랑의 찬조금으로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내일 노회 여전도회 총회 음식준비를 해야하는 교사들과오..

  • 수선화
  • 23.11.05
  • 1,232

어린이대회 다녀왔습니다.

제7회 어린이대회가 양문교회당에서 있었습니다. 교회를 대표한 아이들이 여러 부문으로 하나님을 높이는 하루였습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14명의 아이들이찬..

  • 수선화
  • 23.11.04
  • 1,818

하나님 말씀의 편지를 가지고 가요

완연한 가을입니다. 하나님 말씀의 편지를 가지고 우리 선생님들이 바쁘게 움직입니다. 누구에게 먼저 전해 줄까? 생각하면서 기쁜 웃음을 자아냅니다. 오늘..

  • 이민경
  • 23.11.04
  • 1,359

잔치 잔치 열렸네!

돌아오는 월요일 우리교회에서 노회여전도회 연합회 월례회가 있습니다. 여러교회에서 그리스도의 띠로 하나된 지체들이 함께 모이는 만큼 큰 잔치자리 준..

  • 김대은
  • 23.11.04
  • 1,266

군침 도는 냄새

음~ 맛있는 냄새를 따라 3층에 올라갔더니 사모님이 알타리 김치볶음을 하고 계셨습니다. 너무 뜨겁지 않은 밥이랑 같이 먹으면 최고인 그 맛 아시죠..

  • 수선화
  • 23.11.03
  • 1,369

정태술장로(민영남권사)가정 이사감사예배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가을의 멋을 담아서 주신 장막에서 변함이없고 풍성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고 오래된 장 맛같은 사랑이 담긴 식사도 대접..

  • 소목동
  • 23.11.02
  • 1,728

우리교회 꽃들입니다.

7여전도회원들이 바쁜 일상을 잠시 뒤로 하고 화성 우리꽃 식물원으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나뭇잎 사이로 비친 눈부신 가을 햇살은 모든 만물을 반짝이게..

  • 수선화
  • 23.10.28
  • 1,680

두 마음이 싸움을 합니다.

교육1부는 어린이대회 준비에 한창입니다. 성경암송을 하는 친구는 학교 끝나자마자 교회로 와서 선생님과 연습하고 여의치 않는 친구는 유선으로 확인받..

  • 수선화
  • 23.10.28
  • 1,590

하나님께서 주시는 행복

하나님께서 주신 아름다운 테바동산에는 만국기가 펄럭이고 따스한 햇살은 체육대회의 시작을 알립니다. 학교 공부로 힘들어하는 중.고등부 친구들의 얼굴에..

  • 이민경
  • 23.10.28
  • 1,421

권오석. 방상심 집사 입주감사예배

권오석. 방상심집사가 안산 신축아파트에 입주하고 하나님께 예배했습니다. 권집사님은 현재 구미에서 근무하면서 주말에 올라오고, 방집사님은 찬양대 ..

  • 소목동
  • 23.10.28
  • 1,795

월동 준비 완료!

우리 사랑하는 청년들이 함께 모여 추운 겨울을 지내기 위한 준비를 마쳤습니다. 얼어붙은 몸뿐만 아닌 우리 교회 모든 청년들의 마음까지도 녹여져서 더욱..

  • 김대은
  • 23.10.28
  • 1,494

예수님 믿고 구원 받으세요^^

10월 29일 총동원 전도 주일을 준비하면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전도하시기 위해 오셨던 것처럼 우리의 바람은 믿음의 중등부 친구들이 영혼을 품고 기도..

  • 이민경
  • 23.10.27
  • 1,583

얼음컵 냉동고 구매했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희소식이 있어요. 3층 성문카페에 신선한 얼음이 냉동고에 들어있어요. 많은 이용을 바랍니다.

  • 이민경
  • 23.10.27
  • 1,432

귀한 동역자들과 함께한 시간들

전종철목사님. 우선동목사와는 40년 이상. 피택자 교육 첫 번 강사인 김성규목사님과는 10년. 천성교회 임직식에 가서는 아내가 청년시절 같은 교회를 섬겼던..

  • 소목동
  • 23.10.22
  • 1,975

반드시 확인하고 갑시다.

오늘 김성규 목사님께서 “반드시 확인하고 갑시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신 후 피택자 교육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성도는 예..

  • 박현호
  • 23.10.22
  • 1,383

어린이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가능할까?̊̈' '과연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는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아이..

  • 수선화
  • 23.10.22
  • 2,138

2남전도회 야유회

오랜만에 2남전도회 12명의 회원들이 모여 가을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아침 일찍 비가 내려 공기를 정화 시켜주어청명한 가을 하늘과 자연에 아름다움을..

  • 양철곤
  • 23.10.21
  • 1,693

우리의 웃음 소리가 가을 바람을 타고~

가을을 맞이하여 우리 초등부가 운동회를 하였습니다~ 교회에 처음 온 친구, 한동안 모습을 보이지 않던 친구까지함께 모여 레크레이션 강사 김..

  • 박현호
  • 23.10.21
  •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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