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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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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회의 허리

우리교회 허리와 같은 3남전도회가 부부동반으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새벽 이후 잠시 비가 와서 였을까요?가을 바람이 뽐을 내듯 세차가 불었지만, 하나..

  • 수선화
  • 23.10.21
  • 1,613

새 원두커피 기계가 왔어요

시흥성문교회 교제의 명소인 3층 카페에 원두커피 기계를 추가로 구입했습니다. 식사 후,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 드리면서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세요.

  • 이민경
  • 23.10.20
  • 1,388

주형이니?

여름이면 땀을 뻘뻘흘리며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던 아들,새까맣게 타서 어린 아이가 더 작게 보이였던 주형이는 축구선수와 지도자가 되고 싶다고 했습니다..

  • 수선화
  • 23.10.18
  • 1,522

그리스도의 고상함으로

지금은 젊고 힘이 있어서 주변을 살피지 못합니다. 소중한 것들을 놓치기도 하고 쉽게 넘어지기도 합니다. 그럴 때마다 조금은 천천히, 변함이 없는 모습으로..

  • 수선화
  • 23.10.17
  • 1,528

노회 여전도회 연합회 임원회

경기중부노회 여전도회 연합회 임원들이 본교회에서 임원회로 모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중지되었던 연합회 활동을 다시 시작하는 일은 쉽지않았을텐데 지..

  • 소목동
  • 23.10.16
  • 1,560

유가족들에게 위로를 전합니다

교회가 팽청자선교사 가족의 장례를 집례하고 있습니다. 가족들이 신앙생활을 잘했었는데 여러이유로 현재는 교회출석을 못하고 있었습니다만 이번 일을 계..

  • 소목동
  • 23.10.16
  • 1,876

청년부 대들보들의 모임!

옛 한옥 집을 보게되면 지붕을  떠받치기 위해 기둥과 기둥사이에  건너지른 보를  대들보라고 말합니다. 작은들보들의 하중을 이 대들보 ..

  • 김대은
  • 23.10.15
  • 1,641

2023년 마지막 구역심방

2023년 마지막 구역심방이었습니다. 8구역(박미숙집사) 우영아집사. 장미애성도.11구역(엄명화권사) 박빛나집사. 윤희나사모. 김지수집사. 진송이집사. 박선..

  • 소목동
  • 23.10.15
  • 1,547

할렐루야!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은 복음 분식점이 있는 날입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그물을 배 오른 편에 던지라. 하신 말씀처럼 저희를 학교와 공원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예전 교..

  • 이민경
  • 23.10.14
  • 1,643

[영상]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

유치.유년부 아이들이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기뻐하며 즐겁게 뛰어노는 시간이었습니다. 청팀 이겨라, 홍팀 이겨라 서로를 응원하면서 언니는 동생의 손을..

  • 수선화
  • 23.10.14
  • 1,625

뭐니뭐니해도 김밥이죠

운동회날에는 엄마가 싸준 김밥이 최고입니다. 이른 아침부터 함께 모여서 아이들을 위해 김밥재료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김창순김밥! 맛이 명품입니다.엄마..

  • 수선화
  • 23.10.14
  • 1,537

아이들 잠이 깨기 전에

오늘은 유치.유년부 아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테바운동회가 있습니다. 비소식이 있어서 더 많은 분들이 기도해주신 오늘 하루어두운 새벽 동산 하늘을 장..

  • 수선화
  • 23.10.14
  • 1,190

복음의 메아리를 따라서

10월에는 중등부 총동원 전도 주일이 있습니다. 우리의 땅 끝 연성중학교에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친구, 하나님을 떠나 방황하는 친구, 하나님을 믿지 ..

  • 이민경
  • 23.10.13
  • 1,449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공순집사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이제는 따뜻한 미소와 체온을 느낄 수 없지만, 그동안 모든 수고를 마치고 예수님이 맞아주시는 천국으로 가셨습니다. 유..

  • 수선화
  • 23.10.11
  • 1,858

제13회 정기노회중입니다

제13회 정기노회가 “열심을 품고 함께 교회를 세우는 교회”(롬 12:11, 엡 2:20-22)는 주제로. 신일교회당(당회장 : 신주실목사)에서 회..

  • 수선화
  • 23.10.10
  • 1,606

1박2일도 아쉬워라....♥ [고등부 야유회]

사랑하는 고등부 선생님들과 함께 경상북도 안동으로1박2일 일정으로 즐겁고 기쁜 교제의 시간을 흠뻑 누리고 돌아 왔습니다. 여름성경학교를 마치고 함께 단..

  • 김대은
  • 23.10.09
  • 1,567

또 한명의 자랑스런 아들의 첫 휴가

김창길. 우영아집사 아들 권민이가 첫휴가를 나왔습니다. 제가 기억하던 권민이의 모습은 없어지고, 키도 크고 늠름한 대한민국 해병대원 아저씨로 돌아왔..

  • 소목동
  • 23.10.09
  • 1,536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십니다.

오늘 예배를 통해 우리의 가이드가 되시는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 고린도교회를 돌아본 듯한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 오후예배를 마치고 3/4분기 정기제직회를..

  • 수선화
  • 23.10.08
  • 1,252

힐링과 육아를 함께 하고 싶다면 테바동산에서! [5남,10여 야유회]

선선한 가을 바람을 느끼며, 5남전도회와 10여전도회가 함께 테바동산에서 야유회를 가졌습니다. 육아와 일상에 지친 젊은 엄마,아빠들은 잘 가꾸어진 테바동..

  • 김대은
  • 23.10.07
  • 2,554

하나님의 경주자들이여~

올림픽은 4년마다 개최됩니다. 그동안 얼마나 많은 선수들이 출전과 메달권에 진입을 목표로 피. 땀흘려 훈련했을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이 이와 같습니..

  • 수선화
  • 23.10.07
  • 1,199

평강하라

교회를 사랑하여 교회를 자랑하고 영혼을 사랑하여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교사들이 가정을 심방하며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너는 평강하라 네 집도 평강..

  • 이민경
  • 23.10.07
  • 1,402

또 다른 기쁨

10월은 기관 모임과 교육부 행사로 가득채워져 있습니다.담임목사님과 양철곤, 이삼권장로님, 양선준집사님을 중심으로엄명화권사님, 김정순집사님, 그리고 ..

  • 수선화
  • 23.10.07
  • 1,264

크린토피아로 출발합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사는 원시현집사. 이선희집사가 크린토피아(세탁서비스)를 장현지구에서 시작했습니다. 옷을 깨끗케 해주는 서비스는 모든 사람들..

  • 소목동
  • 23.10.03
  • 1,674

아들같은 사위

추석명절 이창훈목사님이 담임목사님께 인사하기 위해 새벽기도회도 참석했습니다. 김나래사모님을 통해 맺어진 인연이지만, 교회와 함께 특별한 시간을..

  • 수선화
  • 23.09.30
  • 1,568

이사 감사예배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금호아파트 새로운 집을 인테리어하고 이사를 마쳤습니다. 부산에서 시모님 올라오시고, 경주에서 근무 중인 심집사님도 명절이라 올..

  • 소목동
  • 23.09.28
  • 1,765

친정 식구들

명절 앞두고 고향에 계신 부모님찾아 뵙고 인사하듯이 우리에게 익숙한 표현으로 하면 친정식구들이 모교회 목사님 모시고 명절인사도 하고 모처럼 즐거운..

  • 소목동
  • 23.09.27
  • 1,622

성장통

교회가 직분자 선출하는 과정에서 성장통을 경험했습니다. 성장통은 기질적 이상이 아니라, 성장기에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증상입니다. 자녀가 아프고..

  • 수선화
  • 23.09.24
  • 1,808

🚢 순항 중입니다.

바다 위에 배는 물살을 타기때문에 외부의 충격이 없을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순항 중이라는 것은 안정적인 항해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유치부와 유년부..

  • 수선화
  • 23.09.23
  • 1,584

사랑하는 고등부 선생님들♡

오늘 사랑하는 고등부 선생님들이 우리 친구들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고 심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3년도 남은 기간동안에도 이번년도 고등부표어대로..

  • 김대은
  • 23.09.23
  • 1,583

적재적소(適材適所)

유치부 부장 유순애권사님이 75인치 대형텔레비전을 헌물해 주셔서2층에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텔레비젼 밑에는 붙박이장을 제작해서 붙였습니다. 아이들 예..

  • 수선화
  • 23.09.23
  •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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