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교회 허리와 같은 3남전도회가 부부동반으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새벽 이후 잠시 비가 와서 였을까요?가을 바람이 뽐을 내듯 세차가 불었지만, 하나..
시흥성문교회 교제의 명소인 3층 카페에 원두커피 기계를 추가로 구입했습니다. 식사 후,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 드리면서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세요.
여름이면 땀을 뻘뻘흘리며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던 아들,새까맣게 타서 어린 아이가 더 작게 보이였던 주형이는 축구선수와 지도자가 되고 싶다고 했습니다..
지금은 젊고 힘이 있어서 주변을 살피지 못합니다. 소중한 것들을 놓치기도 하고 쉽게 넘어지기도 합니다. 그럴 때마다 조금은 천천히, 변함이 없는 모습으로..
경기중부노회 여전도회 연합회 임원들이 본교회에서 임원회로 모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중지되었던 연합회 활동을 다시 시작하는 일은 쉽지않았을텐데 지..
교회가 팽청자선교사 가족의 장례를 집례하고 있습니다. 가족들이 신앙생활을 잘했었는데 여러이유로 현재는 교회출석을 못하고 있었습니다만 이번 일을 계..
옛 한옥 집을 보게되면 지붕을 떠받치기 위해 기둥과 기둥사이에 건너지른 보를 대들보라고 말합니다. 작은들보들의 하중을 이 대들보 ..
2023년 마지막 구역심방이었습니다. 8구역(박미숙집사) 우영아집사. 장미애성도.11구역(엄명화권사) 박빛나집사. 윤희나사모. 김지수집사. 진송이집사. 박선..
오늘은 복음 분식점이 있는 날입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그물을 배 오른 편에 던지라. 하신 말씀처럼 저희를 학교와 공원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예전 교..
유치.유년부 아이들이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기뻐하며 즐겁게 뛰어노는 시간이었습니다. 청팀 이겨라, 홍팀 이겨라 서로를 응원하면서 언니는 동생의 손을..
운동회날에는 엄마가 싸준 김밥이 최고입니다. 이른 아침부터 함께 모여서 아이들을 위해 김밥재료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김창순김밥! 맛이 명품입니다.엄마..
오늘은 유치.유년부 아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테바운동회가 있습니다. 비소식이 있어서 더 많은 분들이 기도해주신 오늘 하루어두운 새벽 동산 하늘을 장..
10월에는 중등부 총동원 전도 주일이 있습니다. 우리의 땅 끝 연성중학교에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친구, 하나님을 떠나 방황하는 친구, 하나님을 믿지 ..
이공순집사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이제는 따뜻한 미소와 체온을 느낄 수 없지만, 그동안 모든 수고를 마치고 예수님이 맞아주시는 천국으로 가셨습니다. 유..
제13회 정기노회가 “열심을 품고 함께 교회를 세우는 교회”(롬 12:11, 엡 2:20-22)는 주제로. 신일교회당(당회장 : 신주실목사)에서 회..
사랑하는 고등부 선생님들과 함께 경상북도 안동으로1박2일 일정으로 즐겁고 기쁜 교제의 시간을 흠뻑 누리고 돌아 왔습니다. 여름성경학교를 마치고 함께 단..
김창길. 우영아집사 아들 권민이가 첫휴가를 나왔습니다. 제가 기억하던 권민이의 모습은 없어지고, 키도 크고 늠름한 대한민국 해병대원 아저씨로 돌아왔..
오늘 예배를 통해 우리의 가이드가 되시는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 고린도교회를 돌아본 듯한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 오후예배를 마치고 3/4분기 정기제직회를..
선선한 가을 바람을 느끼며, 5남전도회와 10여전도회가 함께 테바동산에서 야유회를 가졌습니다. 육아와 일상에 지친 젊은 엄마,아빠들은 잘 가꾸어진 테바동..
올림픽은 4년마다 개최됩니다. 그동안 얼마나 많은 선수들이 출전과 메달권에 진입을 목표로 피. 땀흘려 훈련했을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이 이와 같습니..
교회를 사랑하여 교회를 자랑하고 영혼을 사랑하여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교사들이 가정을 심방하며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너는 평강하라 네 집도 평강..
10월은 기관 모임과 교육부 행사로 가득채워져 있습니다.담임목사님과 양철곤, 이삼권장로님, 양선준집사님을 중심으로엄명화권사님, 김정순집사님, 그리고 ..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사는 원시현집사. 이선희집사가 크린토피아(세탁서비스)를 장현지구에서 시작했습니다. 옷을 깨끗케 해주는 서비스는 모든 사람들..
추석명절 이창훈목사님이 담임목사님께 인사하기 위해 새벽기도회도 참석했습니다. 김나래사모님을 통해 맺어진 인연이지만, 교회와 함께 특별한 시간을..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금호아파트 새로운 집을 인테리어하고 이사를 마쳤습니다. 부산에서 시모님 올라오시고, 경주에서 근무 중인 심집사님도 명절이라 올..
명절 앞두고 고향에 계신 부모님찾아 뵙고 인사하듯이 우리에게 익숙한 표현으로 하면 친정식구들이 모교회 목사님 모시고 명절인사도 하고 모처럼 즐거운..
교회가 직분자 선출하는 과정에서 성장통을 경험했습니다. 성장통은 기질적 이상이 아니라, 성장기에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증상입니다. 자녀가 아프고..
바다 위에 배는 물살을 타기때문에 외부의 충격이 없을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순항 중이라는 것은 안정적인 항해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유치부와 유년부..
오늘 사랑하는 고등부 선생님들이 우리 친구들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고 심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3년도 남은 기간동안에도 이번년도 고등부표어대로..
유치부 부장 유순애권사님이 75인치 대형텔레비전을 헌물해 주셔서2층에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텔레비젼 밑에는 붙박이장을 제작해서 붙였습니다. 아이들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