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디기 어려웠던 광풍같은 일들을 만났었지만 신앙으로 잘 이겨낸 승리자들 구역입니다. 이긴 자들다운 영적 용맹스러움으로 앞으로도 바다같은 세상을 항해..
화창한 토요일 오전 사랑하는 우리 청년부 형제 자매들이 함께 모여서 교회를 말끔하게 청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귀한 나눔을 함께한 모든 청년들이 더욱..
학교 앞에서 복음을 전하다 보면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알지도 못하고 알아도 인정하지 않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는 예수님의 십자가 죽으심..
제73회 고신총회가 고려신학대학원에서 개회했습니다. 담임목사님과 양철곤, 이삼권 장로님께서 총대로 참석하고 있습니다. 19일(화)~22일(금) 4일 동안 많은 ..
경기중부노회 여전도회연합회에서 주최하는 성경암송대회가 옥길교회당에서 있었습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이제훈, 김선옥 집사님이 참가. 에베..
박재만, 심선영 집사의 아들 시원이가 벌써 첫번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어른들께서 ‘참, 아이들 크는 건 금방이다’ 하셨는데 정말 맞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 앞에 있었던 여인들처럼 시흥성문의 여전도회원들은 올 한해 우리 손이 행한 일이 견고하기를 바라며 예수님의 몸인 교회를 열심히 섬겼습니다...
유치.유년부가 10월 14일(토) 테바운동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선생님들에게는 쉴 틈이 없게해서 죄송한 마음이지만, 아이들은 잔뜩 기대하며 10월을 손꼽아..
어릴적 시골 밤길을 걸어서 친척 집을 찾아가야 했던 적이 있었어요. 시골의 밤은 저에게 칠흑 같은 밤이 어떤 것인지를 알려주었어요. 어떻게 가지? 걱정..
사랑으로 하나 됨의 힘이 다른 구역보다 더 한 것으로 보여진 구역입니다. 구역장은 한영미 집사. 조희정 집사. 성현진 집사. 김희영 성도. 방미은 성도와 ..
구역장 최정임 권사. 이경순 권사. 이영순 권사. 이미정 성도. 방순오 성도.여러 이유로 참석하지 못한 구역원들도 있었지만 기도의 어머니들이 울타리 된 구..
오늘 공동의회를 통해 장로, 안수집사, 권사가 선출되었습니다. 모든 일을 진행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교회의 직분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올 한해 모든 분들의 수고가 있었지만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여름. 누구보다 수고한 여전도회 회장님들의 애씀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오늘 여전도회 회장..
오늘 주차장에 먹줄을 치고 테이핑 작업을 한 후에 도색을 했습니다. 주차장 양쪽에 경차 주차구간도 만들었습니다.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내일은 ..
c웃음으로 시작해서 웃음으로 마친 구역. 12구역 박미순 집사(구역장) 큰 언니 조나양 집사. 나머지는 90년 생 친구들. 김지혜 집사. 박민지 집사..
22구역(구역장 김영미 권사)입니다. 김경자 권사. 오금자 권사. 이옥자 집사. 공재순 집사. 이미숙 성도입니다. 70세 이상인 분이 4명이나 되시는 대도 열정이..
헤어디자이너 “서용원장님”으로 활발히 활동중인 최서용청년(최성진집사. 한은숙권사)이 사업장 확장을 하고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매장은 수원 매..
구역장 백덕자 집사. 오명숙 집사. 김금숙 집사. 김바다 집사. 추명애 집사.모든 구역원들이 밝고 맑았습니다.환한 웃음으로 예배하고 대화하고 식사하면서 흐..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유치.유년부 선생님들이 함께 모여서 또 한번의 멋진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교사들은 우리 아이들이 교회에서 자라는 시간만..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9월 하나님 나라 생명사역이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져 가고 있습니다. 토요일마다 진행되는 가정심방을 통해..
오늘은 21구역(구역장 정계순 집사)과 24구역(구역장 이계숙 권사)이 같이 모였습니다. 직장출근과 개인사정으로 모두 참석하지는 못했고김선자 집사. 방상심..
2008년 김경섭. 정태술 장로 임직. 8년 뒤인 2016년 홍주희. 양철곤. 이삼권 장로가 세워졌고 이제 8년 만인 2024년에 3명의 장로가 세워지게 됩니다. 기차..
최고령 엄경례권사님은 94세입니다. 오늘은 아들처럼 섬겨주시는 권사님 옆에서 앉아서 촬영을 했습니다. 20구역 구역장으로 수고하시는 정정숙 집사. 그리고..
황보미숙 집사님의 딸 단비집사님이 이란성쌍둥이를 출산했습니다. 아들은 김도화(左), 딸은 김시하(右)입니다. 벌써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인사를 하는 것 같..
두 부서가 하나되어 연합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순적하게 잘 달려올 수 있었던 것은 부장님들의 헌신과 수고의 결과라고 생각됩..
임성자 권사(13구역장) 김윤자 집사. 황보미숙 집사. 박희자 집사, 조희선 집사. 김형하 집사는 오랫동안 같이한 가족입니다. 1명만 16년 차이고, 다른 구역원..
황금같은 토요일, 우리 청년들이 함께 모여 교회도 청소하고 우리를 구원하신 그 하나님의 일하심을 찬양하며 하나님 보시기에 더욱 기뻐하시는 청년 공동체..
사랑하는 우리 고등부 선생님들이 함께 모여 우리 친구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심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함께 기도하였던 것처럼 더욱 기쁨과 감사..
찬양세미나 마지막 시간.그동안 중단되었던 찬양대가 다시 승리의 깃발을 들고 출격을 앞두고 있습니다. 승리를 돕기 위해 이현정집사가 인천에서 한걸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