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웹진

광풍을 이긴 성도들

견디기 어려웠던 광풍같은 일들을 만났었지만 신앙으로 잘 이겨낸 승리자들 구역입니다. 이긴 자들다운 영적 용맹스러움으로 앞으로도 바다같은 세상을 항해..

  • 소목동
  • 23.09.23
  • 1,789

사랑스러운 청년부♡

화창한 토요일 오전 사랑하는 우리 청년부 형제 자매들이 함께 모여서 교회를 말끔하게 청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귀한 나눔을 함께한 모든 청년들이 더욱..

  • 김대은
  • 23.09.23
  • 1,565

안타까운 마음이 복음의 메시지로

학교 앞에서 복음을 전하다 보면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알지도 못하고 알아도 인정하지 않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는 예수님의 십자가 죽으심..

  • 이민경
  • 23.09.23
  • 1,326

전도용 물티슈를 준비했습니다.

전도용품으로 물티슈를 제작해서 주보와 함께 3층에 준비해 두었습니다. 전도를 위한 목적으로 가져가시면 되겠습니다.

  • 수선화
  • 23.09.22
  • 1,770

제73회 고신총회

제73회 고신총회가 고려신학대학원에서 개회했습니다. 담임목사님과 양철곤, 이삼권 장로님께서 총대로 참석하고 있습니다. 19일(화)~22일(금) 4일 동안 많은 ..

  • 수선화
  • 23.09.19
  • 1,734

오늘 떨림을 기억하겠습니다.

경기중부노회 여전도회연합회에서 주최하는 성경암송대회가 옥길교회당에서 있었습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이제훈, 김선옥 집사님이 참가. 에베..

  • 수선화
  • 23.09.18
  • 1,587

첫번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박재만, 심선영 집사의 아들 시원이가 벌써 첫번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어른들께서 ‘참, 아이들 크는 건 금방이다’ 하셨는데 정말 맞는 것 같습니다...

  • 수선화
  • 23.09.17
  • 1,660

올해의 여인상(賞)

예수님 앞에 있었던 여인들처럼 시흥성문의 여전도회원들은 올 한해 우리 손이 행한 일이 견고하기를 바라며 예수님의 몸인 교회를 열심히 섬겼습니다...

  • 수선화
  • 23.09.17
  • 1,944

🎊 “으쌰! 으쌰!”

유치.유년부가 10월 14일(토) 테바운동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선생님들에게는 쉴 틈이 없게해서 죄송한 마음이지만, 아이들은 잔뜩 기대하며 10월을 손꼽아..

  • 수선화
  • 23.09.16
  • 1,643

우리 함께 빛으로 나가자!

어릴적 시골 밤길을 걸어서 친척 집을 찾아가야 했던 적이 있었어요. 시골의 밤은 저에게 칠흑 같은 밤이 어떤 것인지를 알려주었어요. 어떻게 가지? 걱정..

  • 이민경
  • 23.09.16
  • 1,253

사랑의 연합 18구역입니다

사랑으로 하나 됨의 힘이 다른 구역보다 더 한 것으로 보여진 구역입니다. 구역장은 한영미 집사. 조희정 집사. 성현진 집사. 김희영 성도. 방미은 성도와 ..

  • 소목동
  • 23.09.15
  • 1,424

데살로니가 19구역

구역장 최정임 권사. 이경순 권사. 이영순 권사. 이미정 성도. 방순오 성도.여러 이유로 참석하지 못한 구역원들도 있었지만 기도의 어머니들이 울타리 된 구..

  • 소목동
  • 23.09.13
  • 1,550

심장소리가 하나로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공동의회를 통해 장로, 안수집사, 권사가 선출되었습니다. 모든 일을 진행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교회의 직분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 수선화
  • 23.09.10
  • 1,793

특별한 초대

올 한해 모든 분들의 수고가 있었지만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여름. 누구보다 수고한 여전도회 회장님들의 애씀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오늘 여전도회 회장..

  • 수선화
  • 23.09.09
  • 1,782

먹줄이 쳐지리라

오늘 주차장에 먹줄을 치고 테이핑 작업을 한 후에 도색을 했습니다. 주차장 양쪽에 경차 주차구간도 만들었습니다.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내일은 ..

  • 수선화
  • 23.09.09
  • 2,031

피어난 꽃보다 더 아름다웠던 집사님들

c웃음으로 시작해서 웃음으로 마친 구역. 12구역 박미순 집사(구역장) 큰 언니 조나양 집사. 나머지는 90년 생 친구들. 김지혜 집사. 박민지 집사..

  • 소목동
  • 23.09.09
  • 2,076

거의 어른들인 구역입니다

22구역(구역장 김영미 권사)입니다. 김경자 권사. 오금자 권사. 이옥자 집사. 공재순 집사. 이미숙 성도입니다. 70세 이상인 분이 4명이나 되시는 대도 열정이..

  • 소목동
  • 23.09.08
  • 1,475

영앤리치 헤어살롱

헤어디자이너 “서용원장님”으로 활발히 활동중인 최서용청년(최성진집사. 한은숙권사)이 사업장 확장을 하고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매장은 수원 매..

  • 수선화
  • 23.09.07
  • 1,712

밝았던 성도들 9구역

구역장 백덕자 집사. 오명숙 집사. 김금숙 집사. 김바다 집사. 추명애 집사.모든 구역원들이 밝고 맑았습니다.환한 웃음으로 예배하고 대화하고 식사하면서 흐..

  • 소목동
  • 23.09.03
  • 1,615

은혜의 자석(磁石)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유치.유년부 선생님들이 함께 모여서 또 한번의 멋진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교사들은 우리 아이들이 교회에서 자라는 시간만..

  • 수선화
  • 23.09.02
  • 1,423

생명사역의 현장에서 전해드려요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9월 하나님 나라 생명사역이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져 가고 있습니다. 토요일마다 진행되는 가정심방을 통해..

  • 이민경
  • 23.09.02
  • 1,359

묵묵히 협력했던 성도들

오늘은 21구역(구역장 정계순 집사)과 24구역(구역장 이계숙 권사)이 같이 모였습니다. 직장출근과 개인사정으로 모두 참석하지는 못했고김선자 집사. 방상심..

  • 소목동
  • 23.09.02
  • 1,589

장로님들을 축복해주십시오

2008년 김경섭. 정태술 장로 임직. 8년 뒤인 2016년 홍주희. 양철곤. 이삼권 장로가 세워졌고 이제 8년 만인 2024년에 3명의 장로가 세워지게 됩니다. 기차..

  • 소목동
  • 23.09.01
  • 1,819

오늘은 앉아서 촬영했습니다.

최고령 엄경례권사님은 94세입니다. 오늘은 아들처럼 섬겨주시는 권사님 옆에서 앉아서 촬영을 했습니다. 20구역 구역장으로 수고하시는 정정숙 집사. 그리고..

  • 소목동
  • 23.08.31
  • 1,455

단비

황보미숙 집사님의 딸 단비집사님이 이란성쌍둥이를 출산했습니다. 아들은 김도화(左), 딸은 김시하(右)입니다. 벌써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인사를 하는 것 같..

  • 수선화
  • 23.08.28
  • 1,835

닦고 조이고 기름치자

두 부서가 하나되어 연합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순적하게 잘 달려올 수 있었던 것은 부장님들의 헌신과 수고의 결과라고 생각됩..

  • 수선화
  • 23.08.27
  • 1,947

고향친구같았던 구역

임성자 권사(13구역장) 김윤자 집사. 황보미숙 집사. 박희자 집사, 조희선 집사. 김형하 집사는 오랫동안 같이한 가족입니다. 1명만 16년 차이고, 다른 구역원..

  • 소목동
  • 23.08.27
  • 1,603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청년집회]

황금같은 토요일, 우리 청년들이 함께 모여 교회도 청소하고 우리를 구원하신 그 하나님의 일하심을 찬양하며 하나님 보시기에 더욱 기뻐하시는 청년 공동체..

  • 김대은
  • 23.08.26
  • 1,963

기쁨과 감사로 섬기는 고등부!

사랑하는 우리 고등부 선생님들이 함께 모여 우리 친구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심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함께 기도하였던 것처럼 더욱 기쁨과 감사..

  • 김대은
  • 23.08.26
  • 1,445

승리의 깃발을 들었습니다.

찬양세미나 마지막 시간.그동안 중단되었던 찬양대가 다시 승리의 깃발을 들고 출격을 앞두고 있습니다. 승리를 돕기 위해 이현정집사가 인천에서 한걸음에 ..

  • 수선화
  • 23.08.20
  •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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