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제직회로 모였습니다. 매 순간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하는 일과 더불어 그동안 수고하신 제직들의 헌신에 감사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세워..
성령께서 이판석목사님(선일교회 원로목사)을 말레이시아 선교를 위해 따로 세우셨습니다. 성도…우리는 세상에서 구별하여 하나님의 일을 하라고 따로 세운..
누구보다 가장 시간이 빨리 가는 것처럼 느끼는 사람은 소율이 할아버지, 할머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소율이 기저귀가방을 들고 다니면서 행복해 하던 이삼..
예배당을 청소하고 공과를 준비한 후에 전도와 심방을 하기 위해 교회밖을 나갔는데에어컨 실외기 옆에 서 있는 것처럼 뜨거운 바람이 덮쳤습니다. 그럼에도..
그동안 지하수를 낚시터와 같이 사용하면서 부족한 물로 인해 마음고생도 많고 피해도 있었지만 이제는 갈등하지 않아도 되는 우물을 허락받았습니다. "그 ..
오늘 함순화집사가 아산 병원에 입원을 해서 검사를 받습니다. 새벽에 목사님께서 간절히 기도하실 때 성도들이 함께 했습니다. 제가 처음 교회 왔을 때부터..
상반기 유아체육활동 마지막 시간을 잘 마쳤습니다. 아이들의 몸도 자랐지만, 운동신경도 많이 발달되었고 밝은 표정들이 저절로 웃음짓게 합니다. 이제 8월..
오늘 이남재선교사님께서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마음을 열어주실 때 복음을 듣고 믿는 그 한 사람을 통..
우리 교회의 군대 갔던 강하늘 청년이 첫 외박을 받고 나와서 교회를 들려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래전부터 우리교회를 다니고 있는 시환이와 현섭..
호미로 흙을 파헤칠때마다 나오는 감자는어느새 밭고랑을 가득 채운 황금물결과 같았습니다. 뿌린 수고가 기쁨의 열매로 수확되는 것을 보면서 또한..
우리 고등부 선생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고 고등부 친구들을 심방하는 시간을 가지었습니다. 전화 받지않을 때가 더 많고 집을 찾아가도 얼굴보지 못할 때도..
코로나로 사람들의 발길이 뜸하면서 예배당 건물에 적막감이 돌 때홍현수집사님이 낮에 와서 몇시간씩 찬송하고 기도하므로 영적은혜와 활기를 채웠던 사실이..
오늘 한동연, 조나양 집사님 이사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신도시 새 아파트에 입주를 했는데 창 너머로 보이는 전망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그 전망보다..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은 우리 청년들이 청소를 합니다. 오늘도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시간을 즐거이 내어드리며 함께 동참 하여준 청년들의 삶 또한 하나님..
이범석, 양선홍집사님의 딸 소율이의 첫돌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양선홍집사님이 결혼식을 할 때 눈물을 보였는데 아마 그때는 키워주신 부모님께 많이 감..
오늘 우리 사랑하는 곽영서 청년의 우수 신예 수상자 음악회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문인권 청년부장 집사님을 비롯하여 청년들이 함께 귀한 나눔의 시..
하나님께서 택하신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있었기에 그 계보를 이어 나아갈 수 있었던 것처럼 우리에게는 믿음의 어머니들이 계셨기에 가정이 예수님 안에..
롯데건설에서 동산에 새로운 지하수공사를 해주기로 했습니다. 기존 지하수를 폐공하는 일은 우리가 해야한다고 해서 1차로 지하수 펌프를 덮었던 맨홀을 ..
[시121:1-2] 1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2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
코로나 시기 3년 4개월을 지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힘든 시기를 온 성도들과 함께 잘 달려왔습니다. 모든 성도들이 수고했지만 그 중 장로...
김동현, 홍세영 집사님의 차남 창재 청년이 군입대를 앞두고 목사님께 기도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큰 아들은 공군에 입대하여 군종으로 섬기고 있고 이제 둘..
너희 중 한 사람이 천 명을 쫓으리니 이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희에게 말씀하신 것 같이 너희를 위하여 싸우심이라 (수 23:10) 한 분은 눈이 안보여..
교사는 은혜에 사로잡힌 사람들입니다. 아이들만 생각하면, 어떤 수고를 해도 지치지 않고 오히려 그 수고를 마땅하게 여기며 즐거움으로 감당하고 있습니다..
노회 여름성경학교 교사강습회가 “믿음으로 살아가요”라는 주제로 신일교회당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예배당을 가득 채운 교사들은 우리 모두의 마음을 뜨겁..
샬롬! 안녕하세요.더워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강건한 몸과 마음을 위해 열심히 운동하고 있는 FC테바 단장 김인서 청년입니다!먼저 장소와 만남을 주관하여..
고신 총회에 참석할 경기중부노회 대표 총대 첫 모임이 안양일심교회에서 있었습니다.하나님께서 특별한 기회를 주셔서 담임목사님과 함께 다녀왔습니다.경기..
이삼권장로님 엄명화권사님의 장남 이범석집사님 가정이 잠시 귀국을 하였습니다. 미국으로 갈 때에는 혼자였지만...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배우자를 만나서..
교회의 모든 공간을 풍성하게 채우는 찬양 소리에 이끌려 5층까지 단숨에 올라갔습니다. 힘 있게 연습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온몸에 전율이 흐르면서 ..
우리는 세상이 말하는 큰 문제 앞에 갇힐 때도 있고, 어쩔 수 없는 한계에 붙잡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어쩌면 나를 괴롭히고 힘들게 하는 것은 타인의 시선이..
오늘 연성중학교 전도를 나가기 전 하나님의 말씀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고후 6장 2절)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