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정성도가 참이슬아파트로 이사를 하고,더불어 기존에 운영했던 피자(치킨)가게에서 밀키트 무인매장 “담꾹”으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선한 목자이신 ..
항상 공주처럼 예쁜 옷 입고 모자 쓰고 때로는 양산 들고 동네를 열심히 운동하던 모습아들 이윤우집사님을 많이 사랑하셨고, 며느리 최혜숙집사님을 많이 의..
교회 후문 주차장 쪽에 달려있는 호박등을 교체하였습니다. 사다리 놔두고 올라가서 교체만 하면 되는... 말은 너무나도 쉽게 할 수 있는 일이었지만 ..
정지용, 박미숙집사님의 가정이 거북섬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목사님께서는 '많은 사람들이 그 먼 곳으로 이사를 했어' 하시며 걱정을 하셨지만, 정..
오늘 송영재 목사님께서 “십자가 자랑”이라는 제목으로 귀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이후의 삶이 오직 십자가 외에..
내 자녀가 늦은 밤인데도 귀가를 하지 않으면 걱정이 되어 계속 연락을 하게 되는 것처럼 아직 하나님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오지 않은 중등부 친구들을 만나..
예루살렘교회는 안디옥에 교사를 특파했습니다. 그 선봉에 섰던 바나바…“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행 11:24)성령께서 그..
테바동산에 있는 밭에는 각종 야채들이 풍성하고 나무에는 앵두와 매실이 달려있었습니다. 특히나 빨간 앵두는 동산에 화려함을 더해주었..
수원사명교회를 담임하고 계시는 이명진 목사님께서 귀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1. 구원의 확신을 가지라2. 거룩함과 경건한 행실로 살아라3. 하나님 나라를..
팽청자 선교사님. 이제 연세가 83세이신지라 이번에 많이 편찮으셨다고 하셔서 모시고 와서 식사대접하고 위로해 드렸습니다. 6월 15일에 몽골 출국해서 4번째..
목봉균, 박선민집사(김현주권사)가 “60판왕뚜껑삼겹살” 고기집을 열었습니다. (오후 5시 이후에 영업) 벼슬구지 감자탕 바로 옆입니다. 새로운 출발 앞에서..
담임목사와 동갑 내지는 한 살 많은 나이인지라 친구처럼 지내기를 20여년.그래서였는지 다른 성도들보다는 더 친근하고 허물이 없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이..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한 시흥성문교회에 중등부 친구들을 가장 사랑하는 교사들이 모였습니다. 나이는 다 다르지만... 예수님 안에서 영혼을 향한 같은 마..
4여전도회가 모처럼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새벽까지도 비가 오던 날씨는 4여전도회원들의 밝은 미소처럼 맑았고그 맑은 하늘 아래와 바닷가에서 즐거운 시..
매월 마지막 주는 폴리선생님과 유치부 친구들이 실내체육을 하는 시간입니다. 교구를 이용해서 신체활동을 하는 시간인데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했습니..
오늘 고등부 선생님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맛있는 음식과 함께 즐겁고 기쁜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항상 고등부를 비롯한 교회학교 모든 부서를 위해서 아..
초등부는 오늘 잠시 티타임을 가졌습니다. 비 많이 오고, 날씨도 습한 날은 여러 모로 많이 힘들지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오..
오늘 우리 사랑하는 청년들과 함께 교회 청소를 하고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중에 학업과 직장으로 인하여 한창 바쁜 와중에서도 아낌없이 자기 ..
연성중학교 친구들에게 반갑게 인사하고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
2남전도회 윤재군집사님께서 2023년 성경필사(구.신약)를 벌써 마치셨습니다. 집사님은 오늘 주신 말씀처럼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
오늘 우리 고등부 선생님들이 사랑하는 친구들을 심방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오늘 모임은 유독 남자 선생님만 있어서 그런지 왠지모를 전우애?!가 느껴지..
5여전도회(당진)와 7여전도회(항동)가 야유회를 떠났습니다. 너무나도 예쁘고 사랑스러운 하나님의 딸들이 활기찬 여름 햇볕처럼 빛이 나고 있습니다. 소중한..
2여전도회 회원들이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한 때는 꽃을 사랑했고 시를 읽으며 아름다운 미래를 꿈꾸었고 분위기있는 곳에서 커피 한잔의 즐거움에 행복..
우리 교회가 첫 건축할 때 6개월 동안 수요예배 강단을 지켜주셨던 구연욱목사님께서 말씀을 증거해 주셨습니다. 단 5:25 ... 메네..
오후 예배 전에 청년들이 담임목사님을 뵙고감사인사를 드리며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사진 속에서 활짝 웃으시는 담임목사님을 보니세상 누구보다 행복..
“스승의 은혜” 노래 가사말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 태산 같이 무거운 스승의 사랑, 바다보다 더 깊은 스승..
파주로 이사가셨던 이성덕장로님과 김종남권사님이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교회를 방문하셨습니다. 목사님을 뵙고 얼마나 반가워 하시던지 잡았던 손을 놓지 ..
하나님께서 주신 테바동산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며 선하고 아름다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대은 전도사님의 진행에 따라서 파라슈트 높이 날..
스승의 날을 앞두고 목사님께 양육받은 제자들이 목사님 찾아뵙고 인사드렸습니다. 목사님은 여전히 건강하신 모습이셨습니다. 우리들 모두 고교시절부터 목..
7월 10일(화)에 있는 노회 여전도연합회 찬양대회 참여를 위해여전도회 회원들이 연습 중입니다. 방집사님의 열정적인 지도에 맞추어 찬양하는 모습이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