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멈춰버린 것 같았던 3년의 시간을 이기고 교회는 여러 활동으로 활기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오늘 날씨는 따뜻함을 넘어서 덥다고 했지만, 아직 그늘진..
임동환, 김수미집사에게 축복이었던 지온이가 오늘 목사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포동포동 살이 오른 모습을 보니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고백하지 않을 수 없..
매주 토요일 모이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특별히 오늘처럼 비가 오고 바람이 부는 날에는 죄송한 마음이 너무 큽니다. 그런데 유치.유년부 선생님들은 당연히..
5층 예배실에 햇빛차단 필름지를 부착했습니다. 양철곤장로님과 양선준집사님을 중심으로 교역자들이 작업을 도왔습니다. 어린 시절 아빠가 초인종을 수리할..
청년부 김준서가 군사훈련을 잘 마치고 하사로 임관하였습니다. 이번에 관제특기를 부여 받았고 3개월 직무교육을 하고 자대배치를 받게 됩니다. 훈련기간 중..
어린 아이들을 사랑하시고 부르신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이시고 말씀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고 하셨습니..
하나님께서는 코로나로 인해 힘들었던 시간을 무색하게 하셨습니다. 다시금 작년부터 연성중학교에 닫힌 전도의 문을 열어주셨고 아직 예수님을 ..
지금 중등부에서는 학교 앞 전도와 복음 코너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첫째 주를 이어서 둘째 주에도 10명의 영혼을 불러주시고 예수복음..
유치부 친구들이 폴리 선생님과 함께 즐거운 유아체육 활동을 했습니다. 마른가지에서 나오는 새순처럼 사랑스럽고 활기차고 싱그러운 우리 아이들이 예수님..
우리나라에는 사계절이 있습니다. 계절마다 하늘의 높이와 색이 틀리고 빛의 속삭임, 바람의 숨결이 다릅니다. 4월은 다양한 색상의 꽃들이 만..
양성은 청년이 공군에 입대하였습니다. 훈련을 마치고 자대 배치받기 전 외출을 허락받고 담임목사님께 인사드리기 위해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성은이의 훈..
2023년 4월 중순 여름철 반팔을 입고 밖으로 놀러가기에 딱 좋은 너무나도 화창한 날씨에 우리 교회 청년부 임원단이 함께 교회에 모여 여러 가지 안건들을 놓..
사랑하는 우리 고등부 선생님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기도하고 고등부 친구들 집을 직접 찾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이번 한주간 거의 대부분의 고..
테바도서관 봉사자들이 청풍명월의 도시 제천으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었지만 구름낀 상쾌한 날씨를 허락해주신 덕분에 청풍호를 둘..
김현하집사(주성하)의 아버지이자, 홍세영집사(김동현)의 시아버지이신 김영옥장로님이 소천하셨습니다. 집례는 부친께서 전에 섬기시던 교회에서 주관하고 ..
4월 30일(주일)은 중등부 친구 초청 주일입니다. 학교 앞 전도와 주중 코너방을 통해 특별히 교회에 한 번도 와보지 않은 친구들을 보내 주시고 또한..
실버부가 기지개를 펴고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비 예보와 함께 광풍주의보가 있었지만, 큰 어려움없이 시간을 보내며 코로나도 이기게 하신 하나님을 더욱 앙..
박은희집사님 어머니께서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천국에 가셨습니다. 7남매 중에서 막내인 집사님 곁에 오빠들과 언니들이 둘러서 있는 것을 보니 얼마나 부럽..
예수님께서 죽음을 이기고 살아나신 영광스러운 날. 승리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가 설립 24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성도 한사람 한사람은 약했지..
딱딱한 계란 껍질을 깨고 아기 병아리가 부화되는 것처럼 예수님 무덤 문을 열고 나오셔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부활절입니다. 유치.유년부 아이들이 예수님..
예수님을 사랑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어린 양을 먹이고 치는 사역을 하는 중등부 교사가 함께 모여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평소에는 말씀의 떡을..
목사님께서 고난 주간에 슬퍼하지만 말고 예수님께서 우리를 죄와 죽음에서 살리려고 하신 일을 “기억”하고 예수님으로 인하여 구원받은 일에 “감사”하..
김희영성도가 향기로운 비누로 예쁜 계란을 만들어 왔습니다. 매년마다 부활절 뿐만 아니라 성탄절에도 아름다운 마음을 기쁨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교회학교..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죄용서와 영생을 허락받았습니다. 그리고 오전에는 선포되는 말씀으로, 오후에는 보이는 말씀으..
제직회를 할 때마다 마르지 않은 샘물처럼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확인하면서 감사드릴 뿐입니다.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제직들을 통해 이루신 일이라 ..
새 순이 돋은 마른 나뭇가지와 손대면 곧 터질 것 같았던 꽃망울들은 어제오늘 따뜻한 기온으로 활짝 핀 꽃으로 동네를 아름답게 꾸며 놓았습니다. 하늘에는..
오늘 은행동에 위치한 야호어린이집에서 개원예배를 드렸습니다! 우리와 함께 신앙생활하는 박미숙 집사님이 어린이집 원장님이 되었습니다. 오늘 담임 목사..
[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오늘 초등부는 테바 동산에서 야외활동을 하였습니다.4월..
구명회집사님 어머니께서 하나님의 부름을 받으셨습니다. 자녀의 도리를 생각하면 살아 계실 때 한번 더 찾아뵙지 못한 것, 몸이 불편하셨을 때 좀 더 같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