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웹진

햇볕같은 역할들

그동안 멈춰버린 것 같았던 3년의 시간을 이기고 교회는 여러 활동으로 활기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오늘 날씨는 따뜻함을 넘어서 덥다고 했지만, 아직 그늘진..

  • 수선화
  • 23.05.09
  • 1,635

아빠랑 붕어빵

임동환, 김수미집사에게 축복이었던 지온이가 오늘 목사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포동포동 살이 오른 모습을 보니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고백하지 않을 수 없..

  • 수선화
  • 23.05.07
  • 1,682

천국이 이런 사람의 것입니다.

매주 토요일 모이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특별히 오늘처럼 비가 오고 바람이 부는 날에는 죄송한 마음이 너무 큽니다. 그런데 유치.유년부 선생님들은 당연히..

  • 수선화
  • 23.05.06
  • 1,647

멋진 팀워크(teamwork)

5층 예배실에 햇빛차단 필름지를 부착했습니다. 양철곤장로님과 양선준집사님을 중심으로 교역자들이 작업을 도왔습니다. 어린 시절 아빠가 초인종을 수리할..

  • 수선화
  • 23.05.06
  • 1,587

공군 하사로 임관했습니다

청년부 김준서가 군사훈련을 잘 마치고 하사로 임관하였습니다. 이번에 관제특기를 부여 받았고 3개월 직무교육을 하고 자대배치를 받게 됩니다. 훈련기간 중..

  • 수선화
  • 23.05.03
  • 1,773

[영상] 천국의 주인공들입니다.

어린 아이들을 사랑하시고 부르신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이시고 말씀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고 하셨습니..

  • 수선화
  • 23.04.30
  • 1,919

하나님의 역사를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코로나로 인해 힘들었던 시간을 무색하게 하셨습니다. 다시금 작년부터 연성중학교에 닫힌 전도의 문을 열어주셨고 아직 예수님을 ..

  • 이민경
  • 23.04.28
  • 1,698

하나님의 열심을 따라서

지금 중등부에서는 학교 앞 전도와 복음 코너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첫째 주를 이어서 둘째 주에도 10명의 영혼을 불러주시고 예수복음..

  • 이민경
  • 23.04.27
  • 1,450

“영차!̄̈ 영차!̄̈”

유치부 친구들이 폴리 선생님과 함께 즐거운 유아체육 활동을 했습니다. 마른가지에서 나오는 새순처럼 사랑스럽고 활기차고 싱그러운 우리 아이들이 예수님..

  • 수선화
  • 23.04.23
  • 2,017

예수의 계절

우리나라에는 사계절이 있습니다. 계절마다 하늘의 높이와 색이 틀리고 빛의 속삭임, 바람의 숨결이 다릅니다. 4월은 다양한 색상의 꽃들이 만..

  • 수선화
  • 23.04.22
  • 1,687

필승!!

양성은 청년이 공군에 입대하였습니다. 훈련을 마치고 자대 배치받기 전 외출을 허락받고 담임목사님께 인사드리기 위해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성은이의 훈..

  • 수선화
  • 23.04.22
  • 1,625

우리 교회 기둥들 [청년부 임원]

2023년 4월 중순 여름철 반팔을 입고 밖으로 놀러가기에 딱 좋은 너무나도 화창한 날씨에 우리 교회 청년부 임원단이 함께 교회에 모여 여러 가지 안건들을 놓..

  • 김대은
  • 23.04.22
  • 1,915

중간고사를 앞두고 [고등부]

사랑하는 우리 고등부 선생님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기도하고 고등부 친구들 집을 직접 찾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이번 한주간 거의 대부분의 고..

  • 김대은
  • 23.04.22
  • 1,618

테바도서관봉사자 야유회 다녀왔습니다.

테바도서관 봉사자들이 청풍명월의 도시 제천으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었지만 구름낀 상쾌한 날씨를 허락해주신 덕분에 청풍호를 둘..

  • 박미순
  • 23.04.20
  • 1,711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김현하집사(주성하)의 아버지이자, 홍세영집사(김동현)의 시아버지이신 김영옥장로님이 소천하셨습니다. 집례는 부친께서 전에 섬기시던 교회에서 주관하고 ..

  • 수선화
  • 23.04.15
  • 1,950

생명의 씨앗을 뿌려요

4월 30일(주일)은 중등부 친구 초청 주일입니다. 학교 앞 전도와 주중 코너방을 통해 특별히 교회에 한 번도 와보지 않은 친구들을 보내 주시고 또한..

  • 이민경
  • 23.04.14
  • 1,495

황혼의 아름다운 꽃

실버부가 기지개를 펴고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비 예보와 함께 광풍주의보가 있었지만, 큰 어려움없이 시간을 보내며 코로나도 이기게 하신 하나님을 더욱 앙..

  • 임명숙
  • 23.04.11
  • 1,833

남원에 다녀왔습니다

박은희집사님 어머니께서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천국에 가셨습니다. 7남매 중에서 막내인 집사님 곁에 오빠들과 언니들이 둘러서 있는 것을 보니 얼마나 부럽..

  • 수선화
  • 23.04.11
  • 1,730

교회설립 24주년 자축연(自祝宴)

예수님께서 죽음을 이기고 살아나신 영광스러운 날. 승리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가 설립 24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성도 한사람 한사람은 약했지..

  • 수선화
  • 23.04.09
  • 1,794

예수님 살아나셨어요.

딱딱한 계란 껍질을 깨고 아기 병아리가 부화되는 것처럼 예수님 무덤 문을 열고 나오셔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부활절입니다. 유치.유년부 아이들이 예수님..

  • 수선화
  • 23.04.09
  • 1,846

부활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할게요

예수님을 사랑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어린 양을 먹이고 치는 사역을 하는 중등부 교사가 함께 모여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평소에는 말씀의 떡을..

  • 이민경
  • 23.04.09
  • 1,690

우리 함께 전진해요.

목사님께서 고난 주간에 슬퍼하지만 말고 예수님께서 우리를 죄와 죽음에서 살리려고 하신 일을 “기억”하고 예수님으로 인하여 구원받은 일에 “감사”하..

  • 수선화
  • 23.04.08
  • 1,869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눠요

김희영성도가 향기로운 비누로 예쁜 계란을 만들어 왔습니다. 매년마다 부활절 뿐만 아니라 성탄절에도 아름다운 마음을 기쁨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교회학교..

  • 수선화
  • 23.04.08
  • 1,653

보이는 말씀(오후예배)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죄용서와 영생을 허락받았습니다. 그리고 오전에는 선포되는 말씀으로, 오후에는 보이는 말씀으..

  • 수선화
  • 23.04.02
  • 1,758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제직회를 할 때마다 마르지 않은 샘물처럼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확인하면서 감사드릴 뿐입니다.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제직들을 통해 이루신 일이라 ..

  • 수선화
  • 23.04.02
  • 2,021

눈부신 봄날의 주인공에게

새 순이 돋은 마른 나뭇가지와 손대면 곧 터질 것 같았던 꽃망울들은 어제오늘 따뜻한 기온으로 활짝 핀 꽃으로 동네를 아름답게 꾸며 놓았습니다. 하늘에는..

  • 수선화
  • 23.04.01
  • 1,559

어린이집 개원하였습니다! [박미숙 집사]

오늘 은행동에 위치한 야호어린이집에서 개원예배를 드렸습니다! 우리와 함께 신앙생활하는 박미숙 집사님이 어린이집 원장님이 되었습니다. 오늘 담임 목사..

  • 김대은
  • 23.04.01
  • 2,048

봄의 시작을 울려라!

[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오늘 초등부는 테바 동산에서 야외활동을 하였습니다.4월..

  • 박현호
  • 23.04.01
  • 1,668

하나님의 선물을 받으신 어머니

구명회집사님 어머니께서 하나님의 부름을 받으셨습니다. 자녀의 도리를 생각하면 살아 계실 때 한번 더 찾아뵙지 못한 것, 몸이 불편하셨을 때 좀 더 같이 ..

  • 수선화
  • 23.03.30
  • 1,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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