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과 유아체육활동을 했습니다. 그동안 마스크 쓰고 얌전하게 있던 우리 아이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건강한 몸으로 움직이고 신나게..
오늘 주일예배를 마지막으로 군대로, 유학으로 인하여잠시 잠깐 우리 곁을 떠나게 되는청년들이 있습니다 김권민, 강하늘 우리 두 청년이훈련소에서 교육..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은 청년부가 주관하여 교회 청소를 하는 날입니다.오늘도 각자의 개인시간을 쪼개가며 함께 우리 교회를 깨끗하게 빛내어준 청년들의 삶..
하나님이 조선을 사랑하셔서 선교사들 보내셨습니다. 양화진은 J.W.헤론 선교사를 시작으로 많은 선교사와 그의 가족들이 묻혀 있는 곳입니..
사랑하는 고등부 선생님들이 오늘도 똘똘 뭉쳐 함께 기도하고 우리 친구들을 찾아가는 시간을 함께 가졌습니다! 이번 3월달은 총동원 예배의 달로 우..
봄은 여자의 계절이라고 하지요?̊̈ 조문을 다녀오는 길이라 모두가 무채색 옷을 입었지만 따뜻한 봄햇살, 아름다운 꽃들을 보고 그냥 들어갈 수가 ..
임성자권사님의 어머니께서 소천하셨습니다. 예수님을 잘 믿고 권사의 직분을 감당하면서 교회에서 충성하셨고가정을 믿음으로 견고케하셨고 자녀들은 멋진..
오늘 우리 사랑하는 김인서 청년의 우수 신인음악회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직접 발표장소에 찾아가서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성도님들과 실시간..
윤진실, 안소망, 윤리하 선교사 가족이 인천공항을 출국했습니다. 양가 부모님들은 목회자이면서 아들과 딸의 아버지와 어머니입니다. 핼쓱한 얼굴을 뵈니..
모든 것을 묵묵히 받아주는 부모님의 마음과 같은 땅에서 무릎 베고 누운 자녀의 머리를 쓸어 넘겨주는 엄마의 손길같은 따뜻한 봄 햇살과 시원한 바람으로 ..
경기중부노회 남전도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헌신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이례없던 장기적 불황 가운데 가장들의 짐은 날로 무겁고, 아내와 자..
막둥이 성은이가 내일 아침 군대를 갑니다. 훌쩍 자란 청년이 되었지만, 그리고 형님들도 다녀온 군대를 간다고 하지만, 부모님의 눈에는 여전히 막내 아들 ..
겨울성경학교를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무사히 마치고 고등부 모든 선생님들이 한자리에 함께 모였습니다. 하루 온종일 시간을 내어서하나님 만드신..
오늘은 믿음의 자녀들을 심방하는 날입니다. 성경학교 이후,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영혼으로 인해 여러 지역을 다니면서 심방하..
전도동력세미나에서 인상적이었던 단어가 있었습니다. “공격적”이라는 말이었습니다. 조금 더 적극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더욱 활기차게 하라는 말로 이..
비료와 토양살충제를 뿌리고 트랙터로 밭을 갈았습니다. 주일 오후에 비닐을 덮고 감자를 심고 양선준집사 책임 하에 밭을 배분하겠..
전도동력세미나를 다녀왔습니다. 전도의 열매가 풍성하게 맺은 교회들을 보면서 활기있는 봄바람이 우리의 영혼에 채워지는 것 같았습니다. 이제 선한 도전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동산에는 벌써 봄이 왔답니다. 지난 겨울에는 눈도 많이왔고 그 어떤 겨울보다도 추웠었는데 나무들이 그 추위를 이기고..
[고전12: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주일 오후예배 후 초등부 교사들이 다 함께 모였..
김홍국, 정복희 권사님의 차남 김찬식 성도가 9년의 미국 생활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미국에서의 공부가 만만치 않았을텐데 하나님께서는 돕는 배필로 위로..
유치부에서는 사랑하는 자녀들을 위해 유아 체육활동을 준비했습니다. 3월 부터 매월 마지막 주일. 유치부 예배 후에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함께 하는 즐거운..
하루가 다르게 몸이 굳어져 가는 친구가 있습니다. 이제는 얼굴까지 마비가 되어서 사람들을 만나면 화 났냐고 물어본다고 합니다. 그나마 걸어 다녔던 다..
수요예배를 마치고 구역장 공부 후에 2권사회가 기도회로 모였습니다. 3권사회 기도회는 주일 오후예배 후에 있습니다. 새벽과 밤 기도회가 계속되는 중에..
겨울잠을 자던 모든 만물이 깨어 꿈틀거리기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현재 동산에서도 경작준비가 한창입니다. 지난 주에 비닐을 걷어 냈고 임성자권사 퇴비 2..
"이 아이를 어떻게 기르며 우리가 그에게 어떻게 행하리이까" (삿 13:12) 우리가 늘 기도하며 고민하는 문제입니다. 성경학교를 마치고증거한 생명의 말씀이 ..
이명철, 진송이집사의 아들 은후가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태교를 해서 그랬을까요?̊̈ 은후는 기도 소리를 들을 때 사무엘처..
예수님의 기쁨이요, 사랑받는 자녀들을 축복하기 위해 내 집 앞에서 작은 입학식을 했습니다. 아이는 문을 열고 깜짝 놀라고 엄마는 입을 막고 감동한 모습도..
성경학교 마지막 시간,예수님과 함께 이기는 자에게 주시는 상에 대하여요한계시록을 통해 확인받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
이번 성경학교를 잘 마친 유치.유년부는 작년 여름성경학교를 마치고 코로나 재확산으로 인하여 무산되었던 야외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새학기를 바로 눈 앞에..
성경학교 둘째 날, 오른손에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이를 다니시는 예수님께서 소아시아의 일곱 교회에게 주신 편지가 우리에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