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장군이 위세를 떨치고 있는 때중등부가 1박 2일 M.T.를 갔습니다. 그 시간을 통해 더욱 하나 되는 중등부 세상 추위도 이기는 중등부 말씀을 살아내는 중..
교회 승합차 3대. 지금까지 불평 한번 없이 성도들과 아이들을 교회당으로 운행해주었던 고마운 자동차들입니다. 주기적으로 정비소에서 점검을 하고..
설 명절과 겹친 주일이었습니다. 오랫만에 하경지 목사님이 오셔서 “기록된 말씀의 능력”이라는 제목으로 귀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시흥성문교회와는 ..
26일(목) 강민욱청년이 목디스크 시술을 하고, 하루 동안 입원치료를 받고 나오게 됩니다. 다 큰 청년에게 “떨려요?” 물어보니 다들 웃으셨지만, 우리에게 ..
새해를 맞아 교육부가 한자리에 모여 회의를 했습니다. 추운 겨울 꽁꽁 언 강바닥 아래에서도 물고기는 힘차게 헤엄을 치듯이겨울 추위 같은 코로나 상황 속..
등록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어쩌면 교회가 아직은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거기에다가 어머니를 먼저 보내드려야 하는 슬픔에 더 힘들었을 상황..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범람하는 요단강 앞에 섰습니다. 그들의 발이 물가에 잠길 때 흐르던 물은 그쳤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마른 땅으로 건너갈 수 있었습..
이명철, 진송이집사 부부가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산모와 아기 모두 아주 건강합니다. 이제 부부에서 부모로 또다른 사명자가 되게 하셨습니다. 자녀는 하나..
예수님을 사랑하는 전국의 어린이들이 부산 세계로교회에 모였습니다. 지금부터 여러 부문에서 선한 경쟁을 하게 됩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박서윤 어린이가..
각 부서장과 회계들을 대상으로 회계 직무교육을 했습니다. 담임목사님과 재정부장 홍주희장로님. 그리고 재정장부 입력을 돕는 임성자권사님께서 설명했습니..
말레이시아에서 사역하시는 김대중 선교사님께서 귀한 말씀을 증거해주셨습니다. 선교사님의 첫 기도소리 부터 “사랑하는 자들에게” 주시는 말씀이었고, 선..
“네 양 떼의 형편을 부지런히 살피며 네 소 떼에게 마음을 두라”(잠 27:23) 교회학교에서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심방을 실시합니다..
교회학교 전 부서는 모두 중요하고 아이들을 신앙으로 교육하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저는 그런 중에도 유치. 유년부 아이들을 지도하는 ..
이번 주 예배당 청소는 2여전도회입니다. 가만 보니 일하는 것이 달랐습니다.역시 언니 여전도회였습니다. 예배당과 계단과 화장실이 새롭게 단장된 것 같..
23년 중등부 임원들이 함께 모여 회의를 하고 교육을 하였습니다.우리에게 주신 표어처럼말씀대로 행하는 거룩한 중등부로써 1.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우리 안에 있는 죄의 쓴 뿌리는 마치 세균과도 같습니다. 손이 닿는 곳마다 세균이 번식되는 것처럼우리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며 움직이는 모든 곳에서..
오늘 윤진실. 안소망 선교사 그리고 리하가 대구로 이사를 갑니다. 그곳에서 막바지 파송에 관련된 준비를 하고 3월 22일(수) 출국 예정으로 있..
백전도사가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해 놨네요. 홈페이지만 보면 서울에 있는 대형교회 같습니다. 18년 전. 태어나서 처음 등록한 교회가 시흥성문교회라..
새해 둘째날, 기쁜 소식입니다. 김재호, 박민지집사님에게 또 한명의 귀한 생명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합니다. 아직 어린 하린이가 동생..
청년들이 앞에 서니 예배당 안이 꽉찬 느낌입니다. 사진 촬영을 하지 않고 돌아간 청년들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풍성했습니다. 올 해도 청년들의 선..
인생의 스승이자, 우리 교회에게는 아버지와 같은 이종래목사님께서 청지기 헌신예배에 오셔서 귀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예배의 소중함과 교회의 권위를..
힘든 한 해를 보냈는데 2023년은 더 힘들 것이라고 말하는 시작 선에 서 있습니다. 학업의 포로가 된 것 같고, 돈의 노예로 산 것 같아 억울하기도 하고 그런..
청년부 신입생 환영회를 가졌습니다.2023년 청년부 새내기들과 청년부 선배들 그리고 선생님 들이 함께 어울려 오늘 드려질 송구영신예배를 앞두고 함께 교회..
1월 첫 예배를 위해 우리 중등부 선생님들이 모였습니다.아이들의 신상을 파악하고현재의 신앙생활을 점검하며아이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두근..
공군을 자원했던 상철이가 무사히 훈련기간을 마치고자대 배치 후 첫 휴가를 나왔습니다. 공군 대선배님(목사님) 앞에서“필승”하는 상철이를 보니 늠름해 ..
우리 교회 홈페이지는 등대입니다. 일주일 동안 세상의 바다에서 힘차게 항해하는 성도들이 외롭지 않도록 빛을 비추고 있습니다. &..
지훈이가 입대하고 6개월 만에 첫 휴가를 나왔습니다. 부모님에게는 6년 같이 길고 긴 그리운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예전보다 통화가 자유롭지..
오늘 교역자 수련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새로 부임하여 오신 박현호 전도사님과 기존 교역자들이 우리 사랑하는 담임목사님의 가르치심을 통하여서 202..
유치.유년부가 모여 내년 계획을 세웠습니다. 코로나상황도 멋지게 이기게 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 지난 날이 있기에 2023년도에도 기대와 소..
이 땅에 죄인을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고 기념하는 성탄절. 윤진실 목사님과 안소망 사모님의 이름처럼 하나님께서 그 삶을 계획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