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웹진

동장군아!̄̈ 물렀거라

동장군이 위세를 떨치고 있는 때중등부가 1박 2일 M.T.를 갔습니다. 그 시간을 통해 더욱 하나 되는 중등부 세상 추위도 이기는 중등부 말씀을 살아내는 중..

  • 수선화
  • 23.01.27
  • 1,723

“닦고 조이고 기름치자”

교회 승합차 3대. 지금까지 불평 한번 없이 성도들과 아이들을 교회당으로 운행해주었던 고마운 자동차들입니다. 주기적으로 정비소에서 점검을 하고..

  • 소목동
  • 23.01.27
  • 3,428

주신 말씀의 옷을 입고

설 명절과 겹친 주일이었습니다. 오랫만에 하경지 목사님이 오셔서 “기록된 말씀의 능력”이라는 제목으로 귀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시흥성문교회와는 ..

  • 수선화
  • 23.01.22
  • 1,998

하나님은 연약함을 견고하게 하십니다

26일(목) 강민욱청년이 목디스크 시술을 하고, 하루 동안 입원치료를 받고 나오게 됩니다. 다 큰 청년에게 “떨려요?” 물어보니 다들 웃으셨지만, 우리에게 ..

  • 수선화
  • 23.01.22
  • 1,749

더 힘차게 달음질하게 될 그날을 위하여

새해를 맞아 교육부가 한자리에 모여 회의를 했습니다. 추운 겨울 꽁꽁 언 강바닥 아래에서도 물고기는 힘차게 헤엄을 치듯이겨울 추위 같은 코로나 상황 속..

  • 수선화
  • 23.01.15
  • 1,898

아름다운 5여전도회 입니다

등록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어쩌면 교회가 아직은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거기에다가 어머니를 먼저 보내드려야 하는 슬픔에 더 힘들었을 상황..

  • 수선화
  • 23.01.15
  • 1,634

남전도회 연합구역예배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범람하는 요단강 앞에 섰습니다. 그들의 발이 물가에 잠길 때 흐르던 물은 그쳤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마른 땅으로 건너갈 수 있었습..

  • 수선화
  • 23.01.14
  • 1,933

두 사람을 통해 만드신 작품

이명철, 진송이집사 부부가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산모와 아기 모두 아주 건강합니다. 이제 부부에서 부모로 또다른 사명자가 되게 하셨습니다. 자녀는 하나..

  • 수선화
  • 23.01.11
  • 1,830

전국 어린이대회

예수님을 사랑하는 전국의 어린이들이 부산 세계로교회에 모였습니다. 지금부터 여러 부문에서 선한 경쟁을 하게 됩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박서윤 어린이가..

  • 수선화
  • 23.01.10
  • 1,811

회계 직무교육

각 부서장과 회계들을 대상으로 회계 직무교육을 했습니다. 담임목사님과 재정부장 홍주희장로님. 그리고 재정장부 입력을 돕는 임성자권사님께서 설명했습니..

  • 수선화
  • 23.01.08
  • 1,904

사랑하는 자들에게!

말레이시아에서 사역하시는 김대중 선교사님께서 귀한 말씀을 증거해주셨습니다. 선교사님의 첫 기도소리 부터 “사랑하는 자들에게” 주시는 말씀이었고, 선..

  • 수선화
  • 23.01.08
  • 1,602

은혜와 사랑으로 맞아주세요

“네 양 떼의 형편을 부지런히 살피며 네 소 떼에게 마음을 두라”(잠 27:23) 교회학교에서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심방을 실시합니다..

  • 수선화
  • 23.01.07
  • 1,845

유치. 유년부 신년 교사교육

교회학교 전 부서는 모두 중요하고 아이들을 신앙으로 교육하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저는 그런 중에도 유치. 유년부 아이들을 지도하는 ..

  • 소목동
  • 23.01.07
  • 1,874

첫 번 예배당 청소

이번 주 예배당 청소는 2여전도회입니다. 가만 보니 일하는 것이 달랐습니다.역시 언니 여전도회였습니다. 예배당과 계단과 화장실이 새롭게 단장된 것 같..

  • 소목동
  • 23.01.07
  • 1,817

나가자! 예수님의 용사여~

23년 중등부 임원들이 함께 모여 회의를 하고 교육을 하였습니다.우리에게 주신 표어처럼말씀대로 행하는 거룩한 중등부로써 1.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 이민경
  • 23.01.06
  • 1,788

성경문제풀기를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우리 안에 있는 죄의 쓴 뿌리는 마치 세균과도 같습니다. 손이 닿는 곳마다 세균이 번식되는 것처럼우리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며 움직이는 모든 곳에서..

  • 수선화
  • 23.01.06
  • 1,862

선교사님! 기도로 응원하겠습니다.

오늘 윤진실. 안소망 선교사 그리고 리하가 대구로 이사를 갑니다. 그곳에서 막바지 파송에 관련된 준비를 하고 3월 22일(수) 출국 예정으로 있..

  • 수선화
  • 23.01.06
  • 2,151

미래 교회의 주역들

백전도사가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해 놨네요. 홈페이지만 보면 서울에 있는 대형교회 같습니다. 18년 전. 태어나서 처음 등록한 교회가 시흥성문교회라..

  • 소목동
  • 23.01.02
  • 2,108

또 한생명이 태어났어요

새해 둘째날, 기쁜 소식입니다. 김재호, 박민지집사님에게 또 한명의 귀한 생명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합니다. 아직 어린 하린이가 동생..

  • 수선화
  • 23.01.02
  • 1,826

청년회원들과 각 부서 교사들

청년들이 앞에 서니 예배당 안이 꽉찬 느낌입니다. 사진 촬영을 하지 않고 돌아간 청년들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풍성했습니다. 올 해도 청년들의 선..

  • 수선화
  • 23.01.01
  • 2,335

청지기 헌신예배

인생의 스승이자, 우리 교회에게는 아버지와 같은 이종래목사님께서 청지기 헌신예배에 오셔서 귀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예배의 소중함과 교회의 권위를..

  • 수선화
  • 23.01.01
  • 2,136

송구영신예배

힘든 한 해를 보냈는데 2023년은 더 힘들 것이라고 말하는 시작 선에 서 있습니다. 학업의 포로가 된 것 같고, 돈의 노예로 산 것 같아 억울하기도 하고 그런..

  • 수선화
  • 23.01.01
  • 1,919

20살 되기 몇시간전!

청년부 신입생 환영회를 가졌습니다.2023년 청년부 새내기들과 청년부 선배들 그리고 선생님 들이 함께 어울려 오늘 드려질 송구영신예배를 앞두고 함께 교회..

  • 김대은
  • 23.01.01
  • 1,800

말씀대로 행하는 거룩한 중등부

1월 첫 예배를 위해 우리 중등부 선생님들이 모였습니다.아이들의 신상을 파악하고현재의 신앙생활을 점검하며아이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두근..

  • 이민경
  • 22.12.31
  • 1,477

"필승"

공군을 자원했던 상철이가 무사히 훈련기간을 마치고자대 배치 후 첫 휴가를 나왔습니다. 공군 대선배님(목사님) 앞에서“필승”하는 상철이를 보니 늠름해 ..

  • 수선화
  • 22.12.31
  • 1,579

우리 교회 홈페이지는

우리 교회 홈페이지는 등대입니다. 일주일 동안 세상의 바다에서 힘차게 항해하는 성도들이 외롭지 않도록 빛을 비추고 있습니다.   &..

  • 수선화
  • 22.12.29
  • 1,925

첫 휴가 나왔습니다

지훈이가 입대하고 6개월 만에 첫 휴가를 나왔습니다. 부모님에게는 6년 같이 길고 긴 그리운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예전보다 통화가 자유롭지..

  • 수선화
  • 22.12.26
  • 1,853

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견고하게 하소서!

오늘 교역자 수련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새로 부임하여 오신 박현호 전도사님과 기존 교역자들이 우리 사랑하는 담임목사님의 가르치심을 통하여서 202..

  • 김대은
  • 22.12.26
  • 1,824

말씀을 들으며 자라는 유치.유년부 화이팅!̄̈

유치.유년부가 모여 내년 계획을 세웠습니다. 코로나상황도 멋지게 이기게 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 지난 날이 있기에 2023년도에도 기대와 소..

  • 수선화
  • 22.12.25
  • 1,819

윤진실, 안소망 선교사 파송예배

이 땅에 죄인을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고 기념하는 성탄절. 윤진실 목사님과 안소망 사모님의 이름처럼 하나님께서 그 삶을 계획하시고..

  • 수선화
  • 22.12.25
  • 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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