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랑하는 아들 준서가 부사관 훈련 받으러 먼길을 떠나게 됩니다같은 나이대에 고등학교 3학년 친구들 중에서 제일 먼저 진로의 길이 열려서 군대라고 ..
유치.유년부는 한달 동안 하나님 말씀으로 양식을 준비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으로 기쁜 성탄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5일(주일) 오후 2시우크라이나..
메리 크리스마스!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기 위해 성탄절에 이 땅에 오신 분은 누구일까요?라는 질문에연성중학교 친구들은 "예수님"이요. 하고 분명하게..
3년 만에 여자성도들이 모여 연합구역예배를 했습니다. 풍성한 마음으로 모인 곳은 은혜로 가득했습니다. 한결같이 아름다운 미소와 열려진 마음을 통해 그동..
하나님을 신뢰하라. 하나님을 위한 꿈을 가져라.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라. 모든 것을 보시는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앞에서 겸손했던 다윗을 어디를..
하나님께서 동산의 모든 것을 하얀 눈으로 덮어주셨습니다. 한햇동안 수고한 밭도, 나무도, 잔디도, 풀들도 쉬게 하시는 것이 마치 엄마가 아이에게 이..
여름에 산에서 내려오는 물의 양이 엄청났고그 물이 동산 법면을 타고 내려오면서 법면을 무너트릴 위험도 있었고토사가 도로로 쌓여 자동차 주행을 방해를 ..
거친 바람이 불고 파도가 치는 것 같은 코로나 상황 3년차. 바다같은 환경가운데 있었을 때는 긴장도 되었었지만시흥성문교회 테바는 하나님의 도우..
기관 총회를 계기로 지난 수고한 날에서 감사하며 떠나 예배 때 받은 하나님의 약속담긴 명령을 기억하며 마음으로는 벌써 은혜의 ..
고3 MT 잘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수능시험 이라는 큰 산을 넘기기 위해 공부에만 전념하였던 우리 고3 친구들과 우리 고등부 선생님들이 함께 시간을 내어..
교회 안에 핸드벨 소리가 마치 기쁨의 소식을 전하는 천사들의 노래소리 같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며 기뻐하려고 작은 연주회를..
열심히 일한 어른들도열심히 공부한 학생들도 가장 마음이 편한 때는 모든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향해가는 발걸음이겠지요~오늘도 공부하느라 수고한..
5층 본당에 아기 예수님의 성탄을 기념하는 성탄 트리를 장식했습니다. 성탄의 참된 의미를 잊어버리고 상업적인 즐거움에 빠진 세상과 달리,낮고 낮은 이 땅..
유치.유년부 아이들이 직접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입니다. 오늘 아이들이 공과를 마치고 핸드벨 연주회도 연습하고 또 이렇게 벽에 장식을 하기 위해 알록달록..
2023년 교회 예산수립을 위해 모였습니다. 예산위원은 장로 5명. 안수집사와 권사 중에서 각 1명씩입니다.이번에는 이규철집사와 이명우권사님이 참여하고 있..
매주 시간을 내어 심방을 가는 것은교회학교에 먼저 마음을 두지 않고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우리 아이들을 사랑하는 선생님들의 마음은대한민국의 ..
12월은 죄로 어두워진 이 땅에 아기 예수님의 태어나심을 축하하고 기뻐하는 성탄절이 있습니다. 이웃들과 기쁨의 소식을 나누기 위해 성탄 장식을 했습니다..
샬롬! 안녕하세요. 저는 FC테바 단장을 맡고 있는 청년 2부 김인서 청년입니다.먼저 항상 다치지 않게 지켜주시고 모임 중에 문제 없이 지켜주시는 하나님께..
우상숭배. 가난. 전염병. 술.담배에 찌들리고 무지했던 조선, 하나님께서는 각 나라의 선교사들을 통해 소망없던 작은 나라 조선에 예수복음이 전해지도록 하..
몸이 많이 불편하셨던 어머니,막내딸 정계순집사 옆에서 남은 시간을 보내셨던 어머니가 천국에 가셨습니다. 위기의 순간마다 엄마와의 이별을 담담히 받아드..
추수감사주일에 주신 하나님의 말씀은 "감사를 잊지 맙시다"입니다.나병환자 열 명이 예수님을 만나서불쌍히 여겨달라고 외칠 때에예수님께서는 그들을 외면..
내일은 유치.유년부가 은혜 안에서 행했던 사진 한 컷 가지고 심방합니다. 즐거운 시간이 기억되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때 좋은 기억으로 추억되었으..
안소망 사모님의 부모님께서 병원에 정기검진받기 위해 서울에 오셨다가본교회를 방문하셨습니다. 안목사님은 대구에서 개척.지금까지 31년째 목회를 하..
예수님은 생명의 떡이십니다.하늘에서 내려진 떡이십니다.영원히 살게하는 떡이십니다. 추수감사주일,오전에는 말씀의 떡으로우리에게 진정한 감사의 의미를..
한동혁 청년(청년 2부. 함순화 집사의 자)이 매화산업단지에서 카페(메가커피 매화산단점)를 개업합니다. 개업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가 진행 중에 같은 구..
홍기섭 청년은 오랫동안 교회학교 선생님이었습니다. 그동안 아이들을 믿음으로 세웠던 청년이 이제는 아름다운 여인과 함께 신앙의 가정을 세우는 가..
내일은 추수감사주일입니다. 모든 것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날!항상 감사하고모든 것에 감사해야 하지만, 감사하지 못할 때가 많았던 우리에게 기회주신..
축하드립니다. 세례교인이 되셨습니다."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롬 10:10) 어릴 적 유아세례를 받고영의 양식..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교회를 깨끗이 청소하기 위해 귀한 일꾼들이 모였습니다. 쌀쌀한 날씨지만, 금방 땀이 나서 겉옷을 벗을 만큼 열심히 예배 처소를 아름..
사명의 자리, 헌신의 자리, 예배의 자리, 기도의 자리에서 시너지를 내고 있는 여전도회입니다. 올 한 해에도 중심의 깃발이 되어 “기준”하고 흔들림없이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