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강단에 과일과 채소를 전시했습니다. 그때는 순수하고 좋은 의도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열매들을 올리고 감사했고 그것을 보는 성도들로 하..
건강하시던 아버지 병원에 입원해서 치료받고 돌아오실 줄 알았건만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받아들이기 싶지 않은 현실과 마주한 임홍덕 집사님을..
믿음의 가정에 허락한 자녀를 신앙으로 지도하겠다고 부모님의 입술로 고백한 자녀들이 오늘 입교자가 되었습니다. 오후예배 시간에 거행된 예식을 통해이제..
30여년도 지난 시절...지금 수능의 전신인 학력고사 시절, 두렵고 떨렸던 시간과 시험을 끝내고 났던 후련함의 희비는 지금도 생각하면 아련하지만 그 때는 얼..
돌아오는 11월 17일 목요일은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있는 날입니다.우리 교회에서도 이번에 수능을 치르는 고등학교 3학년 친구들이 있어서 수능 한..
우리 아이들에게는 오늘 하루가 신나고 기쁨이 넘치는 하루였습니다. 시장바구니에 담은 물건들이 가득채워진 모습을 보니 너무 흐뭇했습니다. 교회행사에 ..
사랑하는 중등부 친구들을 만나러 연성중학교에 다녀왔습니다.지금은 시험기간이라 많이 지치고 힘들어하는 중등부 친구들에게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해 주..
그동안 예수님 안에서 달음질한 우리 친구들이 맺은 믿음의 열매로 칭찬과 격려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아빠.엄마, 할아버지.할머니는 손잡고 함께 오셔서 “..
제6회 경기중부노회 어린이대회가 안양일심교회당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많은 아이들이 모여 주신 믿음 안에서 선한 경쟁을 하고 왔습니다..
우리에게 행복을 주던 예쁜 딸이 잘 자라서 결혼을 했습니다. 벙어리 장갑 끼고 엄마랑 새벽기도회를 나오던 지영이에게 하나님께서 따뜻한 마음을 가진 남편..
김홍국, 정복희 권사님의 차남 찬식 성도가 이든이 아빠가 되었습니다. (이든 : 히브리어 ‘강인함’)이든이를 통해 할아버지. 할머니의 삶에 활기를 북돋아..
김정순 집사님이 동산에 있는 모과를 성도들 나누어 주려고 수확해서 탁자 위에 올려놓았답니다. 모과 수확하다가 나무에서 떨어진 모과에 머리를 맞고 순간..
오늘부터 우리나라에 복음을 전하고 교회의 사회적 책임 다했던 선교사들과 그들의 고귀한 사역을 함께 나누겠습니다.교회 홈페이지 웹진을 통해서 선교사들..
빨강팀 이겨라 !파랑팀 이겨라 !테바동산에 응원의 메세지가 울려 퍼집니다.하나님께서 정말 화창한 날씨를 주셔서우리에게 주신 동산에서 중, 고등부 학생들..
청년1부에서 더운 여름에 예배당을 시원하게 해줬던 벽에 걸린 선풍기를 떼어내고추운 겨울에 사용할 열풍기를 부착하였습니다함께 수고해주신 많은 분들 감..
오늘 은퇴목사님들 총회가 있었고 우리 교회에서 목사님들께 식사를 대접해 드렸는데 얼마나 좋아하고 잘 드시는지 감사했습니다. 7년 전 우리 교회를 방문하..
성도들 차를 타고보면 방향제 냄새가 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얼마 전 가습기 살균제에서 확인받았듯이 사람들이 만든 방향제는 건강에 해롭습니다. 그..
이예리 성도(10여전도회)와 딸 하윤이는유치부 ‘테바동산에서 놀자’ 행사에 참석하면서 처음 만났습니다. 서은이와 엄마 김진 성도가 함께 전도를 해서 성..
목사님 사모님에게 외할아버지, 외할머니의 타이틀을 안겨드린 손녀딸입니다. 엄마 안에서 무럭무럭 자라서 3.4kg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
7여전도회가 한자리에 모여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음식이 파스타라며, 성문을 대표하는 주자들로 손색없는 여전도회입니다.참 포..
교회가 개척하고 얼마 안되어서 학생으로 등록했던 박삼수권사님의 아들이 오늘 아빠가 되었습니다. 새벽기도회 때 목사님께서 기도제목을 주셨기에 언제나 ..
오늘은 10여전도회원들이 예배당 대청소하는 날. 그런데 새벽에 권사님들이 막내 여전도회원들이 힘들까 봐 계단만 청소해주고 있다며수고하는 모습을 보..
성경처럼 두꺼운 책을 보면 페이지를 표시하기 위해 끼워 넣은 줄이 있습니다. 바로 보람줄입니다. 보람줄은 읽던 그 페이지를 다른 페이지와 구별하거나 그..
테바동산에서 초등부 친구초청 소풍이 있었습니다.가족과 함께 친척집을 방문하는 아이들과,당일 아침 갑자기 몸이 아파 함께 하지 못한 아이들이 있어 아쉽..
어린이 대회에서 성경고사 및 퀴즈는 서로가 선한 경쟁을 하며 재미있게 준비할 수 있는 반면, 성경암송은 자신과의 싸움을 해야 하기에 외면당하는 부분입니..
제11회 정기노회가 10월 10일(월) 오후 1시 천산교회당(김수구목사 시무)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한 해 동안 노회장으로 섬기신 목사님 고생많으셨습니다. 담임..
아프리카는 강대국에 의해 나뉘어진 아픔과 고통의 흔적을 가지고 있는 땅이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눔으로 치료되고 회복되고 기회의 땅으로 변..
하나님께서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물으시며 엘리야를 찾아오셨던 것처럼세상의 뒤에 숨어 교회에 나아오지 못하는 안타까운 친구들을 위해강하고 담대한..
홍기섭 청년이 결혼을 앞두고 아내가 될 예쁜청년과 함께 목사님께 인사를 하러 왔습니다. 두 사람은 누가 봐도 예전부터 가족이었던 것 같은 편안한 분위기..
하나님의 은혜에 이끌림 받은 우리 선생님들은 아이들을 말씀의 반석 위에 세우기 위해 오늘도 모여 공과를 나누고테바동산에서 활동했던 모습을 담아 심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