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와 치킨의 사랑 편지"를 운영하는 김창구. 이미정 성도가버스정류장 이디야 카페 뒷쪽 예전 쌀과 계란을 팔던 곳에서 “대박 만두” 가게를 시작합니다..
유치.유년부는 토요일마다 모여야 하는 부담감때문에 교사충원이 가장 늦게 되는 부서입니다. 아이들 한 명, 한 명을 온전히 따라다니며 돌봐줘야 하고 주일..
기다렸던 편지 한 통을 받은 것처럼 기대감에 설레이기 하는 날씨입니다. 오늘 구역예배가 있어서 함께 가을하늘 아래서 시원한 바람을 느끼고 싶었습니다. ..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유가족들이 흘리는 눈물은 앞으로 함께하지 못한다는 아쉬움과 더불어아팠을 때 항상 함께해주지 못했던 미안한 마음일 것입니다. 그..
박현감 선교사의 아들 주형이가 해군에 입대 복무하던 중 휴가를 나왔습니다.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목사님을 찾아와 인사하는 주형이가 자랑스럽습니다. 이..
…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성령이 이르시되 그러하다 그들이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이는 그들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라 (계 14:13)남..
새가족 이미숙 성도(5여전도회)입니다.그리 멀지 않은 성원아파트에 살면서 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김영미 권사를 통해 시흥성문교회로 인도해..
김홍국집사 정복희권사님의 사업장(KSM)작년 8월 화성 테크노파크 산업단지 초입 사거리 가장 좋은 장소에 1,000평을 분양받고, 700평 건축을 은혜 중에 마쳤..
유치.유년부 친구들이 테바동산으로 소풍을 갔습니다. 승합차 3대, 개인차들까지 동원되었습니다. 잘 가꾸어진 동산에서 44명의 식구들이 도란 도란 앉아서 ..
9월은 중, 고등부가 함께 총동원 예배의 달로 보내고 있습니다. 맡겨주신 영혼을 너무나 사랑하는 우리 선생님들께서주중에는 아이들을 위하여..
제72회 고신총회가 부산 포도원교회당에서 “사랑으로”(갈 5:6)라는 표제로 전국 35개 노회 대표 목사, 장로 516명이 참석하여 각 노회에서 상정된 안건을 논..
박현감 선교사님의 부친께서 소천하셔서 인천 금강장례식장에 다녀왔습니다. 문상에는 대전에서 올라온 KPM(고신총회세계선교회)본부 선교사님들도 동행했..
오늘 새벽에 조태야, 유순애 권사 친손녀딸이 태어났습니다. 앞서거니 뒤서거니 어제는 외손녀딸, 오늘은 친손녀딸의 소리로 집 안에 기쁨 가득하게 하시니 ..
결혼을 하면 자식 걱정 끝인줄 알았건만 그것은 아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아기가 생기지 않아 마음고생하는 딸에게하나님 앞에서 겸손하라고 가르치며 간..
위의 사진은 미국에 있는 이삼권장로, 엄명화권사의 손녀(하단부에 영상도 있습니다) 가운데 사진은 지난 주에 첫예배하러 온 홍주희장로 임명숙권사 손녀..
샬롬! 안녕하세요. 저는 FC테바에서 단장을 담당하고 있는 김인서 청년입니다!먼저 언제나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게 그리고 건강한 단체에서 활동 할 수 있게..
이제 달력도 4장밖에는 남지 않았습니다.2022년을 시작하면 했던 선한 다짐들이 우리 모두에게 있었을 터인데 지난 시간을 뒤돌아 보니 계획대로 되..
오늘 박재만, 심선영집사가 아빠. 엄마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3.5kg 건강한 아들을 허락하셔서 부모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셨습니다. 세 사람이 함께 이루..
인녕하세요.고등부에서 총무로 활동하고 있는 전예찬입니다.오늘은 한달에 한번 교회의 전도사님과 교사 선생님들과고등부 임원들이 모여 단체 심방을 하는 ..
유치부는 작고 어린 막내입니다. 9월부터는 엄마랑 떨어져서 오전 11시 30분에 예배합니다. 유치부 선생님들이 모여서 기도합니다.-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이 ..
최복향 집사. 외할머니가 되었습니다. 예정일보다 한 달을 일찍 나온 박.샘.물.(아들)하나님께서 2.4kg 작은 아기를 통해 기도는 위기를 기적으로 만드는 힘인..
옥상 창고를 깨끗하게 정리했고 어제까지 방수 공사를 마쳤습니다. 자모실 도배도 하고 모니터를 신형으로 바꾸고 장판도 교체했습니다.컴퓨터 작업이나 지..
하지(夏至) 전에 감자를 수확하고는 정확하게 2개월이 지났는데감자밭은 사람이 들어가기 힘든 풀밭이 되었습니다.김장 배추를 심으려고 크게 마음먹고 풀들..
하나님의 은혜와 성도님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 초등부 여름성경학교 둘째날도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이제 11살, 12살, 13살 먹은 초등학교 고학년 친구들..
8년 동안 동산을 두고 가로 막혀있던 장애물들을 모두 뛰어넘고 이제 잡초만 남았다고 생각하고 내일 새벽 대대적 제초작업을 계획하고 있었는데오늘 깜짝놀..
하나님의 은혜와 성도님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초등부 여름성경학교 첫째날을 잘 마쳤습니다. 성경학교는 못와도 학원은 뺄 수 없다며 고민하던 친구도, 부..
오늘 당회에서 논의할 안건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예배가 나누어지면서 같이 대화할 시간도 없었던 터라 목회에 협력해주시고 교회의 좋은 울타리..
코로나19를 시작으로 전쟁은 아직까지도 진행 중이고, 경제불황의 기근 속에 30년 만에 가장 높은 물가 상승률이 발표되었습니다. 난리와 난리 소문만이 들리..
옥상 창고 대청소에 이어1층 계단 아래에 있던 작은 창고도 청소했습니다. 지난 20여년간앞으로 필요할 것으로 생각하며 넣어두었던 이런저런 물건들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