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주일을 앞둔 토요일, 교역자들은 직무교육을 받았습니다. 소명과 사명을 확인받은 것 뿐 아니라 특별히 우리가 맡겨진 자리에서..
오늘 귀한 말씀을 전해주신 선교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복음을 향한 마음과 믿음의 고백이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기뻐한다..
우리의 목자이신 하나님 안에서 쉼과 회복을 누리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웃음과 사랑을 나누는 복된 명절되시길 소망합니다. 명절 이후 건강하고 기쁜..
세상 모든 민족이 구원을 얻기까지 쉬지 않으시는 하나님 주의 심장 가지고 우리 이제 일어나 주 따르게 하소서 물이 바다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 하..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편 23:1) 아직 말씀의 뜻을 모두 알지 못하고 기도의 의미를 다 이해하지 못할지라도, 작은 입술..
죄를 씻고 믿음으로 이기게 하신 성경학교 하나님 말씀의 풍성한 꼴을 먹여 주신 성경학교 하나님의 비전을 따라갈 길을 인도해 주신 성경학교 하나님을 인격..
오늘은 유치·유년부 부장님들과 임원들이 한자리에 모이게 되었습니다. 주일을 준비하며 함께 청소하고, 공원에 나와 회의하고, 내일 진행할 공과를 나누었..
화창한 가을날, 고등부 선생님들과 함께 주보와 간식이 든 봉지를 자택 문고리에 걸어놓고 왔습니다. 출발 전 선생님들과 모여 고등부 아이들을 위해 기도한..
네팔 대홍수가 경고된 것임을 알고 있느냐고 묻자, 대부분의 아이들은 전혀 몰랐다고 대답했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잘 모르고 있지만,꼭 알아야 할 중요한 사..
반질반질 윤기가 나는 연두빛 초록 열매처럼 곱고 사랑스러운 예찬이를 심방하며 귀한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성경학교 이후 말씀을 듣고 기억하며, 집에서도..
이번에 우리 교회에 방태환 강도사님께서 새롭게 부임하셔서 고등부와 청년1부를 맡아 사역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이라 아직 낯설고 어색한 부분도 있겠지만,..
“여행을 위하여 지팡이 외에는 양식이나 주머니나 전대의 돈이나 가지지 말며” (막 6:7~8) 우리 교회 행정전산시스템의 이름은 ‘지팡이’입니다. 마가복음..
오늘 주일 오후는 노회장 목사님을 모시고 “부족함이 없는 인생”이라는 제목으로 은혜의 말씀을 받았습니다. 목자 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하나님께서 교회에 주신 선물은 여러가지입니다만 그 중에 하나가 교회 전산시스템입니다. 이름은 지팡이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당부하실 때 언..
아름다운 가을날, 3남전도회(회장 : 곽병용 집사)가 부부가 함께하는 행복한 야유회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믿음의 가장으로 가정을 세워가는 남편들과 사..
하나님의 아름다운 성전으로 지어져 가는 우리 초등부 친구들을 위해 하반기 사역을 준비했습니다. 가을 테바 교실을 통해 상반기에 이어서 하..
정복희 권사님의 어머님께서 99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교회의 개척 멤버로 함께 교회를 세우시고, 자녀들을 위해 평생 기도의 끈을 놓..
귀한 말씀을 전해주신 전재기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여호수아를 통해 이루어진 하나님의 구원 역사는 궁극적으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완전한 승리를..
이강운·오명숙 집사님의 아들 이바울 청년의 결혼식이 부산에서 있었습니다. 부모님의 사랑과 보살핌 속에서 자라 이제 한 가정의 가장으로 새로운 출발을 ..
다니엘서를 통해 배운 살아계신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바통이 이제 가정으로 전달되었습니다. 다니엘이 예루살렘을 향해 창문을 열고 기도했던 것처럼, 우리..
아직 한낮의 햇살은 뜨겁지만, 새벽의 서늘한 공기와 달빛에서 어느덧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낍니다. 오늘은 테바동산에서 겨울 김장에 사용할 쪽파와 ..
우리 주아는 잘 닦여진 길과 같습니다. 말씀의 은혜가 그 길을 넓혀가고, 생각과 마음이 풍성하게 자라나는 모습을 봅니다. 주아에게 성경학교는 아직 끝나지..
성경학교를 통해 받은 하나님의 은혜가 가정으로 흘러갑니다. 하나님께서 아이들에게 말씀으로 찾아오셔서 만나주시고 삶으로 열매 맺게 하시기 위해 대심방..
유치·유년부 여름성경학교를 위해 기도와 사랑으로 함께해 주시고, 귀한 마음으로 찬조해 주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교사들이 한자리..
오늘 성경학교 후 심방에서 구원상담을 통해 예수님을 믿고 천국에 대한 믿음을 고백한 정연이를 축복하며 기도했습니다. 불가마 앞에서도 믿음을 지킨 다니..
매주 토요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예배당과 화장실을 청소하고, 식사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마치 드보라 선지자처럼 강하고 귀한 믿음의 사람들입니다..
성경학교 후, 다온이가 매일 엄마·아빠에게 배운 말씀을 다시 들려주고, 저녁이면 불가마 스탠드를 머리맡에 두고 잠이 든다고 합니다. “말씀이 아이의 정..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셔서 왕 같은 제사장들로 거룩한 나라로 그의 소유된 백성이 되게 해 주셨습니다. 우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서 그의 기이한 빛에 ..
유년부 로건(1학년)이와 유치부 로이(5세)의 엄마, 김아름 성도님의 「가정과 함께하는 믿음의 이야기」를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믿지 않는 시부모..
하반기 대심방이 시작되었습니다. 다니엘서를 함께 나누며 왕의 조서에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전에 하던 대로 예루살렘을 향하여 창문을 열고 하루에 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