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사랑은 곁에 계실 때는 당연하게 여기지만, 막상 이별의 순간이 찾아오면 미처 다 표현하지 못한 감사와 사랑, 아쉬움과 후회의 눈물로 남는 것 같습..
화창한 가을날에 청년1,2부가 테바동산에 모였습니다. 장로님과 집사님들이 숯불에 고기와 새우를 구워주시는 동안, 청년들은 피구, 줄다리기 등 다양한 활..
어쩜 이리도 가을과 잘 어울릴까요? 아름다운 가을 풍경도 권사님들이 함께하지 않았다면 어딘가 쓸쓸했겠지요. 서로 어우러져 웃고 나누는 모습이야말..
로마 장군 콘스탄티누스는 전쟁을 앞두고 십자가의 환영(幻影)을 보았고, 그 표징을 의지하고 전쟁에 나갔습니다. 그러나 승리와 구원은 사람의 힘에서 오는..
복음의 능력을 의지하며 학교 앞으로 향했습니다.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로마서 ..
실버부가 가을을 맞아 가까운 생태공원으로 즐거운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우리 곁에 아름다운 휴양지가 가까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면서도 그 소중함을 잊..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의 입을 통해 예수님의 오심을 예비하게 하셨던 것처럼, 오늘도 우리를 통해 복음의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신다는 마음을 주셨..
청주에 있는 청남대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먼 길이라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가는 길을 하나도 막히지 않게 하셨고,돌아오는 길은 많이 막혔..
오늘 2남전도회에서는 교회에서 구역예배를 은혜 가운데 드린 후, 회원들과 함께 궁평항으로 야외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거룩한 주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영의 양식을 풍성히 공급받으며 은혜로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힘든 시간을 지나고 있지만, 다윗이 어려움 가운데서도 하나..
현재 독감과 코로나가 유행입니다. 특별히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이 쉽게 질병에 걸립니다. 바이러스로 인해 고열이 나고 몸이 심하게 아픕니다. 미리 예방접..
오늘 박종식. 전정숙 집사님의 작은 아들이 하나님께서 때를 따라 예비하시고 만나게 하신 귀한 배필과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믿음의..
청년부를 시작으로 교회학교의 여러 행사들이 이어지는 가운데, 2026년 마지막 제초작업을 잘 마쳤습니다. 한동안 무성했던 풀들도 이제 서리 한 번이면 자취..
샬롬! 안녕하세요. 청년 2부 김인서 청년입니다.먼저 항상 안전하게 운동하며 교회 안에서 청년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은혜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좋은 계절에 테바 교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교회 공동체에 소속감을 가지고 좋은 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
추석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주일을 앞둔 토요일, 교역자들은 직무교육을 받았습니다. 소명과 사명을 확인받은 것 뿐 아니라 특별히 우리가 맡겨진 자리에서..
오늘 귀한 말씀을 전해주신 선교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복음을 향한 마음과 믿음의 고백이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기뻐한다..
우리의 목자이신 하나님 안에서 쉼과 회복을 누리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웃음과 사랑을 나누는 복된 명절되시길 소망합니다. 명절 이후 건강하고 기쁜..
세상 모든 민족이 구원을 얻기까지 쉬지 않으시는 하나님 주의 심장 가지고 우리 이제 일어나 주 따르게 하소서 물이 바다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 하..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편 23:1) 아직 말씀의 뜻을 모두 알지 못하고 기도의 의미를 다 이해하지 못할지라도, 작은 입술..
죄를 씻고 믿음으로 이기게 하신 성경학교 하나님 말씀의 풍성한 꼴을 먹여 주신 성경학교 하나님의 비전을 따라갈 길을 인도해 주신 성경학교 하나님을 인격..
오늘은 유치·유년부 부장님들과 임원들이 한자리에 모이게 되었습니다. 주일을 준비하며 함께 청소하고, 공원에 나와 회의하고, 내일 진행할 공과를 나누었..
화창한 가을날, 고등부 선생님들과 함께 주보와 간식이 든 봉지를 자택 문고리에 걸어놓고 왔습니다. 출발 전 선생님들과 모여 고등부 아이들을 위해 기도한..
네팔 대홍수가 경고된 것임을 알고 있느냐고 묻자, 대부분의 아이들은 전혀 몰랐다고 대답했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잘 모르고 있지만,꼭 알아야 할 중요한 사..
반질반질 윤기가 나는 연두빛 초록 열매처럼 곱고 사랑스러운 예찬이를 심방하며 귀한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성경학교 이후 말씀을 듣고 기억하며, 집에서도..
이번에 우리 교회에 방태환 강도사님께서 새롭게 부임하셔서 고등부와 청년1부를 맡아 사역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이라 아직 낯설고 어색한 부분도 있겠지만,..
“여행을 위하여 지팡이 외에는 양식이나 주머니나 전대의 돈이나 가지지 말며” (막 6:7~8) 우리 교회 행정전산시스템의 이름은 ‘지팡이’입니다. 마가복음..
오늘 주일 오후는 노회장 목사님을 모시고 “부족함이 없는 인생”이라는 제목으로 은혜의 말씀을 받았습니다. 목자 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하나님께서 교회에 주신 선물은 여러가지입니다만 그 중에 하나가 교회 전산시스템입니다. 이름은 지팡이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당부하실 때 언..
아름다운 가을날, 3남전도회(회장 : 곽병용 집사)가 부부가 함께하는 행복한 야유회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믿음의 가장으로 가정을 세워가는 남편들과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