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웹진

다시 부르심 앞에 섭니다.

추석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주일을 앞둔 토요일, 교역자들은 직무교육을 받았습니다. 소명과 사명을 확인받은 것 뿐 아니라 특별히 우리가 맡겨진 자리에서..

  • 수선화
  • 26.09.26
  • 80

하나님을 기뻐하라

오늘 귀한 말씀을 전해주신 선교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복음을 향한 마음과 믿음의 고백이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기뻐한다..

  • 수선화
  • 26.09.23
  • 86

우리의 목자 되시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추석

우리의 목자이신 하나님 안에서 쉼과 회복을 누리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웃음과 사랑을 나누는 복된 명절되시길 소망합니다. 명절 이후 건강하고 기쁜..

  • 수선화
  • 26.09.20
  • 108

빛의 사자들이여!!!!

세상 모든 민족이 구원을 얻기까지 쉬지 않으시는 하나님 주의 심장 가지고 우리 이제 일어나 주 따르게 하소서 물이 바다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 하..

  • 공성진
  • 26.09.20
  • 136

작은 입술로 드리는 믿음의 고백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편 23:1) 아직 말씀의 뜻을 모두 알지 못하고 기도의 의미를 다 이해하지 못할지라도, 작은 입술..

  • 수선화
  • 26.09.13
  • 235

아름다운 동행의 길에서 보여주신 은혜

죄를 씻고 믿음으로 이기게 하신 성경학교 하나님 말씀의 풍성한 꼴을 먹여 주신 성경학교 하나님의 비전을 따라갈 길을 인도해 주신 성경학교 하나님을 인격..

  • 이민경
  • 26.09.12
  • 191

준비하는 모든 순간, 여호와삼마

오늘은 유치·유년부 부장님들과 임원들이 한자리에 모이게 되었습니다. 주일을 준비하며 함께 청소하고, 공원에 나와 회의하고, 내일 진행할 공과를 나누었..

  • 수선화
  • 26.09.12
  • 240

초가을 낮의 고등부 심방

화창한 가을날, 고등부 선생님들과 함께 주보와 간식이 든 봉지를 자택 문고리에 걸어놓고 왔습니다. 출발 전 선생님들과 모여 고등부 아이들을 위해 기도한..

  • 방태환
  • 26.09.12
  • 119

심판의 경고 하나님의 은혜

네팔 대홍수가 경고된 것임을 알고 있느냐고 묻자, 대부분의 아이들은 전혀 몰랐다고 대답했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잘 모르고 있지만,꼭 알아야 할 중요한 사..

  • 이민경
  • 26.09.09
  • 118

말씀 안에서 자라는 예찬이

반질반질 윤기가 나는 연두빛 초록 열매처럼 곱고 사랑스러운 예찬이를 심방하며 귀한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성경학교 이후 말씀을 듣고 기억하며, 집에서도..

  • 수선화
  • 26.09.06
  • 205

강도사님 부임을 환영합니다

이번에 우리 교회에 방태환 강도사님께서 새롭게 부임하셔서 고등부와 청년1부를 맡아 사역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이라 아직 낯설고 어색한 부분도 있겠지만,..

  • 수선화
  • 26.09.06
  • 166

교회 행정의 동역자, ‘지팡이’

“여행을 위하여 지팡이 외에는 양식이나 주머니나 전대의 돈이나 가지지 말며” (막 6:7~8) 우리 교회 행정전산시스템의 이름은 ‘지팡이’입니다. 마가복음..

  • 수선화
  • 26.09.06
  • 152

하나님이 나의 목자 되시니 부족함이 없습니다

오늘 주일 오후는 노회장 목사님을 모시고 “부족함이 없는 인생”이라는 제목으로 은혜의 말씀을 받았습니다.  목자 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 수선화
  • 26.09.06
  • 85

교회 전산시스템 개편 완료

하나님께서 교회에 주신 선물은 여러가지입니다만 그 중에 하나가 교회 전산시스템입니다. 이름은 지팡이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당부하실 때 언..

  • 이근행
  • 26.09.06
  • 111

믿음의 가정, 사랑의 동행

아름다운 가을날, 3남전도회(회장 : 곽병용 집사)가 부부가 함께하는 행복한 야유회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믿음의 가장으로 가정을 세워가는 남편들과 사..

  • 수선화
  • 26.09.05
  • 202

하나님께서 함께하셔서 이루시는 일

하나님의 아름다운 성전으로 지어져 가는 우리 초등부 친구들을 위해 하반기 사역을 준비했습니다. 가을 테바 교실을 통해 상반기에 이어서 하..

  • 이민경
  • 26.09.05
  • 132

믿음의 어머니, 예수님의 품 안에

정복희 권사님의 어머님께서 99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교회의 개척 멤버로 함께 교회를 세우시고, 자녀들을 위해 평생 기도의 끈을 놓..

  • 수선화
  • 26.09.02
  • 281

태양아 머무르라!

귀한 말씀을 전해주신 전재기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여호수아를 통해 이루어진 하나님의 구원 역사는 궁극적으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완전한 승리를..

  • 수선화
  • 26.08.30
  • 110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시작하는 새 가정

이강운·오명숙 집사님의 아들 이바울 청년의 결혼식이 부산에서 있었습니다. 부모님의 사랑과 보살핌 속에서 자라 이제 한 가정의 가장으로 새로운 출발을 ..

  • 수선화
  • 26.08.29
  • 263

믿음의 바통, 가정으로

다니엘서를 통해 배운 살아계신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바통이 이제 가정으로 전달되었습니다. 다니엘이 예루살렘을 향해 창문을 열고 기도했던 것처럼, 우리..

  • 수선화
  • 26.08.29
  • 267

쪽파 하나, 기도 하나

아직 한낮의 햇살은 뜨겁지만, 새벽의 서늘한 공기와 달빛에서 어느덧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낍니다. 오늘은 테바동산에서 겨울 김장에 사용할 쪽파와 ..

  • 수선화
  • 26.08.28
  • 197

엄마의 하나님은 어떤 분이셔?

우리 주아는 잘 닦여진 길과 같습니다. 말씀의 은혜가 그 길을 넓혀가고, 생각과 마음이 풍성하게 자라나는 모습을 봅니다. 주아에게 성경학교는 아직 끝나지..

  • 수선화
  • 26.08.25
  • 234

교회를 통한 은혜가 가정의 결실로

성경학교를 통해 받은 하나님의 은혜가 가정으로 흘러갑니다. 하나님께서 아이들에게 말씀으로 찾아오셔서 만나주시고 삶으로 열매 맺게 하시기 위해 대심방..

  • 이민경
  • 26.08.24
  • 140

하나님의 감동, 우리 선생님들

유치·유년부 여름성경학교를 위해 기도와 사랑으로 함께해 주시고, 귀한 마음으로 찬조해 주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교사들이 한자리..

  • 수선화
  • 26.08.23
  • 312

국회의원상 수상을 축하해주세요!

오늘 성경학교 후 심방에서 구원상담을 통해 예수님을 믿고 천국에 대한 믿음을 고백한 정연이를 축복하며 기도했습니다. 불가마 앞에서도 믿음을 지킨 다니..

  • 수선화
  • 26.08.22
  • 231

가장 아름다운 전시

매주 토요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예배당과 화장실을 청소하고, 식사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마치 드보라 선지자처럼 강하고 귀한 믿음의 사람들입니다..

  • 수선화
  • 26.08.22
  • 222

“말씀을 배우는 아이”에서 “말씀을 살아내는 아이”로

성경학교 후, 다온이가 매일 엄마·아빠에게 배운 말씀을 다시 들려주고, 저녁이면 불가마 스탠드를 머리맡에 두고 잠이 든다고 합니다. “말씀이 아이의 정..

  • 수선화
  • 26.08.21
  • 244

교통지도 복음전도의 은혜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셔서 왕 같은 제사장들로 거룩한 나라로 그의 소유된 백성이 되게 해 주셨습니다. 우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서 그의 기이한 빛에 ..

  • 이민경
  • 26.08.19
  • 162

다리오 왕의 고백이 이 가정에 이어지기를

유년부 로건(1학년)이와 유치부 로이(5세)의 엄마, 김아름 성도님의 「가정과 함께하는 믿음의 이야기」를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믿지 않는 시부모..

  • 수선화
  • 26.08.18
  • 242

믿음의 반석 위에 세워진 대심방

하반기 대심방이 시작되었습니다. 다니엘서를 함께 나누며 왕의 조서에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전에 하던 대로 예루살렘을 향하여 창문을 열고 하루에 세 ..

  • 이민경
  • 26.08.15
  • 183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