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교회 설립 27주년 감사주일입니다. 지금까지 교회를 인도하시고 보호하신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드리고 교회를 사랑하고 수고한 성도들과 함께 자축하..
테바동산 경작을 신청하신 분들을 위해 땅을 땅누어 드리고 이름을 표시해 두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정성으로 씨를 뿌리고 가꾸시면서 하나님께서 허락하..
사랑하는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기쁨을 나눕니다. 미국에서 두 자녀의 아빠가 된 이범석 집사님께서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잠시 한국을 방문하였고,..
25년 전에 교회에 등록해서 그동안 여러 모양으로 헌신하다가 하나님께 사역자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가족은 교회에 남고 사역을 위해 교회 사임 후 지금..
은혜중에 부흥사경회를 잘 마쳤습니다. 분주히 달려오면서 소홀했던 자신을 돌아보기도 하고 성경에 기록된 믿음의 선배들을 통해 도전도 받고 우리에게 신..
“참 아름다운 시작”이라는 제목으로 부흥사경회 첫 시간을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입은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요, 하..
복음을 전하는 자들의 걸음이 아름답다고 했습니다. 유치·유년부 아이들이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사람들을 만나면 달려가 “예수님이 살아나셨어요!”..
내일은 부활감사주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들려주실 생명의 음성을 기억하며 주실 말씀을 엘리베이터 안에 적어 두었습니다. 오르고 내려가시는 짧..
마음 속에 품은 문장으로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책갈피를 만들었습니다. 재료는 같으나 저마다 다른 손길과 정성으로 특별한 책갈피가 되었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요한복음..
예수님은 우리 죄를 위해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셨어요! 이 기쁜 소식을 전하기 위해 유치.유년부가 주일예배 후 전도를 나갑니다. 노란 조끼를 입은 어린이들..
교회의 지난 27년을 풍성한 은혜로 채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예배당에는 남·여전도회에서 헌물한 호접란이 자리하고, 동산에는 아..
예찬이네 가정이 여느 때보다 특별한 고난주간을 보내고 있다는 감사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아빠와 엄마, 그리고 예찬이가 함께 말씀 카드를 읽고 기도하..
주방에서 사용하던 국솥을 교체했습니다. 워낙 큰 솥이라 철거부터 설치까지 쉽지 않은 작업이었지만, 순조롭게 잘 마무리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오늘 부활절 칸타타를 통해 깊은 은혜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 멀리서 들려오는 망치 소리…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에게 교회란 어떤 의미인가요? 나의 삶 나의 모든 것 매일 가고 싶은 곳 평안을 주는 안식처 친정 같은 생활 터전 우리 마음의 중심이 하나님을 향하고 교회..
교회 설립 27주년을 앞두고, 테바동산에서는 법면공사 마무리와 감자 심기, 잡초 매트 깔기, 창고 세우기 등 많은 일을 했습니다. 해야 할 일은 많고 시간은 ..
심성섭 김금숙집사님 가정에서 이전에 잔디 깎는 기계를 헌물해 주셔서 동산 제초작업을 수월하게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동산 작업 후 옷과 신발에..
그동안 산에서 내려온 빗물이 동산 비탈면을 훼손해 토사가 도로로 쏟아질 위험 상황이었습니다. 오늘 시청 도로과에서 나와 보수 작업을 하고 있습..
오후예배 말씀은 바울이 자랑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기며 오직 예수님만을 붙들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우리 역시도예수 그리스도만을 붙들고 달려..
빛의 사자들이여 어서 가서 어둠을 물리치고 주의 진리모르는 백성에게 복음의 빛 비춰라빛의 사자들이여 복음의 빛 비춰라 죄로 어둔밤 밝게 비춰라 빛의 사..
지난주 두 분에 이어 오늘은 일곱 분이 귀한 학습을 받았습니다. 총 아홉 분입니다. 세상과 죽음의 강을 건너 예수 그리스도께로 나아와 교회, 곧 히브리 땅에..
교회학교는 각 부서마다 다른 모습과 필요 속에서 세워져 가고 있습니다. 유치부와 유년부는 사랑과 몸으로 복음을 전하는 자리이고, 초등부는 관계 속에서 ..
하나님 앞에서 경건함과 품격을 지닌 신사 같은 1남전도회(회장 안용철 집사)가 구역예배로 모였습니다. 지나온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복음과 신앙을 굳게..
중등부 1학년 1반 친구들과 반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간식(두쫀쿠) 만드는 시간을 가졌는데, 아이들이 많이 기대했는지, 약속 시간보다 일찍 나..
오늘 초등부 아이들은 사랑하는 선생님의 심방을 받으며 한 주간의 삶을 나누고 하나님이 주신 약속을 확인했습니다. 나 혼자라면 두려움이 밀려들 수밖에 없..
아이들을 위한 사랑과 기도하는 마음으로 3월 심방 다녀왔습니다. 3월 개학을 지나 바쁘게 학교를 다니고 있는 아이들을 만났습니다.아이들의 삶 속에 믿음이..
비탈면 붕괴 위험이 있어 공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중장비 진입로를 준비하고 작업 반경 내 정리해야 할 부분 작업은 해도 해도 끝이 없는 힘든 작업..
다음 주간 교회 대청소를 앞두고 6여전도회(회장 김선자 집사)가 선발대로 귀한 섬김을 시작했습니다. 일곱 송이 튤립처럼 밝고 환한 미소로 주방을 정성껏 청..
오늘 방과후 잠시 교회를 찾은 아이들과 사도신경을 함께 암송하고, 색종이로 접은 성경책에 말씀을 적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을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