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등원 준비는 늘 전쟁 같습니다. 잠과의 싸움, 쉽지 않은 아침 식사, 옷 입고 준비물 챙기기까지 분주한 시간 속에서 유치원 줄넘기 대회를 앞둔 시온이가..
지난주 주중 주아의 독감으로 어려움이 있었으나, 오늘 심방을 통해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녀를 믿음으로 양육하는 수고의..
샬롬! 안녕하세요 FC테바에서 열심으로 봉사와 운동을 하고 있는 김인서 청년 입니다.먼저, 만남을 허락하시고 오랜시간 운동에도 항상 부상없이 안전을 허..
안수집사 월례회로 모였습니다. 교회 각 부서와 기관에서 기둥처럼 든든히 서 계신 안수집사님들께서 한자리에 모여 월례회를 가졌습니다. 계획하고 준비하는..
오늘 박혜민 성도(10여전도회)의 남편 최유열 성도(5남전도회)께서 등록심방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두 분을 부부의 연으로 맺어 주신 후, 기적 같은 은..
유치·유년부 부모님들과 함께 「가정, 아이의 신앙 첫 학교」라는 주제로 부모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그 시간 아이들은 영화를 보며 심방을 기쁨으로 도왔..
1월의 마지막 심방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무엇보다 많은 교사 선생님들께서 함께해 주시고,기꺼이 발걸음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실버부 어르신들께서 새해 첫 모임을 가졌습니다. 함께 모여 말씀을 나누고 기도로 시작된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식탁에 둘러앉아 맛있는 식사를..
오늘 김홍국 집사님, 정복희 권사님께서 운영하시는 KSM 사업장을 심방했습니다. 교회에서 함께 출발했던 가정과 사업장의 오늘의 모습을 보며, 모든 과정이..
부서와 기관의 회계 담당자들이 실무 교육을 받았습니다. 컴퓨터와 회계직무가 아직 익숙하지 않은 가운데서도, 우리에게 맡겨진 회계 시스템 ‘지팡이’를 ..
청년이지만, 아들을 둔 교사가 있습니다. 다름 아닌 믿음의 아들입니다. 토요일에도 출근을 했다가 잠시 외출을 나와 심방합니다. 그의 손에는 하나님의 ..
유치·유년부에는 말씀으로 솟아나는 신기한 샘물이 있습니다. 말씀 한 글자, 한 글자를 따라가며 집중해 예배드리는 아이들의 모습은 늘 감동입니다. 혹시..
2026년 중등부 첫 심방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출발하였습니다.기도로 준비하고 사랑하는 학생들을 찾아가 격려하며 마음을 두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올 ..
내일은 올해의 첫 월례회로 모이는 날입니다. 주중에는 여러 기관들이 임원회로 준비하며 수고해 주셨고, 오늘은 3여전도회가 예배당 청소 후 월례회를 미리..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2026년 고등부 겨울 M.T.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처음에는 참석 인원이 많지 않아 염려도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 119:105) 어릴 때부터 아이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하기 위해 제자반이 시작..
하나님 말씀을 듣는 유치·유년부의 첫 번째 프로젝트는 “고백해요”입니다. 예배 전·후로 아이들은 사도신경과 주기도문을 함께 고백하고 있습니다. ..
한 해를 시작하기 전, 삶의 목표를 정하는 것은 참 중요합니다. 목표를 정하냐? 그렇지 않으냐?에 따라서 승패가 결정될 정도입니다. 특별히 가정이 하나님 안..
사랑하는 아이들이 방주 안에 있습니다. 세상이라는 바다에서 금방이라도 집어삼킬 듯 거친 파도가 몰아쳐도 배 안에 있는 사람들은 안전합니다. 테바교실..
남전도회원들이 연합구역예배로 모였습니다. 세상 속에서 믿음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가장들에게, 다니엘과 세 친구처럼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순종을 선..
오늘 부는 바람이 유난히 거세지만, 교회 안은 각 부서마다 주일을 향한 준비로 더욱 분주하고 따뜻합니다. 유치·유년부에서는 공과 준비와 더불어 주중에 ..
2026년 고등부 첫 심방을 하고, 고등부 캐비넷 정리도 함께 했습니다. 선생님들과 함께 캐비넷을 정리하면서 마음도 같이 정돈되는 것 같았고, 하나님께서 우..
문인권 집사님, 변미경 권사님 가정에서 기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권사님의 딸 가정에 사랑스러운 손녀가 태어났습니다. 새해를 여는 우리에게 기쁜 소식..
이삼권 장로님, 엄명화 권사님께서 운영하시는 성문자원 사업장을 심방하였습니다. 양주에서 시흥까지, 매 주일 예배를 위해 먼 길을 오가시며 재정부장과 차..
백석선 성도께서 교회에 등록한지 어느덧 13개월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전해주신 말씀과 기도, 그리고 성도님들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
유치.유년부 협력 교사로 섬기는 수민이가 고3의 시간을 잘 마치고 졸업하게 되어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그동안의 수고와 인내 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했..
사랑스러운 자녀들이 교적부 사진을 촬영했어요. 1년 전보다 훨씬 예쁘고 귀엽게 자란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참 감사했습니다. 올해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잘..
오늘, 선교부장 양철곤 장로님과 선교부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2026년 선교사역을 계획하고 나누는 첫 모임이었지만, 그 안에는 이미 큰 꿈과 비전이 담..
교육부 첫 모임이 있었습니다. 교육부 부장 강선모 장로님을 중심으로 각 부서의 부장들과 교역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 사역의 방향을 나누었습니다. 새..
청지기 직무교육을 통해 하나님께서 교회를 질서와 사랑 가운데 세워 가신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교회의 일꾼으로 불러 세워주신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