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부 어르신들께서 새해 첫 모임을 가졌습니다. 함께 모여 말씀을 나누고 기도로 시작된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식탁에 둘러앉아 맛있는 식사를..
오늘 김홍국 집사님, 정복희 권사님께서 운영하시는 KSM 사업장을 심방했습니다. 교회에서 함께 출발했던 가정과 사업장의 오늘의 모습을 보며, 모든 과정이..
부서와 기관의 회계 담당자들이 실무 교육을 받았습니다. 컴퓨터와 회계직무가 아직 익숙하지 않은 가운데서도, 우리에게 맡겨진 회계 시스템 ‘지팡이’를 ..
청년이지만, 아들을 둔 교사가 있습니다. 다름 아닌 믿음의 아들입니다. 토요일에도 출근을 했다가 잠시 외출을 나와 심방합니다. 그의 손에는 하나님의 ..
유치·유년부에는 말씀으로 솟아나는 신기한 샘물이 있습니다. 말씀 한 글자, 한 글자를 따라가며 집중해 예배드리는 아이들의 모습은 늘 감동입니다. 혹시..
2026년 중등부 첫 심방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출발하였습니다.기도로 준비하고 사랑하는 학생들을 찾아가 격려하며 마음을 두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올 ..
내일은 올해의 첫 월례회로 모이는 날입니다. 주중에는 여러 기관들이 임원회로 준비하며 수고해 주셨고, 오늘은 3여전도회가 예배당 청소 후 월례회를 미리..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2026년 고등부 겨울 M.T.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처음에는 참석 인원이 많지 않아 염려도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 119:105) 어릴 때부터 아이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하기 위해 제자반이 시작..
하나님 말씀을 듣는 유치·유년부의 첫 번째 프로젝트는 “고백해요”입니다. 예배 전·후로 아이들은 사도신경과 주기도문을 함께 고백하고 있습니다. ..
한 해를 시작하기 전, 삶의 목표를 정하는 것은 참 중요합니다. 목표를 정하냐? 그렇지 않으냐?에 따라서 승패가 결정될 정도입니다. 특별히 가정이 하나님 안..
사랑하는 아이들이 방주 안에 있습니다. 세상이라는 바다에서 금방이라도 집어삼킬 듯 거친 파도가 몰아쳐도 배 안에 있는 사람들은 안전합니다. 테바교실..
남전도회원들이 연합구역예배로 모였습니다. 세상 속에서 믿음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가장들에게, 다니엘과 세 친구처럼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순종을 선..
오늘 부는 바람이 유난히 거세지만, 교회 안은 각 부서마다 주일을 향한 준비로 더욱 분주하고 따뜻합니다. 유치·유년부에서는 공과 준비와 더불어 주중에 ..
2026년 고등부 첫 심방을 하고, 고등부 캐비넷 정리도 함께 했습니다. 선생님들과 함께 캐비넷을 정리하면서 마음도 같이 정돈되는 것 같았고, 하나님께서 우..
문인권 집사님, 변미경 권사님 가정에서 기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권사님의 딸 가정에 사랑스러운 손녀가 태어났습니다. 새해를 여는 우리에게 기쁜 소식..
이삼권 장로님, 엄명화 권사님께서 운영하시는 성문자원 사업장을 심방하였습니다. 양주에서 시흥까지, 매 주일 예배를 위해 먼 길을 오가시며 재정부장과 차..
백석선 성도께서 교회에 등록한지 어느덧 13개월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전해주신 말씀과 기도, 그리고 성도님들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
유치.유년부 협력 교사로 섬기는 수민이가 고3의 시간을 잘 마치고 졸업하게 되어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그동안의 수고와 인내 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했..
사랑스러운 자녀들이 교적부 사진을 촬영했어요. 1년 전보다 훨씬 예쁘고 귀엽게 자란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참 감사했습니다. 올해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잘..
오늘, 선교부장 양철곤 장로님과 선교부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2026년 선교사역을 계획하고 나누는 첫 모임이었지만, 그 안에는 이미 큰 꿈과 비전이 담..
교육부 첫 모임이 있었습니다. 교육부 부장 강선모 장로님을 중심으로 각 부서의 부장들과 교역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 사역의 방향을 나누었습니다. 새..
청지기 직무교육을 통해 하나님께서 교회를 질서와 사랑 가운데 세워 가신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교회의 일꾼으로 불러 세워주신 하나님..
이번 청지기 헌신예배는 우리를 부르신 이유를 다시 확인하며, 예수님의 몸 된 교회를 세우는 청지기의 사명을 굳게 붙드는 시간이었습니다. 전재기 목사님을..
홈페이지에 올릴 각 부서의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사진을 남겼지만, 그보다 더 분명히 마음에 새겨야 할 것은 뜻을 정하는 바른신앙이라는 말씀을 받았습니다..
중학교 시절 친구의 전도로 우리 교회에 온 권소영 청년이 믿음으로 바르게 성장하여 지금은 초등부 교사로서 하나님의 생명 사역을 충실히 하..
하나님께 뜻을 정한 초등부가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모임을 가졌습니다. 1부 교사 교육을 통해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삶을 확인하고 3대 미션을 ..
이번 교사교육에 함께해 주신 교육부 장로님, 부장님,그리고 모든 교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말씀 앞에서 우리의 역할과 사명을 다시 붙들고, 아이들..
새해가 밝았습니다. 피난처 되시는 하나님의 약속 안에서 다시 소망을 품고 새해를 출발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모든 상황은 여전히 어둡게 보..
청년 1·2부 신입생 환영회를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처음의 서먹함은 잠시였고, 어느새 이 자리는 ‘환영회’라는 이름을 넘어 성령 안에서 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