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견고하게 하소서 (시편 90:17)

웹진

사랑하는 자여

  • 이민경
  • 22.11.12
  • 499

사랑하는 중등부 친구들을 만나러

연성중학교에 다녀왔습니다.


지금은 시험기간이라 많이 지치고

힘들어하는 중등부 친구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해 주고 싶었습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요한삼서 1장 2절)


우리 아이들의 얼굴에는 미소로

마음이 빛으로 채워지는 모습을 봅니다.


늘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의 기도자,

전도자가 되어 섬겨주시는

선생님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

성도들과 성탄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5층에도 예쁜 트리를 장식했습니다. 소나무 조형물에 알록달록 구슬과 반짝이는 전구로 장식을 하고 점등을 하..

  • 수선화
  • 23.12.06
  • 155

2년이라는 시간

안녕하세요 중등부 교사로 섬기고 있는 양온유라고 합니다. 2023년 한해동안 인도해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중등부 교사로 섬..

  • 양온유
  • 23.12.03
  • 255

예쁜 피앙세와 함께

오늘 목사님에게 박준태청년(박종식.전정숙집사)이 예쁜 피앙세와 함께 인사하러 왔습니다. 화사한 봄에 결혼이 예정되어 있어서 일까요,마주한 시간이 봄의..

  • 수선화
  • 23.12.03
  • 266

예산위원회

하나님께서 2023년도에 베풀어주신 은혜를 결산하고 2024년에도 하나님께서 이루실 일을 기대하면서 예산위원들이 모였습니다. 그동안 예산위원들이 편성한대..

  • 수선화
  • 23.12.02
  • 209

생명을 살리는 교사들

어제 담임목사님께 하신 비유를 생각해 봅니다. 교사는 인공호흡기와 같다. 인공호흡기에 의지하여 생명을 이어가는 환자에게는 없어서 안되는 꼭 필요한 것..

  • 이민경
  • 23.12.02
  • 140

엉킨 실타래를 풀듯이

어두운 밤 세상에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전하기 위해 외부에 성탄트리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만반의 준비를 하고 일찍 나왔는데새벽부터 양철곤장로님이 실타..

  • 수선화
  • 23.12.02
  • 199

멋진 런웨이가 펼쳐지길

유치부를 섬기고 있는 이의진 교사가 졸업을 앞두고 작품발표회를 했습니다.의진이가 직접 디자인을 한 옷을 모델들이 입고 런웨이를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 수선화
  • 23.11.30
  • 258

인터넷 네트워크 재구축 공사

건물의 전층에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시공하고 있습니다.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잘 마무리 하겠습니다. 

  • 수선화
  • 23.11.28
  • 134

교회는 천국시민의 훈련장

안양일심교회 김상수 원로목사님께서 “건강한 교회. 행복한 성도”라는 제목으로 귀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교회를 사랑하시는 노장의 애절한 마음은 은..

  • 수선화
  • 23.11.26
  • 188

저작권자는 하나님이십니다.

어린이대회 참가했던 유년부 친구들과 함께 성막과 신.구약 성경 자료가 전시되어 있는 세계성막복음센터로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모든 자료와 그림.조형물..

  • 수선화
  • 23.11.25
  • 214

오늘은 내가 청년대표!

오늘은 청년부가 교회청소가 있는날입니다. 날씨도 급격하게 많이 추워지기도 하였고 많은 청년들이 여러 가지 개인적인 일들과 상황들로인하여 함께하지 못..

  • 김대은
  • 23.11.25
  • 194

추위도 잊고서!

오늘은 우리 고등부 친구들을 심방하는 날입니다. 우리 선생님들이 함께 모여 심방선물을 준비하고 함께 기도하며 모처럼 찾아온 강추위를 뚫고서 집집마다 ..

  • 김대은
  • 23.11.25
  • 99

가장 뜨거운 FC 테바 입니다!

샬롬! 안녕하세요. FC테바에서 단장을 맡고 있는 김인서 청년입니다. 추워진 날씨, 다들 감기 조심하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청년들의 단합과 건강 그..

  • 김인서
  • 23.11.19
  • 270

열심을 품고 달려가는 당회

당회는 올 해에도 숨이 턱끝까지 차오르는 것처럼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실 큰 일을 또다시 이루어가는 2024년이 되기 위해 모였습니다. 이..

  • 수선화
  • 23.11.19
  • 271

그 은혜가 날마다 깊어만 갑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의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해주셨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성찬..

  • 수선화
  • 23.11.19
  • 266

생명나무

내일은 추수감사주일입니다. 예수님께로 접붙임을 받아 생명의 나무가 되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신 것 감사합니다. 지옥에 땔감에 불과한 저..

  • 수선화
  • 23.11.18
  • 175

고3 이 또한 지나가리니... [고3 엠티]

2023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치고 우리교회 고3 친구들과 예비 고3 동생들 그리고 우리 사랑하는 고등부 선생님들과 함께 대부도로 1박2일 즐겁고 기쁜 교제의..

  • 김대은
  • 23.11.18
  • 284

하나님 감사합니다

추수감사주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드릴 수 있는 감사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먼저는 우리를 창조하시고 구원하시며 광..

  • 이민경
  • 23.11.18
  • 165

서경삼 선교사 한국방문기

서경삼 선교사님이 안식년이 되어 한국에 들어와 있습니다. 어제는 선교부에서 가족들을 모시고 한국 민속촌에 다녀왔습니다. 선교게시판을 보니 근황과 향..

  • 수선화
  • 23.11.17
  • 235

부유한 교회

오늘은 새벽에 절여 놓은 배추를 씻어서 쌓아 놓은 배추 안에 양념 속을 넣는 일을 했습니다. 어제에 이어서 많은 분들이 오셔서 김장을 했습니다. 예전 어른..

  • 수선화
  • 23.11.14
  • 330

지금 이 시간이 소중합니다

함께 모여서 하는 김장은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어른들은 파를 다듬고 동생들은 배추를 자르고 수돗가에서는 무와 갓 등을 씻습니다. 한쪽에서는 점심밥을 ..

  • 수선화
  • 23.11.13
  • 316

시흥성문 청년부 파이팅!! [청년부 단합대회]

오늘 주일 오후예배까지 다마치고 우리 청년들이 식당에서 김장준비 도와드린다고 배추며 소금이며 함께 옮기고 곧바로 실내 체육관으로 모였습니다. 서로서..

  • 김대은
  • 23.11.12
  • 348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고3 축복]

오늘 중고등부 예배후에 고등학교 3학년 친구들을 예비 고3 동생들이 축복해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능을 한주도 남기지 않은 상황가운데서 학업뿐만 아닌..

  • 김대은
  • 23.11.12
  • 189

같은 믿음 안에서

학습.세례식이 있었습니다. 부모님의 입술로 신앙을 고백했던 자녀는 믿음 안에서 잘 자라서 스스로가 신앙을 고백하고, 학습받은 교인은 같은 믿음 안에서 ..

  • 수선화
  • 23.11.12
  • 215

오늘의 주인공들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하늘과 빛의 색깔과 풍경과의 조화가 하나처럼 느껴지는 모습입니다. 5여전도회는 교회 안에서도 다양한 사명의 자리에서 헌신하는 모습..

  • 수선화
  • 23.11.11
  • 243

내가 바로 다음세대 반주자!

우리교회 중고등부 예배시간에는학생들이 돌아가면서 예배반주로 매주 섬겨주고 있습니다! 피아노를 배우고 찬송가 곡을 치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 ..

  • 김대은
  • 23.11.11
  • 191

겨울의 문턱에서

입동이 지난 오늘은 코끝이 찡할 정도의 추위였지만, 수줍은 겨울이 ‘안녕’하고 인사하는 듯한 기분 좋은 날씨였습니다. 조용하지만 똑소리나게 사..

  • 수선화
  • 23.11.11
  • 223

수확은 기쁨이고 감사입니다.

김장 재료에서 빠지면 안될 무를 수확했습니다. 동치미를 담으면 너무 좋을 것 같은 크기와 예쁜 모양의 무가 땅에서 쑥쑥 뽑혀나오는게 신기하기만 합니다...

  • 수선화
  • 23.11.09
  • 191

경사스러운 날입니다.

하나님께서 홍주희장로님과 임명숙권사님에게 손주를 안겨주셨습니다. “홍여준”여호와 하나님께서 준비하심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고 합니다. 요셉을 ‘무..

  • 수선화
  • 23.11.08
  • 299

뒷모습도 아름다운 사람은 누구일까요?

오늘 4여전도회가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모든 계절을 돋보이게 하는 하늘처럼 가정에서는 아내로자녀에게는 엄마로부모님에게 딸과 며느리로교회..

  • 수선화
  • 23.11.07
  • 229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