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견고하게 하소서 (시편 90:17)

웹진

보내는 선교사

  • 수선화
  • 22.11.26
  • 612

우상숭배. 가난. 전염병. 술.담배에 찌들리고 무지했던 조선, 


하나님께서는 각 나라의 선교사들을 통해 

소망없던 작은 나라 조선에 예수복음이 전해지도록 하셨고

복음과 함께 학교와 병원과 고아원과 교회를 세워주셨습니다. 


지금 우리가 누리는 많은 부분들은

초기 조선에 들어와 헌신하며 희생했던 선교사들의

눈물과 기도와 수고의 결실입니다. 


이제 하나님께서는 대한민국을

선교사를 파송해서 복음 전하고

어려운 나라를 돕는 나라가 되게 하셨습니다. 


우리 시흥성문교회 역시

하나님의 명령을 받들어 선교 사명을 잘 감당했으면 좋겠습니다. 


사진 우측에 나온 부분들은

초기 조선에 들어와 헌신했던 선교사들 중 일부입니다.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

성도들과 성탄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5층에도 예쁜 트리를 장식했습니다. 소나무 조형물에 알록달록 구슬과 반짝이는 전구로 장식을 하고 점등을 하..

  • 수선화
  • 23.12.06
  • 155

2년이라는 시간

안녕하세요 중등부 교사로 섬기고 있는 양온유라고 합니다. 2023년 한해동안 인도해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중등부 교사로 섬..

  • 양온유
  • 23.12.03
  • 255

예쁜 피앙세와 함께

오늘 목사님에게 박준태청년(박종식.전정숙집사)이 예쁜 피앙세와 함께 인사하러 왔습니다. 화사한 봄에 결혼이 예정되어 있어서 일까요,마주한 시간이 봄의..

  • 수선화
  • 23.12.03
  • 266

예산위원회

하나님께서 2023년도에 베풀어주신 은혜를 결산하고 2024년에도 하나님께서 이루실 일을 기대하면서 예산위원들이 모였습니다. 그동안 예산위원들이 편성한대..

  • 수선화
  • 23.12.02
  • 209

생명을 살리는 교사들

어제 담임목사님께 하신 비유를 생각해 봅니다. 교사는 인공호흡기와 같다. 인공호흡기에 의지하여 생명을 이어가는 환자에게는 없어서 안되는 꼭 필요한 것..

  • 이민경
  • 23.12.02
  • 140

엉킨 실타래를 풀듯이

어두운 밤 세상에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전하기 위해 외부에 성탄트리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만반의 준비를 하고 일찍 나왔는데새벽부터 양철곤장로님이 실타..

  • 수선화
  • 23.12.02
  • 199

멋진 런웨이가 펼쳐지길

유치부를 섬기고 있는 이의진 교사가 졸업을 앞두고 작품발표회를 했습니다.의진이가 직접 디자인을 한 옷을 모델들이 입고 런웨이를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 수선화
  • 23.11.30
  • 258

인터넷 네트워크 재구축 공사

건물의 전층에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시공하고 있습니다.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잘 마무리 하겠습니다. 

  • 수선화
  • 23.11.28
  • 134

교회는 천국시민의 훈련장

안양일심교회 김상수 원로목사님께서 “건강한 교회. 행복한 성도”라는 제목으로 귀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교회를 사랑하시는 노장의 애절한 마음은 은..

  • 수선화
  • 23.11.26
  • 188

저작권자는 하나님이십니다.

어린이대회 참가했던 유년부 친구들과 함께 성막과 신.구약 성경 자료가 전시되어 있는 세계성막복음센터로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모든 자료와 그림.조형물..

  • 수선화
  • 23.11.25
  • 214

오늘은 내가 청년대표!

오늘은 청년부가 교회청소가 있는날입니다. 날씨도 급격하게 많이 추워지기도 하였고 많은 청년들이 여러 가지 개인적인 일들과 상황들로인하여 함께하지 못..

  • 김대은
  • 23.11.25
  • 194

추위도 잊고서!

오늘은 우리 고등부 친구들을 심방하는 날입니다. 우리 선생님들이 함께 모여 심방선물을 준비하고 함께 기도하며 모처럼 찾아온 강추위를 뚫고서 집집마다 ..

  • 김대은
  • 23.11.25
  • 99

가장 뜨거운 FC 테바 입니다!

샬롬! 안녕하세요. FC테바에서 단장을 맡고 있는 김인서 청년입니다. 추워진 날씨, 다들 감기 조심하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청년들의 단합과 건강 그..

  • 김인서
  • 23.11.19
  • 270

열심을 품고 달려가는 당회

당회는 올 해에도 숨이 턱끝까지 차오르는 것처럼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실 큰 일을 또다시 이루어가는 2024년이 되기 위해 모였습니다. 이..

  • 수선화
  • 23.11.19
  • 271

그 은혜가 날마다 깊어만 갑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의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해주셨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성찬..

  • 수선화
  • 23.11.19
  • 266

생명나무

내일은 추수감사주일입니다. 예수님께로 접붙임을 받아 생명의 나무가 되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신 것 감사합니다. 지옥에 땔감에 불과한 저..

  • 수선화
  • 23.11.18
  • 175

고3 이 또한 지나가리니... [고3 엠티]

2023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치고 우리교회 고3 친구들과 예비 고3 동생들 그리고 우리 사랑하는 고등부 선생님들과 함께 대부도로 1박2일 즐겁고 기쁜 교제의..

  • 김대은
  • 23.11.18
  • 285

하나님 감사합니다

추수감사주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드릴 수 있는 감사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먼저는 우리를 창조하시고 구원하시며 광..

  • 이민경
  • 23.11.18
  • 165

서경삼 선교사 한국방문기

서경삼 선교사님이 안식년이 되어 한국에 들어와 있습니다. 어제는 선교부에서 가족들을 모시고 한국 민속촌에 다녀왔습니다. 선교게시판을 보니 근황과 향..

  • 수선화
  • 23.11.17
  • 235

부유한 교회

오늘은 새벽에 절여 놓은 배추를 씻어서 쌓아 놓은 배추 안에 양념 속을 넣는 일을 했습니다. 어제에 이어서 많은 분들이 오셔서 김장을 했습니다. 예전 어른..

  • 수선화
  • 23.11.14
  • 330

지금 이 시간이 소중합니다

함께 모여서 하는 김장은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어른들은 파를 다듬고 동생들은 배추를 자르고 수돗가에서는 무와 갓 등을 씻습니다. 한쪽에서는 점심밥을 ..

  • 수선화
  • 23.11.13
  • 316

시흥성문 청년부 파이팅!! [청년부 단합대회]

오늘 주일 오후예배까지 다마치고 우리 청년들이 식당에서 김장준비 도와드린다고 배추며 소금이며 함께 옮기고 곧바로 실내 체육관으로 모였습니다. 서로서..

  • 김대은
  • 23.11.12
  • 348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고3 축복]

오늘 중고등부 예배후에 고등학교 3학년 친구들을 예비 고3 동생들이 축복해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능을 한주도 남기지 않은 상황가운데서 학업뿐만 아닌..

  • 김대은
  • 23.11.12
  • 189

같은 믿음 안에서

학습.세례식이 있었습니다. 부모님의 입술로 신앙을 고백했던 자녀는 믿음 안에서 잘 자라서 스스로가 신앙을 고백하고, 학습받은 교인은 같은 믿음 안에서 ..

  • 수선화
  • 23.11.12
  • 215

오늘의 주인공들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하늘과 빛의 색깔과 풍경과의 조화가 하나처럼 느껴지는 모습입니다. 5여전도회는 교회 안에서도 다양한 사명의 자리에서 헌신하는 모습..

  • 수선화
  • 23.11.11
  • 243

내가 바로 다음세대 반주자!

우리교회 중고등부 예배시간에는학생들이 돌아가면서 예배반주로 매주 섬겨주고 있습니다! 피아노를 배우고 찬송가 곡을 치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 ..

  • 김대은
  • 23.11.11
  • 191

겨울의 문턱에서

입동이 지난 오늘은 코끝이 찡할 정도의 추위였지만, 수줍은 겨울이 ‘안녕’하고 인사하는 듯한 기분 좋은 날씨였습니다. 조용하지만 똑소리나게 사..

  • 수선화
  • 23.11.11
  • 223

수확은 기쁨이고 감사입니다.

김장 재료에서 빠지면 안될 무를 수확했습니다. 동치미를 담으면 너무 좋을 것 같은 크기와 예쁜 모양의 무가 땅에서 쑥쑥 뽑혀나오는게 신기하기만 합니다...

  • 수선화
  • 23.11.09
  • 191

경사스러운 날입니다.

하나님께서 홍주희장로님과 임명숙권사님에게 손주를 안겨주셨습니다. “홍여준”여호와 하나님께서 준비하심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고 합니다. 요셉을 ‘무..

  • 수선화
  • 23.11.08
  • 299

뒷모습도 아름다운 사람은 누구일까요?

오늘 4여전도회가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모든 계절을 돋보이게 하는 하늘처럼 가정에서는 아내로자녀에게는 엄마로부모님에게 딸과 며느리로교회..

  • 수선화
  • 23.11.07
  •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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