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이 골짜기에 개천을 많이 파라 (왕하 3:16)

웹진

첫 번 예배당 청소

  • 소목동
  • 23.01.07
  • 575

  이번 주 예배당 청소는 2여전도회입니다.  

가만 보니 일하는 것이 달랐습니다.

역시 언니 여전도회였습니다.

예배당과 계단과 화장실이 새롭게 단장된 것 같았습니다.


그동안 교회의 성정과정의 주역으로 많은 일들을 감당해 주셨던 것을 잊지않고 있습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쓸고 닦아주신 회원들과

청결해진 예배당에서 성도들이 큰 은혜를 체험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회원들 중

나이가 제일 위에 있는 회원들은 청소 봉사에서 빼주었다고 하네요.

마음씀씀이도 남달랐습니다.


청소를 마치고 컵라면으로 점심을 대신하고 계신 곳에 가서

복된 모습을 담아 성도들에게 보고드립니다.

맛있는 아이스크림 드세요

우리 교회 성도라면 누구나 드시도록 3층 얼음컵 냉동고에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넣어 놓았습니다. 예배 후, 시원하게 드시면서 교제를 나누세요. 하나님의 ..

  • 이민경
  • 24.02.21
  • 111

말씀이 확인되는 곳입니다

4남과 5남전도회가 구역예배로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더하라 (벧후 1:7)고 하신말씀이 이곳에서 확인..

  • 수선화
  • 24.02.18
  • 153

청년1.2부가 부흥되기를

중식후 2층 교육실에서 청년1부와 2부가 모임을 가졌습니다. 셋방살이 하는 것처럼 이곳 저곳 옮겨다니던 청년부를 볼때마다 마음이 아팠습니다. 이제 1부와 ..

  • 수선화
  • 24.02.18
  • 177

기쁨이 넘치는 중등부! [중등부 단합모임]

오늘 우리 사랑하는 중등부 선생님들과 친구들이 함께 교회에 모여 서로 하나가 되어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마음껏 누렸습니다! 오늘 보인 웃음과 기쁨의 ..

  • 김대은
  • 24.02.17
  • 192

3남전도회 구역예배

3남전도회 회원들이 새롭게 준비된 장소에서 2024년 첫 구역예배로 모였습니다.올 한해 교회 표어 말씀처럼 교회와 가정과 직장 발걸음이 닫는 모든 곳 가운데..

  • 김대은
  • 24.02.17
  • 122

"함께"가 되었습니다.

박종식.전정숙집사의 큰 아들 결혼식이 거행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목표를 향해 빨리만 달려왔던 각자가 사랑으로 하나되었습니다. 이제 두 사람은 더 멀..

  • 수선화
  • 24.02.17
  • 252

"축" 전임교수 하박사

시흥성문교회라는 갈상자에서 양육되고 훈련된 하박사가 다녀갔습니다. 박사학위자는 많은데 신학대학교 교수자리가 적어 강단에 서는 일은 대기업에 취..

  • 소목동
  • 24.02.16
  • 245

한국문화를 소개해 주세요

서울에서 교회를 출석하고 있는 수아와 주안이를 심방하고 왔습니다. 수아는 유년부 예배시간을 맞춰서 나오기가 어려울텐데도 너무 즐거운 마음으..

  • 수선화
  • 24.02.15
  • 204

몸 튼튼!! 마음 튼튼!! [고등부 엠티]

오늘 사랑하는 고등부 선생님들과 우리 친구들과 함께 고양시에 있는 실내 복합 체육센타를 다녀왔습니다. 높은 곳에 올라가서 장애물들을 통과해보기도 하..

  • 김대은
  • 24.02.15
  • 190

머문자리가 아름다운 사람

4층 좌측 수납장에 라면을 넣어 놓고 급탕기도 설치했습니다. 정수기도 새로 놓고 커피머신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2층과 4층에는 주문했던 수납장도 붙였고캐..

  • 수선화
  • 24.02.15
  • 157

복음은 평안입니다.

전상삼집사(정명옥집사)의 아버지께서 소천을 하셨습니다. 거칠게 숨을 쉬던 아버지께서 복음을 들은 후에는 평안히 돌아가시는 모습을 보았다고 합니다. 어..

  • 수선화
  • 24.02.15
  • 187

선교 동역자들입니다

설 연휴 마지막 날. 팽청자선교사. 이판석선교사. 서경삼선교사 찾아뵙고 인사도 하고 격려하고 왔습니다. 선교사님들 각자 처한 위치에서 하나님의 선한 뜻..

  • 소목동
  • 24.02.12
  • 230

우크라이나 선교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에게는 일상이 복음을 전하는 선교의 현장에서는 기적입니다. 교회가 선교를 위해 후원하고 기도로 이끌어 주었기에 선교사님은 벅차오르는 감격으로 사..

  • 수선화
  • 24.02.11
  • 213

함께 기도해주세요

함순화 집사님이 방사선 치료를 시작합니다. 좋은 결과를 위해 집중할 수 있는 환경으로 가기 전 목사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을 피난처 삼은 자들에..

  • 수선화
  • 24.02.11
  • 305

맛집을 소개합니다.

구역식구들과 함께 예배하며 생명양식 만나를 나누기 좋은 장소를 소개해 드립니다. 2층은 갈상자입니다. 작지만 바닥이 따뜻하고 공간이 아늑해서 구역예배..

  • 수선화
  • 24.02.11
  • 196

함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연휴가 시작된 첫날, 연휴의 분위기에 휩싸일 수 있는 상황을 이기고 기도회에 많은 성도들이 나오셨습니다. 3층에서는 사제팀. 남매팀. 남성팀. 세대팀..

  • 수선화
  • 24.02.09
  • 229

윤진실. 안소망 선교사 귀국

윤진실 안소망선교사 그리고 리하. 멀고먼 나라. 춥고, 낯설고 전쟁의 고통이 지척에서 느껴지는 나라에서 약 1년 사역하다가 비자 연장 때문에 귀국했습니다..

  • 소목동
  • 24.02.05
  • 274

노회 지교회 전도회복을 위한 노력

경기중부노회 장로연합회. 남전도회연합회. 여전도회연합회. 주교연합회 회장들이 본교회에서 모여노회 각 교회 전도회복을 돕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

  • 소목동
  • 24.02.05
  • 207

더 예배 잘 드리겠습니다

새집에 이사 온 것처럼 새롭게 단장한 예배실에 들어오면서 초등부 아이들이 환한 미소를 짓습니다. 자기에게 꼭 맞는 옷을 입은 것처럼 초등 학년에 맞는 ..

  • 이민경
  • 24.02.04
  • 225

테바FC 청년부, 중고등부 연합 축구 경기 하였습니다!

샬롬! 안녕하세요 FC 테바 단장을 맡고 있는 청년 2부 김인서 청년입니다. 먼저 항상 좋은 일들을 허락하시고 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는 몸과 마음을 허락 하..

  • 김인서
  • 24.02.04
  • 238

아이들은 어른의 스승입니다.

심방할 때마다 아이들이 고백하는 말을 들으며깜짝 깜짝 놀랍니다. 오직 말씀이 아이들의 영혼을 새롭게 하고말씀의 능력이 아이들의 믿음을 성장시켜 주셔..

  • 수선화
  • 24.02.03
  • 200

생명 사역을 위한 공간입니다.

아직 조금 더 할 일이 남았습니다만 오늘은 여기까지만 입니다.2층 들어오는 입구에 입식 테이블을 배치했고 4층은 분리해서 두개의 장소를 마련했습니다.대..

  • 수선화
  • 24.02.03
  • 216

범사에 감사하는 중등부!

오늘 사랑하는 중등부 선생님들이 함께 우리 친구들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심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오랫동안 얼굴보지 못했던 친구들 얼굴 도장 찍을수있..

  • 김대은
  • 24.02.03
  • 147

고등부 교사이기에 청년부 임원이기에!

청년 2부에서는 총무로 고등부에서는 교사로 섬기고 있는 우리 아끼는 해병 후임 박선웅 형제가 늦은 밤 시간까지 고등부 심방으로 청년부 심방으로 전도사와..

  • 김대은
  • 24.01.27
  • 225

심방할수 있음에 감사요! 범사에 감사요!

오늘 우리 고등부 선생님들이 한자리에 모여 심방선물을 준비하고 함께 기도하고 고등부 친구들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집에 정말 사람이 있는지 없..

  • 김대은
  • 24.01.27
  • 178

소망있는 교회

4층 교육관 인테리어 하면서 시멘트 먼지가 교회 안에 가득했습니다. 공사는 아직 한 주 더 남았지만, 주일을 앞두고 있기에 새벽기도회 마치고 대청소를 실시..

  • 수선화
  • 24.01.27
  • 271

청년 1부 임원들이 모였습니다!

샬롬! 성도님들 추운 날 안녕하십니까 청년1부 회장 최수민 청년입니다. 청년 1부 임원들이 만나서 식사도 하고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4년도를 이..

  • 최수민
  • 24.01.24
  • 230

기쁜 메아리로 들려지기를

2024년 선교부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부장님을 필두로 선교부원들이 파송된 선교사와 그들이 선 땅을 위해 기도할 때 말레이시아는 이슬람의 위협에서 승리..

  • 수선화
  • 24.01.21
  • 242

차량번호 O여 2024

운전자가 바뀌면 동승한 사람들은 운전자가 피곤하지 않도록 말도 걸어주고 간식도 입에 넣어주기도하고 ‘물티슈 있나요’ 하며 서로 서로 찾아서 챙겨줍니..

  • 수선화
  • 24.01.21
  • 272

어떤 교사가 되기를 다짐하셨나요

“이 시대의 교사들이여! 어떻게 섬기려는가?”라는 주제로 총회에서 주관한 교사세미나에 참석하고 왔습니다. 우리는 세계관의 전쟁 속에서 많은 것을 잠식..

  • 수선화
  • 24.01.20
  •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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