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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견고하게 하소서 (시편 90:17)

웹진

너의 친구가 되어 줄께

  • 수선화
  • 23.03.11
  • 259


하루가 다르게 몸이 굳어져 가는 친구가 있습니다.     


이제는 얼굴까지 마비가 되어서 사람들을 만나면 화 났냐고 물어본다고 합니다. 

그나마 걸어 다녔던 다리가 마비되어서 걸을 수도 없고, 

손도 내 의지대로 되지 않아 

이제는 혼자 있는 시간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4명의 친구들이 나섰습니다. 

침상에 뉘어 예수님께로 갔다가

사람들이 많아 예수님께서 계신 집에 들어가기 어렵게 되자

지붕을 듣고 침상을 내렸습니다.

친구를 치료자 예수님께로 인도한 것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지붕을 뚫고 온 친구들을 보시고 

“믿음”이라고 칭찬해 주셨습니다. 


모든 질병과 죄를 용서해주신 예수님.

그분은 능력자. 치료자이십니다. 


내일 가르칠 공과를 준비하고 있는 유치.유년부 선생님들은 

사랑하는 자녀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하는 좋은 친구들입니다. 


예수님께서

4명의 친구들을 칭찬해주셨던 것처럼 


아이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하기 위해 힘쓰는 선생님들을 축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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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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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23.05.17
  •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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