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1·2부 신입생 환영회를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처음의 서먹함은 잠시였고, 어느새 이 자리는 ‘환영회’라는 이름을 넘어 성령 안에서 서로..
한 해 동안 유치부와 유년부 아이들이 보여준 성장과 믿음의 결실을 축하하는 연말 시상식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통해 헌신적인 선생님들..
오르막길을 걸어 졸업의 기쁨을 앞두고 있는 아이들 앞에는 이제 서로 다른 높이의 계단들이 놓여 있습니다. 이 길 위에서 하나님의 사람 바울이 믿음의 아들..
정태술 장로님의 아들 정현성 청년과 아름다운 신부 장지혜 자매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하나님께서 두 사람의 걸음을 인도하시고 ‘부부’라는 ..
시흥성문교회라는 생명호를 타고 말씀의 구호에 맞추어 한호흡으로 노를 저으며 함께한 초등부 교사들이 송년회를 가졌습니다. 희로애락(喜怒哀樂)을 함께 한..
2025년 중등부 교사 송년회를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한 해 동안 중등부 교사의 자리에서 오직 하나님과 아이들만을 향한 사랑과 헌신으로 품어 주심과 ..
기쁜 성탄을 앞두고, 검단에서 러시아인들을 섬기고 계신 서경삼 선교사님께서 성탄인사차 교회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교회를 둘러보시는 짧은 시간이었지..
성탄절(聖誕節)의 한자적 의미는 임금(성) 탄생하다(탄) 절기(절)로 “왕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왕으로 오신 예수님의 탄생을 보고 기뻐 찬양과 경..
홈페이지 수정작업 마쳤습니다. 교육부서 교사명단은 교사 단체 사진촬영 후 일괄 수정하겠습니다. 각 부서는 첫째 주까지 촬영해 주세요.
작은 몸짓과 맑은 찬양으로 성탄의 기쁨을 전해준 우리 아이들 때문에, 이 자리는 더욱 따뜻하고 은혜로웠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순수한 고백과 정성 어린..
오늘 공동의회를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이번 공동의회는 2025년 예·결산 및 2026년 예산안을 심의하는 자리였습니다. 성탄행사를 마친 직후라 교..
여자성도 연합구역예배가 있었습니다. 구역예배가 점점 사라져 가는 현실 속에서도, 성도들이 여러 상황을 이기고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그 모습이 참으로 감..
2025년 한 해 동안 교육부의 모든 사역에 헌신과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어주신 각 부서의 부장님들과, 교육부 사역을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목사님과 교육부 장..
올해 마지막 정기 제직회가 있었습니다. 제직들은 하나님께서 교회를 통해 맡기신 사명과 직분을 따라, 무너진 '성벽'을 재건하는 일에 충실히..
기관 총회를 은혜롭게 마쳤습니다. 지난 임기 동안 수고하신 회장님과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새로 선출된 임원들의 마음이, 어쩌면 8세의 요시야..
샬롬! 안녕하세요. FC테바 팀을 담당하고 있는 김인서 청년입니다.먼저, 항상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인원이 부족하지 않도록 만남의 은혜를 ..
작년 10월, 어린 암컷과 수컷 염소 두 마리를 분양받아 동산에서 지내던 날들이 떠오릅니다. 아기 염소도 낳고 정답게 잘 지내다가 지난주, 원래 있던 자리..
제가 어릴 적에는 성탄절은 교회에 가는 날로 정해진 것처럼 믿음의 친구를 따라 예배를 드리고 성탄 행사를 보는 날이었습니다. 그러나 시대가 지나..
오늘 염소 가족이 경북 예천으로 떠나는 모습을 보며 익숙한 보금자리를 떠나는 것이 얼마나 두려운 일인지 느꼈습니다. 그동안 우리와 함께 했던 염소가족을..
모교회에서 만나 벌써 약 40년이라는 긴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그동안 서로의 관계 속에서 여러 일들이 있기도 했지만 잘 달려왔고, 모두 바쁘게 보내는..
교역자 수련회 첫째날을 마쳤습니다. 여러 해의 수련회를 거치며 많은 것을 배우고 다듬어 왔지만, 담임 목사님께서 전해주신 말씀은 언제나 우리를 다시..
박민선 집사님의 시아버님 장례식에 다녀왔습니다. 인생의 시작과 끝을 주관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을 깊이 기억하는 시간이었습니다.유가족들이 남은 장례 절..
2026년 사역을 준비하며 예산위원회가 모여 한 해 동안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내년에도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길을 따라 충실히 걸어가고자 지혜..
헌신적이고 아름다운 권사님들께서 5층 예배당에서 성탄 트리를 장식하고 계십니다. 마치 동방박사들처럼 황금같은 시간과 유향같은 헌신, 그리고 몰약같은..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마 1:23..
오늘, 우리 교회의 안수집사들이 총회로 모여 임원을 선출하고 2026년을 준비했습니다. 회장 : 구명회 총무 : 정지용 회계 : 이규철 선출된 임원들을 중심으로..
2026년 일꾼을 세우는 중요한 시기를 앞두고, 우리는 지금 느헤미야가 무너진 예루살렘 성벽을 다시 세웠던 것처럼 영적 성벽을 견고히 하는 일을 힘써 감당하..
2020년 12월에 부임해서 만5년동안 사역한 김대은강도사께서 하나님의 또 다른 훈련계획에 따라 사임했습니다. 앞으로 더 나은 일꾼으로 준비될 것과 형통한 ..
큰 별이 달린 장대를 중심으로 솔잎 장식과 26가닥의 전구를 정성껏 엮어 세우니, 환한 빛을 담은 성탄트리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수고로 완성된 이 트리는..
총회 모임을 위해 경주에 갔다가 주차장에서 윤진실선교사 부친을 만났습니다. 목사님은 다른 모임 때문에 경주에 오신 것이었습니다. 경주에서 일정을 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