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웹진

새로운 걸음을 응원합니다

이삼권 장로님, 엄명화 권사님의 아들 이진석 청년이 이번에 작업실을 마련하여 다녀왔습니다.새로운 공간에서 시작되는 진석 청년의 걸음 가운데 하나님께서..

  • 공성진
  • 26.05.09
  • 355

같은 계절을 함께하며

같은 계절을 함께 보낸다는 것은 시간과 삶을 함께 나눈다는 의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시흥성문교회 안수집사로서 교회의 곳곳에서 맡겨진 사명..

  • 수선화
  • 26.05.09
  • 277

재정부 야유회 다녀왔습니다.

재정부에서 벽초지수목원으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함께 교제하며 웃음과 쉼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늘 교회를 위해 섬..

  • 이삼권
  • 26.05.09
  • 303

26년의 기도 위에 세워진 축복의 가정

송정자 권사님, 26년 동안 자손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해 오신 귀한 믿음의 삶 위에 오늘 큰 기쁨의 열매가 맺혔습니다. 오늘 손녀딸 방지현 양이 새로운 출..

  • 수선화
  • 26.05.09
  • 342

멈추지 않는 고등부 심방

아이들을 위하는 마음 하나로, 차도 사람도 여의치 않은 상황 속에서도 함께 모여주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한 영혼을 기억하고, 그 아이의 삶..

  • 공성진
  • 26.05.09
  • 197

교회라는 무림에서

예수님을 믿고 새사람이 된 후, 교회 안에서 기관과 부서, 구역 모임 등을 통해 참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마치 무술을 연마한 사람이 길을 떠나 무림의..

  • 수선화
  • 26.05.07
  • 312

찬란한 햇볕 아래 전한 기쁜 소식

오늘 수요전도 출발을 하며 촬영한 사진 속 햇볕은  눈을 뜰 수 없을 만큼 찬란하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그 햇볕조차 온전히..

  • 수선화
  • 26.05.06
  • 325

믿음의 가지가 뻗어가는 가정

돌판에 새겨주신 십계명처럼, 변하지 않는 의미를 담아 유아세례패를 제작해 전달하고 있습니다. 3년 전, 해온이와 연후의 오빠들이 유아세례를 받았고 오늘..

  • 수선화
  • 26.05.03
  • 297

유아세례의 기쁨과 다짐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유아세례를 거행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이 아이를 믿음의 자녀로 바르게 양육하..

  • 수선화
  • 26.05.03
  • 320

어린이를 환영하고 사랑합니다.

내일은 어린이 주일입니다. 성경에서는 아이들을 용납하고 예수님께로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천국은 어린이처럼 순수한 믿음을 가진 자의 것..

  • 이민경
  • 26.05.02
  • 236

믿음 안에서 자라는 사랑의 가정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이번 주일, 아이들과 함께 부모님의 사랑을 다시 생각하며 감사의 마음을 담아 아이들의 얼굴로 카네이션을 만들었습니다...

  • 수선화
  • 26.05.02
  • 302

믿음의 가문을 향한 축복

강선모 장로님과 최정임 권사님 가정이 장현지구로 이사를 하고 심방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셨던 것처럼 이 가정을 우리 교회로 인도하시..

  • 수선화
  • 26.05.02
  • 349

여호와를 즐거움으로 삼은 마리아들

고요한 새벽 하나님을 높여 찬송을 드리고 기도한 후에도 교회에 머무르는 아름다운 마리아들이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나의 즐거움을 삼고 베푸신 구원..

  • 이민경
  • 26.05.02
  • 292

더 좋아지는 우리교회

지금 교회 각 부분을 보수하고 있습니다. 주일에는 계단 미그럼방지판을 부착했고어제는 계단난간 도색과 철대문 도색 전 작업을 했습니다. 저녁 10시부터 새..

  • 이민경
  • 26.04.28
  • 276

벧엘의 사닥다리

계단 미끄럼방지판 부착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기존 계단에 붙어 있던 테이프가 쉽게 떨어지지 않아 작업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바닥 테이프를 제거하고..

  • 수선화
  • 26.04.26
  • 290

다음 세대를 세우는 거룩한 책임

교육부 부장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라고 불렸던 디모데와 같은 믿음의 자녀들을 세우기 위해 한마음으로 깊이 고민하고 있..

  • 수선화
  • 26.04.26
  • 277

작은 경험이 큰 꿈으로 자라기를

유치·유년부 친구들이 용인 어린이 박물관으로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은 다양한 체험과 활동을 통해 마음껏 배우고 웃으며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 수선화
  • 26.04.25
  • 344

함께 나누는 식사, 가까워지는 우리

사랑하는 하나님의 아이들과 함께 식사와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말임에도 학원과 일정들로 바쁜 친구들도 있었지만 각자의 여건 속에도 함께 참여해..

  • 최지환
  • 26.04.25
  • 296

귀한 아이들 채워주심에 감사!

매년 하나님께서 우리 고등부에 귀한 아이들을 채워주시고, 또 한 영혼 한 영혼을 맡겨주심에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고등부 시기는 신앙도, 진로도, 관계..

  • 공성진
  • 26.04.25
  • 238

나의 힘이시여 ...

사업장 심방 크린토피아 시흥장현금강펜테리움점(원시현. 이선희집사)에 다녀왔습니다. 개업한 지 벌써 3년이 지났네요. 그동안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 이근행
  • 26.04.25
  • 321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미자 집사님 딸 박지연 청년과 신랑 이도희 군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맺어 주신 귀한 가정 위에 사랑과 은혜를 더하여 주시고, ..

  • 공성진
  • 26.04.18
  • 505

자전거 여행을 통해 하나된 은혜

하나님께서 주신 푸른 자연 속에서 초등부 친구들과 자전거 여행을 했습니다. 기존에 자전거를 타는 친구들은 마음에 드는 자전거를 골라서 타..

  • 이민경
  • 26.04.18
  • 324

다음 세대를 향한 믿음의 설계도

좋은 질문은 하나의 설계도와도 같습니다. 유치부 아이들은 말씀을 들으며 그림 위에 색을 입히고, 유년부 아이들은 말씀을 스스로 찾아 읽어가는 과정 속에..

  • 수선화
  • 26.04.18
  • 243

교회 설립 27주년, 브엘세바의 은혜

교회 설립 27주년을 맞이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임한 이 자리에 서게 됨을 감개무량하게 생각합니다. 물과 불 같은 위기의 순간 속에서도 하나님..

  • 수선화
  • 26.04.12
  • 536

안수집사 모임

5월 안수집사 야유회를 앞두고 함께 모여 은혜로운 시간을 계획하고자 합니다. 서로 하나 되는 시간,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시간, 그리고 우리가 함께하고 있..

  • 수선화
  • 26.04.12
  • 308

은혜의 정기 제직회

벌써 1분기를 지나왔습니다. 정기 제직회를 통해 마르지 않는 은혜의 샘물을 다시금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제직들께 감사드리며, 제안해..

  • 수선화
  • 26.04.12
  • 390

5차 공주 선교지 탐방 다녀왔습니다

샬롬♡ 지난 부흥사경회를 통해 영적 전성기를 사모하게 하신 하나님께서 맑고 깨끗한 날씨로 선교지 국내견학을 잘 다녀오도록 인도하심을 감사드립니다.공..

  • 이선경
  • 26.04.11
  • 468

하나님의 귀한 선물, 아가의 탄생

김동선·김민주 집사님의 가정에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작은 아가는 아빠와 엄마가 되게 하고,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되게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아이를..

  • 수선화
  • 26.04.11
  • 384

참 아름다운 헌신

내일은 교회 설립 27주년 감사주일입니다. 지금까지 교회를 인도하시고 보호하신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드리고 교회를 사랑하고 수고한 성도들과 함께 자축하..

  • 이민경
  • 26.04.11
  • 374

풍성한 열매를 위한 경작 안내

테바동산 경작을 신청하신 분들을 위해 땅을 땅누어 드리고 이름을 표시해 두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정성으로 씨를 뿌리고 가꾸시면서 하나님께서 허락하..

  • 수선화
  • 26.04.11
  •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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