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삼권 장로님, 엄명화 권사님의 아들 이진석 청년이 이번에 작업실을 마련하여 다녀왔습니다.새로운 공간에서 시작되는 진석 청년의 걸음 가운데 하나님께서..
같은 계절을 함께 보낸다는 것은 시간과 삶을 함께 나눈다는 의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시흥성문교회 안수집사로서 교회의 곳곳에서 맡겨진 사명..
재정부에서 벽초지수목원으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함께 교제하며 웃음과 쉼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늘 교회를 위해 섬..
송정자 권사님, 26년 동안 자손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해 오신 귀한 믿음의 삶 위에 오늘 큰 기쁨의 열매가 맺혔습니다. 오늘 손녀딸 방지현 양이 새로운 출..
아이들을 위하는 마음 하나로, 차도 사람도 여의치 않은 상황 속에서도 함께 모여주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한 영혼을 기억하고, 그 아이의 삶..
예수님을 믿고 새사람이 된 후, 교회 안에서 기관과 부서, 구역 모임 등을 통해 참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마치 무술을 연마한 사람이 길을 떠나 무림의..
오늘 수요전도 출발을 하며 촬영한 사진 속 햇볕은 눈을 뜰 수 없을 만큼 찬란하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그 햇볕조차 온전히..
돌판에 새겨주신 십계명처럼, 변하지 않는 의미를 담아 유아세례패를 제작해 전달하고 있습니다. 3년 전, 해온이와 연후의 오빠들이 유아세례를 받았고 오늘..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유아세례를 거행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이 아이를 믿음의 자녀로 바르게 양육하..
내일은 어린이 주일입니다. 성경에서는 아이들을 용납하고 예수님께로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천국은 어린이처럼 순수한 믿음을 가진 자의 것..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이번 주일, 아이들과 함께 부모님의 사랑을 다시 생각하며 감사의 마음을 담아 아이들의 얼굴로 카네이션을 만들었습니다...
강선모 장로님과 최정임 권사님 가정이 장현지구로 이사를 하고 심방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셨던 것처럼 이 가정을 우리 교회로 인도하시..
고요한 새벽 하나님을 높여 찬송을 드리고 기도한 후에도 교회에 머무르는 아름다운 마리아들이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나의 즐거움을 삼고 베푸신 구원..
지금 교회 각 부분을 보수하고 있습니다. 주일에는 계단 미그럼방지판을 부착했고어제는 계단난간 도색과 철대문 도색 전 작업을 했습니다. 저녁 10시부터 새..
계단 미끄럼방지판 부착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기존 계단에 붙어 있던 테이프가 쉽게 떨어지지 않아 작업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바닥 테이프를 제거하고..
교육부 부장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라고 불렸던 디모데와 같은 믿음의 자녀들을 세우기 위해 한마음으로 깊이 고민하고 있..
유치·유년부 친구들이 용인 어린이 박물관으로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은 다양한 체험과 활동을 통해 마음껏 배우고 웃으며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랑하는 하나님의 아이들과 함께 식사와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말임에도 학원과 일정들로 바쁜 친구들도 있었지만 각자의 여건 속에도 함께 참여해..
매년 하나님께서 우리 고등부에 귀한 아이들을 채워주시고, 또 한 영혼 한 영혼을 맡겨주심에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고등부 시기는 신앙도, 진로도, 관계..
사업장 심방 크린토피아 시흥장현금강펜테리움점(원시현. 이선희집사)에 다녀왔습니다. 개업한 지 벌써 3년이 지났네요. 그동안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김미자 집사님 딸 박지연 청년과 신랑 이도희 군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맺어 주신 귀한 가정 위에 사랑과 은혜를 더하여 주시고, ..
하나님께서 주신 푸른 자연 속에서 초등부 친구들과 자전거 여행을 했습니다. 기존에 자전거를 타는 친구들은 마음에 드는 자전거를 골라서 타..
좋은 질문은 하나의 설계도와도 같습니다. 유치부 아이들은 말씀을 들으며 그림 위에 색을 입히고, 유년부 아이들은 말씀을 스스로 찾아 읽어가는 과정 속에..
교회 설립 27주년을 맞이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임한 이 자리에 서게 됨을 감개무량하게 생각합니다. 물과 불 같은 위기의 순간 속에서도 하나님..
5월 안수집사 야유회를 앞두고 함께 모여 은혜로운 시간을 계획하고자 합니다. 서로 하나 되는 시간,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시간, 그리고 우리가 함께하고 있..
벌써 1분기를 지나왔습니다. 정기 제직회를 통해 마르지 않는 은혜의 샘물을 다시금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제직들께 감사드리며, 제안해..
샬롬♡ 지난 부흥사경회를 통해 영적 전성기를 사모하게 하신 하나님께서 맑고 깨끗한 날씨로 선교지 국내견학을 잘 다녀오도록 인도하심을 감사드립니다.공..
김동선·김민주 집사님의 가정에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작은 아가는 아빠와 엄마가 되게 하고,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되게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아이를..
내일은 교회 설립 27주년 감사주일입니다. 지금까지 교회를 인도하시고 보호하신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드리고 교회를 사랑하고 수고한 성도들과 함께 자축하..
테바동산 경작을 신청하신 분들을 위해 땅을 땅누어 드리고 이름을 표시해 두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정성으로 씨를 뿌리고 가꾸시면서 하나님께서 허락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