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교회 창 너머로 보이는 석양은 참으로 아름다운 작품 같습니다. 동그랗게 붉게 물든 해를 바라보며 문득 선악과가 떠오릅니다. 금하셨던 일을 어기며 살..
박미숙 권사님께서 운영하는 야호 어린이집 심방을 통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렸습니다. 목사님을 모시고 말씀을 받고그동안에 있었던 감사할 일도..
심성자 권사님의 첫째 손주이자 김 백·방순오 성도의 사랑하는 아들이 오늘 새로운 가정을 이루며 인생의 귀한 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인자하신 권사님의 따..
“울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라는 말씀처럼, 눈물로 뿌려진 복음의 씨앗이 이제 아름다운 열매로 맺히고 있습니다. 이번에 새가족 아..
2월 중등부 마지막 심방을 은혜와 헌신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심방의 자리로 우리를 불러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또한 함께 모여 수고해주신 선생님들에..
유치부를 마치고 유년부로 올라가는 여섯 명의 아이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귀한 자녀들을 축복하기 위해 선생님들이 사랑을 안고 각 가정을 찾았습니다..
코로나 이후 한국교회의 십자가에 불이 꺼지고 급격한 영적 붕괴가 일어나 예배와 기도회가 없어졌습니다. 그런 가운데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에 큰 은혜를 베..
오늘은 사랑하는 10여전도회의 모임이 있던 날 입니다. 새로운 안은정 성도의 가정도 함께 하게되어 더욱 풍성한 모임이었습니다. 저희 여전도회는 아직 어린..
이번 고백해요 시간은 아이들과 교사, 학부모 모두가 함께 준비하며 은혜를 경험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믿음의 자녀들이 주를 입술로 시인하여 믿음에 ..
오후 예배 후, 목사님과 모든 장로님들께서 한자리에 모여 당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교회의 오늘과 내일을 함께 고민하며 중요한 안건들을 논의하는 귀한 ..
3남전도회가 회장 곽병용 집사님 가정에 함께 모여 구역예배를 드렸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교회에 잠시 모이는 일도 쉽지 않은 때에, 가정을 기꺼이 예배의..
청년2부 임원엠티를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서울 구경도 하면서 함께 걷고, 먹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이번 임원 엠티의 가장 큰 목적은 저와..
암송과 평가의 시간이 아닙니다. '틀려도 괜찮아' '멈춰도 기다릴 수 있어' '말 못 하면 우리가 함께 해 줄게' 우리의 목표는 "완주"에요. 내일 유치.유년부..
사랑하는 아이들을 만날 생각에 선생님들이 기쁨으로 심방을 준비합니다. 인류 역사를 주관하시는 유일한 참 신 여호와 하나님을 전하기 위해 말씀카드를 자..
2026년 중고등부 예배를 위해 찬양 반주로 섬기는 학생들과 함께 모여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우리 반주를 맡은 친구들은 예배 가운데 하나님을 더욱 높..
지혜가 자라는 겨울방학이라는 주제로 초등부 제자반이 시행되었습니다. 영적 잠을 자고 세상에 빠져 살기 쉬운 아이들에게 말씀의 은혜로 먹이고 입히시는 ..
올해 청년2부가 성경 필사를 하려고 합니다!! 현실적으로 청년2부가 성경학교 준비 모임에 함께 모이는 것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각자 일정도 다르고, 일..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설 명절을 앞두고, 늘 우리 교회를 위해 기도와 사랑의 후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팽청자 선교사님을 찾아뵈었습니다. 연로하신 몸으로..
유치부와 유년부 친구들이 감사한 마음으로 세배드립니다.“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 (민수기 6:27)하나님의 이름으로 드리는 이 작은 인사가 큰 은혜와 ..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고등부 1학년 친구들과 반모임을 진행했습니다. 모임을 통해 서로의 근황을 나누고, 요즘 학교생활은 어떤 마음으로 지내고 있는지 ..
오늘 11시 고등부 단체 심방을 은혜 가운데 잘 마친 후, 교사들이 함께 점심 식사를 하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식사 자리에서는 각 반 아이들의 근황을..
명절을 앞둔 주일, 하나님을 중심에 두고 교회를 사랑하는 교사들의 변함없는 헌신을 바라봅니다. 27년이라는 시간 동안 한결같이 이어져 온 그 섬김..
가까이들 있어서 자주 만납니다만 언제 만나도 반갑고 좋은 믿음의 동역자들로 인해서 가는 여정이 든든하답니다. 설을 앞두고 만나서 보낸 오늘시간이 행복..
모교회와 목사님께 받은 사랑과 가르침을 잊지않고 사역하는 중에 명절 때면 목사님을 찾아 뵙고 있습니다. 사역하는 시간이 더해가면서 항상 마음에 드는..
오늘은 심성섭 집사님, 김금숙 집사님께서 운영하시는 로뎀이엔지 사업장을 심방했습니다.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
어젯밤에도 교수연구실에서 거의 뜬 눈으로 보냈다는 하 박사.만나서 대화해보니. 방학 중임에도 번역과 연구발표. 출판사에 원고 송출 등 그 누구보다도 바..
경계인(境界人)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아시지요? 러시아와 한국 사이에 있는 서경삼선교사 가족. 중국과 한국사이에 있는 박빌립선교사 가족이 경계인입니다...
하나님께 뜻을 정한 초등부가 미션 레크레이션을 통해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기도문을 외우면서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고 순종 미션..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청년부 M.T.를 무사히 잘 마무리했습니다. 함께 레크리에이션을 하며 웃고, 예배하며 말씀 앞에 마음을 모으고,조별 나눔과 교제 속에..
권미숙 변미경 한은숙 박삼수 김정순 김현주 엄명화 하유진 김미환 이영순 김바다집사. 이상 11명이 새벽 차가움 속에서도 예배당. 계단. 화장실 등을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