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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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마음에 세워질 은혜의 정거장

우리 교회 창 너머로 보이는 석양은 참으로 아름다운 작품 같습니다. 동그랗게 붉게 물든 해를 바라보며 문득 선악과가 떠오릅니다. 금하셨던 일을 어기며 살..

  • 수선화
  • 26.03.07
  • 320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야호어린이집 사업장 심방

박미숙 권사님께서 운영하는 야호 어린이집 심방을 통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렸습니다. 목사님을 모시고 말씀을 받고그동안에 있었던 감사할 일도..

  • 수선화
  • 26.03.05
  • 460

두 사람의 아름다운 동행을 축복하며

심성자 권사님의 첫째 손주이자 김 백·방순오 성도의 사랑하는 아들이 오늘 새로운 가정을 이루며 인생의 귀한 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인자하신 권사님의 따..

  • 수선화
  • 26.03.01
  • 727

복음의 씨앗이 맺은 감격의 열매

“울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라는 말씀처럼, 눈물로 뿌려진 복음의 씨앗이 이제 아름다운 열매로 맺히고 있습니다. 이번에 새가족 아..

  • 수선화
  • 26.03.01
  • 425

심방으로 더욱 하나되는 중등부

2월 중등부 마지막 심방을 은혜와 헌신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심방의 자리로 우리를 불러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또한 함께 모여 수고해주신 선생님들에..

  • 최지환
  • 26.02.28
  • 361

[영상] 유년부, 집 앞에서 전한 축복

유치부를 마치고 유년부로 올라가는 여섯 명의 아이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귀한 자녀들을 축복하기 위해 선생님들이 사랑을 안고 각 가정을 찾았습니다..

  • 수선화
  • 26.02.28
  • 543

초등부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

코로나 이후 한국교회의 십자가에 불이 꺼지고 급격한 영적 붕괴가 일어나 예배와 기도회가 없어졌습니다. 그런 가운데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에 큰 은혜를 베..

  • 이민경
  • 26.02.28
  • 502

10여전도회 모임

오늘은 사랑하는 10여전도회의 모임이 있던 날 입니다. 새로운 안은정 성도의 가정도 함께 하게되어 더욱 풍성한 모임이었습니다. 저희 여전도회는 아직 어린..

  • 박빛나
  • 26.02.22
  • 617

[영상] 은혜로 채워진 고백의 시간

이번 고백해요 시간은 아이들과 교사, 학부모 모두가 함께 준비하며 은혜를 경험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믿음의 자녀들이 주를 입술로 시인하여 믿음에 ..

  • 수선화
  • 26.02.22
  • 456

교회의 오늘과 내일을 위한 당회

오후 예배 후, 목사님과 모든 장로님들께서 한자리에 모여 당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교회의 오늘과 내일을 함께 고민하며 중요한 안건들을 논의하는 귀한 ..

  • 수선화
  • 26.02.22
  • 462

가정을 예배의 처소로 드린 은혜의 자리

3남전도회가 회장 곽병용 집사님 가정에 함께 모여 구역예배를 드렸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교회에 잠시 모이는 일도 쉽지 않은 때에, 가정을 기꺼이 예배의..

  • 수선화
  • 26.02.22
  • 571

한 걸음 더 가까워진 임원들

청년2부 임원엠티를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서울 구경도 하면서 함께 걷고, 먹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이번 임원 엠티의 가장 큰 목적은 저와..

  • 공성진
  • 26.02.21
  • 475

떨림 속에 자라는 믿음

암송과 평가의 시간이 아닙니다. '틀려도 괜찮아' '멈춰도 기다릴 수 있어' '말 못 하면 우리가 함께 해 줄게' 우리의 목표는 "완주"에요. 내일 유치.유년부..

  • 수선화
  • 26.02.21
  • 417

말씀을 가지고 가는 심방

사랑하는 아이들을 만날 생각에 선생님들이 기쁨으로 심방을 준비합니다. 인류 역사를 주관하시는 유일한 참 신 여호와 하나님을 전하기 위해 말씀카드를 자..

  • 이민경
  • 26.02.21
  • 383

예배를 세우는 작은 손길

2026년 중고등부 예배를 위해 찬양 반주로 섬기는 학생들과 함께 모여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우리 반주를 맡은 친구들은 예배 가운데 하나님을 더욱 높..

  • 공성진
  • 26.02.20
  • 403

하나님의 지혜를 배운 제자들

지혜가 자라는 겨울방학이라는 주제로 초등부 제자반이 시행되었습니다. 영적 잠을 자고 세상에 빠져 살기 쉬운 아이들에게 말씀의 은혜로 먹이고 입히시는 ..

  • 이민경
  • 26.02.20
  • 448

필사로 함께하는 성경학교!!

올해 청년2부가 성경 필사를 하려고 합니다!! 현실적으로 청년2부가 성경학교 준비 모임에 함께 모이는 것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각자 일정도 다르고, 일..

  • 공성진
  • 26.02.16
  • 481

설 명절, 감사와 사랑의 방문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설 명절을 앞두고, 늘 우리 교회를 위해 기도와 사랑의 후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팽청자 선교사님을 찾아뵈었습니다. 연로하신 몸으로..

  • 수선화
  • 26.02.15
  • 473

믿음의 어른들께 드리는 세배

유치부와 유년부 친구들이 감사한 마음으로 세배드립니다.“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 (민수기 6:27)하나님의 이름으로 드리는 이 작은 인사가 큰 은혜와 ..

  • 수선화
  • 26.02.15
  • 533

한 걸음 더 가까워진 1학년 반모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고등부 1학년 친구들과 반모임을 진행했습니다. 모임을 통해 서로의 근황을 나누고, 요즘 학교생활은 어떤 마음으로 지내고 있는지 ..

  • 공성진
  • 26.02.14
  • 463

함께 섬기며 더 단단해지는 고등부

오늘 11시 고등부 단체 심방을 은혜 가운데 잘 마친 후, 교사들이 함께 점심 식사를 하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식사 자리에서는 각 반 아이들의 근황을..

  • 공성진
  • 26.02.14
  • 418

하나님 중심의 아름다운 헌신

명절을 앞둔 주일, 하나님을 중심에 두고 교회를 사랑하는 교사들의 변함없는 헌신을 바라봅니다. 27년이라는 시간 동안 한결같이 이어져 온 그 섬김..

  • 수선화
  • 26.02.14
  • 430

만난지 벌써 40년입니다.

가까이들 있어서 자주 만납니다만 언제 만나도 반갑고 좋은 믿음의 동역자들로 인해서 가는 여정이 든든하답니다. 설을 앞두고 만나서 보낸 오늘시간이 행복..

  • 이근행
  • 26.02.13
  • 489

모교회 목사님 뵙고 왔습니다

모교회와 목사님께 받은 사랑과 가르침을 잊지않고 사역하는 중에 명절 때면 목사님을 찾아 뵙고 있습니다. 사역하는 시간이 더해가면서 항상 마음에 드는..

  • 이근행
  • 26.02.13
  • 432

[사업장 심방] 사명을 놓지 않은 믿음

오늘은 심성섭 집사님, 김금숙 집사님께서 운영하시는 로뎀이엔지 사업장을 심방했습니다.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

  • 수선화
  • 26.02.10
  • 620

꺼지지않는 천국엔진 하박사

어젯밤에도 교수연구실에서 거의 뜬 눈으로 보냈다는 하 박사.만나서 대화해보니. 방학 중임에도 번역과 연구발표. 출판사에 원고 송출 등 그 누구보다도 바..

  • 이근행
  • 26.02.09
  • 580

천국과 한국과 중국과 러국의 경계인들

경계인(境界人)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아시지요? 러시아와 한국 사이에 있는 서경삼선교사 가족. 중국과 한국사이에 있는 박빌립선교사 가족이 경계인입니다...

  • 이근행
  • 26.02.08
  • 497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졌어요(영상)

하나님께 뜻을 정한 초등부가 미션 레크레이션을 통해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기도문을 외우면서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고 순종 미션..

  • 이민경
  • 26.02.08
  • 403

하나 되는 공동체, 청년부 M.T.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청년부 M.T.를 무사히 잘 마무리했습니다. 함께 레크리에이션을 하며 웃고, 예배하며 말씀 앞에 마음을 모으고,조별 나눔과 교제 속에..

  • 공성진
  • 26.02.07
  • 635

봉사대원들 고맙습니다.

권미숙 변미경 한은숙 박삼수 김정순 김현주 엄명화 하유진 김미환 이영순 김바다집사. 이상 11명이 새벽 차가움 속에서도 예배당. 계단. 화장실 등을 청..

  • 이근행
  • 26.02.07
  •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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